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22일 로동신문

 

《자한당》의 깡패정치를 규탄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의 참여련대가 17일 《의회정치 파탄내는 자유한국당, 차라리 총사퇴하라》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16일 《자한당》의 성원들이 저들의 립장과 다르다는 리유로 다른 정당소속 《국회》의원들을 위협하며 폭행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자한당》이 《국회》에서의 실무절차를 무시하는 등 《국회법》을 위반하였다고 성명은 폭로하였다.

성명은 《국회》운영을 마비시키고 저들의 정치적리익을 위해 폭력도 서슴지 않는 《자한당》의 깡패정치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자한당》의 폭력행위는 그 어떤 리유로도 용납될수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모든 책임은 바로 황교안과 《자한당》에 있다.

이번 사태에 대해 《자한당》은 국민에게 머리숙여 사죄해야 한다.

그리고 총사퇴하는것이 마땅하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