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28일 로동신문

 

초불로 적페세력을 청산할것을 주장

 

남조선에서의 보도에 의하면 검찰개혁, 적페청산을 위한 광주시민행동의 주최로 21일 광주시 금남로거리에서 《검찰개혁! 공수처설치! 황교안구속! 광주시민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자한당》 대표 황교안이 5.18진상규명을 가로막고 살인주모자들을 은페시킨것도 모자라 살인범죄를 감행하는데 동원되였던 부대를 다시 내몰아 광주시민들을 죽이려고 계획하였었다고 폭로하였다.

박근혜《정권》시기 법무부 장관을 하면서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은페시키고 그 규명을 방해하였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극우보수세력을 내몰아 《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드는 등 내란과 폭동을 조장하려는 황교안의 행태가 도를 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시민들이 초불을 더 높이 들고 힘을 합쳐 적페세력의 란동을 짓부셔버려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검찰개혁의지를 담은 국민주권련대의 격문이 랑독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충장로거리를 행진하며 《초불의 명령이다! 검찰개혁 이루어내자!》, 《황교안을 구속하라!》, 《친일후예, 일본앞잡이 토착왜구 박멸하자!》, 《단결만이 승리다! 초불국민 단결하자!》 등의 구호를 웨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