주체108(2019)년 7월 12일 로동신문

 

[정세론해설]

제명을 다 산 망한 당

 

남조선에서 집권욕에 환장하여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매일같이 정쟁과 망언을 일삼고있는 《자한당》에 대한 인민들의 규탄과 배척기운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온 남조선땅이 《자한당》해체투쟁열기로 달아오르고있다.

민주로총,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국민주권련대》, 5.18기념재단, 4.16련대, 《자유한국당》규탄시민련대 등 수많은 단체와 인민들이 도처에서 반역당을 폭로단죄하는 집회와 시위, 기자회견 등 각종 형태의 활동을 벌리고있다.

이러한 속에 황교안이 외국인로동자임금차별발언과 아들취업특혜문제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있는것도 모자라 녀성들을 끌어들여 해괴망측한 춤을 추게 하고 그에 대해 박수를 쳐대면서 《당의 힘을 느낀다.》고 지껄여 각계의 분노를 더욱 치솟게 하고있다.역도의 추태와 관련하여 여야정치인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막말제조기, 성추행당 어데 못 간다.》, 《〈자한당〉에 자멸의 신호탄이 올랐다.》고 하면서 반역패당에게 저주를 퍼부었다.

주목되는것은 보수의 《전통지지기반》으로 불리우는 부산에서까지 《자한당》반대투쟁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벌어지고있는것이다.이 지역 주민들은 매주 토요일마다 《자한당》것들을 야유, 조소하며 당장 해체해버릴것을 요구하는 오행시짓기대회와 초불집회를 열고있으며 황교안, 라경원을 비롯한 역적당패거리들을 쓰레기로 형상하여 조롱하는 놀이도 하고있다.또한 《자한당》해산명령서에 서명하는 운동도 널리 벌어지고있는데 주민들은 《위헌정당 해산명령》이라고 쓴 용지에 저마다 《범죄집단정당》, 《구시대의 유물정당》, 《망언제조기정당》 등 역적당이 들쓰고있는 각종 오명들을 써놓고있다고 한다.

남조선인민들의 《자한당》반대투쟁은 더는 눈뜨고 볼수 없고 참을래야 참을수 없는 정치추물들의 망동에 대한 치솟는 분노의 표시이다.《자한당》것들의 추태가 얼마나 역겨웠으면 보수의 《친정》, 《터밭》이라고 하는 지역들에서까지 이자들에 대한 혐오감과 증오심이 표출되고 반역당의 즉각 해체를 명령하는 서명운동이 벌어지고있겠는가.시대가 변하고 세상이 달라진것도 모르고 케케묵은 사고와 생존방식에서 조금도 벗어나지 못한채 과거의 진창에서 허우적거리는 《자한당》이 민심의 규탄대상, 조롱거리로 된것은 당연하다.

오물을 제때에 제거하지 않으면 역스러운 냄새를 풍기며 주변을 오염시키듯이 낡은 시대의 퇴적물인 《자한당》을 그대로 두면 세상이 계속 어지러워질것은 명백하다.하기에 지금 남조선인민들이 력사의 오물, 암적존재인 《자한당》을 쓸어버리기 위한 대중적투쟁을 이어가고있는것이다.

황교안과 같은 인간오작품들이 아무리 민심을 꼬드기며 지지층을 긁어모으려고 발광해도 소용이 없다.인민들은 황교안일당의 추한 몰골에 침을 뱉고있다.남조선민심은 이미 황교안일당에게 등을 돌려댔으며 역적당해체는 막을수 없는 대세이다.

자기 시대를 다 산 망한 당, 날이 갈수록 혐오감만 자아내는 오물당, 민심에 역행하며 스스로 제 목을 조이는 자멸당인 《자한당》이 갈 곳은 력사의 쓰레기통뿐이다.

본사기자 엄수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