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30일 로동신문

 

당과 수령에 대한 충성은 가장 값높은 애국으로 빛난다

기사 《우리 시대의 참된 애국자는 어떤 사람인가》에 접하여


그 모습 얼마나 아름다운가

 

이 녀인이 바로 당과 수령의 축복속에 원군미풍의 전형으로 시대의 단상에 올라 만사람의 심장을 격동시킨 병사들의 어머니 김희련녀성이다.

그의 나이는 59살!

인생의 로년기를 가까이한 나이이지만 군인들속에, 그들이 안고온 싱싱한 들꽃향기속에 묻혀있는 그 모습 꽃보다도 아름답다.

10여년세월 외진 산중에서 눈물도 고생도 많았던 병사들의 어머니가 크나큰 긍지와 보람에 넘쳐, 무한한 행복에 겨워 밝게 웃고있다.

우리가 잡아본 그의 손 얼마나 험했던가.하여 선뜻 그리고 오래도록 놓을수 없었던 그 손에 오늘은 우리 당의 은혜로운 사랑이 어린 금반지가 빛난다.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을 모신 금반지, 중앙사회주의애국공로자의 값높은 영예가 담겨진 금반지가!

얼마나 아름다운 녀성이, 얼마나 훌륭한 어머니가 우리앞에 서있는가.

그 어떤 명예도 보수도 바람이 없이 당의 사상과 뜻을 받들어 충성의 한길을 변심없이 걸어온 애국자의 삶이 만사람의 가슴에 참된 인생의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그렇다.그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녀인이다.

사람들이여,

우리 시대의 참된 애국자, 병사들의 어머니에게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리자.

애국으로 높뛰는 그의 심장에 모두의 박동을 맞추며 당을 따라 충성의 한길을 억세게 걸어가자.

글 및 사진 본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