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6월 17일 로동신문

 

정론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

 

혁명의 붉은 피, 애국의 더운 피를 펄펄 끓이며 온 나라 인민이 새 승리를 향한 관건적인 첫해 총진군을 더욱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저 멀리 험한 령을 넘어 주체의 기치높이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조선혁명, 류례없이 간고한 시련을 과감히 박차며 새 승리를 향하여 굴함없이 나아가는 우리 혁명에는 오직 그 신성한 이름, 그 눈부신 투쟁과 전진의 력사와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특유의 생명력이 있다.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사업에서 긍정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 우리 인민들의 혁명적열의가 비등되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지금이야말로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인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이 최대로 필요한 때라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당에서 제시한 전투목표를 결사관철할 의지를 안고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짓부시며 돌진하고있는 황철과 강선의 로동계급이며 사회주의수호전의 병기창을 지켜섰다는 비상한 자각을 안고 헌신분투하고있는 남흥과 흥남의 로동계급을 만나보아도 좋다.수천척지하막장에서 혁신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미더운 탄부들과 올해의 불리한 일기조건속에서도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끝낸 기세로 김매기를 다그치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의 가슴속을 헤쳐보아도 이 땅의 천만심장에서 천백배로 분출하고있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을 뜨겁게 느낄수 있다.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 그것은 정녕 만난을 이겨내며 굴함없이 전진하는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이며 우리 조국을 혁명의 새 승리에로 무한히 고무추동하는 강력한 힘의 원천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억척불변의 혁명신념과 필승의 기상을 안고 백두의 눈보라마냥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으며 최후의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것입니다.》

간고하고도 장구한 전인미답의 길을 헤치며 온갖 시련과 난관 지어 죽음까지도 각오하면서 대를 이어 계속해야 하는것이 바로 혁명이다.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혁명이 끊임없이 가증되는 도전들을 완강하게 물리치면서 자기의 성스러운 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키려면 그 무엇으로써도 막을수 없는 절대적인 생명력이 있어야 한다.

꺾이면 꺾일지언정 절대로 굴하지 않으며 억천만번 죽더라도 혁명을 하겠다는 결사의 각오를 다져주는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그 누구의 도움도 바람이 없이 만난을 자기의 힘으로 뚫고헤치며 기어이 승리를 이룩하고야마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은 인류사에 류례없는 백전백승의 력사만을 아로새겨온 조선혁명이 지니고있는 위대한 생명력이다.

력사에는 사회의 진보와 변혁을 추동하여온 혁명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다.하지만 우리의 조선혁명과 같이 그처럼 간고한 험로역경속에서도 언제나 백전백승하면서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더욱 활기에 넘쳐 전진해온 혁명은 일찌기 없었다.

돌이켜보면 조선혁명이 걸어온 길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으로 승리해온 자랑찬 력사이다.

혁명하는 사람들은 혁명적기백이 있어야 하며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으로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 제기된 난관을 극복하고 당의 로선을 관철하여야 한다고, 승리는 간고한 투쟁을 통하여 얻어지는 법이라고 하시며 천만인민을 정신력의 강자들로 키워주신 어버이수령님.

수령님께 다진 맹세를 일편단심 꽃피우리라, 혁명의 길은 영광넘친 길, 죽음도 두려움 없다는 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신념은 세월의 언덕을 넘고헤치며 그대로 조선혁명특유의 전통이 되였고 오직 조선혁명만이 지닐수 있는 유일무이한 힘으로 되였다.혁명을 백승에로 떠밀어주는 불패의 생명력인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그것은 결코 한 나라 인민의 타고난 민족적기질도 아니며 천금주고 살수 있는 그런것도 아니다.그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품에 안고 어떤 역경속에서도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수령만이 줄수 있는 고귀한 사상정신적량식이다.

대를 이어 탁월한 수령을 혁명의 진두에 모시였기에 그 품속에서 혁명을 배우고 투쟁을 배우며 만난을 과감히 맞받아나가는 신념의 강자들로 자란 우리 인민이다.

지금도 생각할수록 가슴뜨겁다.언제인가 우리 인민들이 높이 든 구호 《가는 길 험난해도 웃으며 가자!》를 보시고 얼마나 좋은 구호인가고, 저 구호는 최후승리를 확신하는 사람들만이 들수 있는 신념의 구호이라고 거듭 만족을 표시하시던 위대한 장군님.

인민이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체질화한 신념의 강자들로 자라나는것을 두고 그 무엇보다 기뻐하시며 우리 혁명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은 조선혁명특유의 생명력으로, 위대한 조선인민만이 지닐수 있는 영웅적기개로 더욱 공고화되게 되였다.

나라와 민족의 존망을 결정짓는 중대한 기로에서 자주의 길, 사회주의한길을 선택하시고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을 진두에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오늘 우리 혁명은 신심과 활력에 넘쳐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남들은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그런 전대미문의 역경속에서 진군의 앞길을 밝혀주시며 한치의 드팀도 없이 이끌어나가시는 그이의 혁명령도는 말그대로 백절불굴의 과감한 공격전이였다.

피눈물의 언덕에서 시작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의 10년, 진정 그 나날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을 따라 굴함없이 걸어오신 나날이였다.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바로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르는 혁명의 길에서 우리 인민모두의 심장속에 굳건히 간직된 신념이고 의지이다.

민족자존은 우리의 생명이고 우리 혁명의 근본초석이며 굶어죽고 얼어죽을지언정 절대로 버리지 말아야 한다는 강철의 의지, 자존과 국력을 판 대가로 화려한 변신을 바라지 않으며 오직 우리의 힘으로 부흥의 앞길을 열어나갈것이라는 견결한 자주의 원칙은 온 나라 인민을 그 어떤 곤난도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력의 최강자들로 억세게 키워주는 귀중한 자양분이였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에 대한 답사행군을 잘 조직진행하면 군인들과 인민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투쟁업적, 수령님을 따라 항일의 불바다를 헤쳐온 항일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깊이 체득할수 있으며 우리 혁명의 력사적뿌리를 바로 알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하여 견결히 투쟁할수 있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마두산혁명전적지를 찾으시여 신념으로 걷는 길이 혁명의 길이고 죽어도 버릴수 없는것이 혁명가의 신념이라고 가르쳐주시며 백두산정신을 천만의 심장마다에 만장약해주신 위대한 스승의 손길이 있어 우리 인민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뼈속깊이 체질화한 신념의 강자로 더욱 억세게 성장하게 되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적승리를 련이어 이룩해온 10년의 혁명려정에서 우리 인민은 총비서동지를 충성다해 받드는 길만이 우리가 살 길이고 승리하는 길이라는 절대불변의 신념을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이것이야말로 조선혁명이 백년천년 간직해야 할 무궁무진한 생명력, 영원히 변함없을 억척불변의 초석인것이다.

위대한 혁명정신은 위대한 투쟁기풍을 낳는다.

고난을 이겨내는 정신이 강할수록 자기 힘으로 일떠서려는 의지도 백배로 다져진다.자력갱생의 길, 그 길은 곧 뼈와 살을 깎는 고생도 각오해야 하는 간고분투의 길이다.

자력으로 자기의 앞길을 개척해야 하는 혁명투쟁은 필연적으로 시련과 난관을 동반한다.그 모든 애로와 난관을 극복해나가는 투쟁기풍은 오직 앞으로만 돌진 또 돌진하는 불굴의 공격정신을 지닌 인민만이 발휘할수 있는것이다.

우리 혁명이 아로새겨온 승리의 력사는 불굴의 공격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할 때에만이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이 고조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령도의 10년은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으로 자력자강의 새시대를 안아올린 기적의 10년, 승리의 10년이다.

현대문명이 응축된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로 솟아오른 삼지연시의 전변을 보시며 우리는 그 누구의 도움을 바래서도, 그 어떤 유혹에 귀를 기울여서도 안된다고 하시면서 오직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길을 불변한 발전의 침로로 정하고 지금처럼 계속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하신 음성이 지금도 천만의 심장을 세차게 울린다.

새해를 맞이하는 인민들에게 보내시는 신년사마다에서 간곡히 강조하신것도 자력갱생의 사상이였고 혁명의 새로운 로선이 제시되는 력사적인 회의들에서 필승의 보검으로 높이 들고나가도록 하신것도 자강력제일주의의 기치였으며 국가경제발전을 위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기본종자, 주제로 내세우신것도 다름아닌 자력갱생, 자급자족이 아니던가.

자력갱생은 눈앞의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책이 아니라 사회주의건설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정치로선이라는것을 인민의 심장마다에 다시금 깊이 새겨주신분도, 혁명발전의 요구, 사회주의건설의 절박한 요구로부터 새로운 전망계획기간의 자력갱생은 국가적인 자력갱생, 계획적인 자력갱생, 과학적인 자력갱생으로 발전하여야 한다는 심오한 진리를 밝혀주신분도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올해에 들어와 조건과 환경은 더 어려워졌지만 당과 국가사업에서 귀중한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것은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만인민의 심장마다에 만장약하여주신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이 우리의 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기때문이다.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을 위한 우리의 투쟁은 바야흐로 새로운 단계로 이행하고있다.

전체 인민이여,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올해의 정책적과업을 무조건 완수함으로써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서 관건적의의를 가지는 첫해 진군에서 반드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자.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이자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이다.겹쳐드는 곤난앞에 참고 견디여내는것만으로는 결코 백절불굴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시련이 중첩될수록 더 기세차게 일떠서는 담력과 배짱, 우리에게는 물러설 자리도, 에돌아갈 길도 없으며 오직 앞으로만 나아가야 한다는 완강한 공격정신을 안고 전진 또 전진하는 사람이 우리 혁명이 요구하는 백절불굴의 인간이다.

조국이 자랑하는 불굴의 인간들, 영웅적위훈의 주인공들은 모두가 당의 부름이라면 산악도 격랑도 맞받아 넘고헤치는 완강한 공격정신의 소유자들이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송남청년탄광 김진청년돌격대 대원들의 모습이 우리의 눈앞에 어려온다.뜻밖의 자연피해로 갱이 침수되였을 때 눈앞이 캄캄하였다고, 하지만 당결정집행을 그 누구도 대신해줄수 없으며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 기어이 우리의 힘으로 관철해야 한다는 비상한 자각이 자기들을 분발시켰다는 그 이야기, 1년이 걸려야 한다던 감탕처리작업을 단 두달동안에 끝낼수 있게 됨으로써 침수갱복구를 앞당길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는 그들의 위훈담을 무심히 들을수 없다.

오늘의 시대는 그 어떤 시련과 난관에 맞다들려도 남을 쳐다보는것이 아니라 당앞에 지닌 사명과 본분을 자각하며 자력갱생의 신념, 간고분투의 의지로 돌파해나가는 용감한 돌격투사를 부르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정신이 슴배여있는 발전소라고 하신 원산군민발전소건설자들처럼, 총비서동지의 결사의 공격정신에 심장으로 화답하며 자연의 재난을 가시기 위한 투쟁에서 혁혁한 위훈을 떨친 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과 인민군군인들처럼 두려움을 모르는 용감한 혁명투사, 달려도 대오의 맨 앞장에서 질풍같이 달리는 위훈의 창조자가 되자.

자력갱생의 선구자가 되라.자기 힘을 믿지 못하고 남만 쳐다보는 그런 사람은 전진하는 혁명대오에 따라설수 없으며 시대의 락오자가 되고만다.

총포성이 울리지 않는 오늘날 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 혁명에 대한 드팀없는 신념은 결사관철의 투철한 각오로 만난시련도 달게 여기는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속에서 검증된다.

고난의 시기에 강계정신을 창조한 시대의 선구자들답게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오늘의 진군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자강도사람들처럼 언제나 자기 힘에 대한 절대적인 확신을 안고 뼈를 깎는 고생도 주저함이 없이 당결정관철에 분투하는 그런 혁명가, 애국자가 많아야 나라의 힘이 강해지고 혁명이 줄기차게 전진하게 된다.

모두가 자력갱생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있는 힘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 우리의것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자력의 재부를 더 많이, 더 빨리 창조함으로써 시대가 기억하는 불굴의 인간이 되자.

필승의 신심과 락관은 우리 시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숭고한 정신이며 전투적기질이다.

오늘날 수도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이며 사상초유의 산악협곡도시가 일떠서고있는 검덕땅, 굴지의 공업기지들과 탄전마다에서 더욱 고조되고있는 화선선전, 화선선동의 힘찬 북소리는 우리 인민의 필승의 신심, 혁명적락관주의의 분출이다.

노래를 불러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그리움의 노래를 부르고 구호를 웨쳐도 당중앙결사옹위의 뢰성을 터치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모습에서 가슴뜨겁게 새겨안는것은 무엇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 계시면 우리는 이긴다!

바로 이것이 자신을 믿듯이 승리를 굳게 믿으며 혁명의 전도, 사회주의의 더 밝은 래일을 확신하는 우리 인민의 신념이다.

준엄한 난국들을 돌파하며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맞이한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인민의 가슴마다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의 래일은 더욱 영광스러울것이라는 확신을 안겨주고있다.

지나온 나날의 승리들이 말하여주듯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백전백승의 위대한 기치이시며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치신대로만 하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갈수 있고 온 세상이 부러워할 찬란한 래일을 맞이할수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혁명의 길에서 자신의 실생활을 통하여 체득한 이 진리를 가슴깊이 간직하고 오직 한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밖에 모르는 신념의 인간, 충성의 인간이 되자.

우리 혁명이 요구하는 백절불굴의 정신력, 그것은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며 불변의 충성심이다.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대한 확고한 신념, 어떤 역경속에서도 변심을 모르는 충성심을 떠난 백절불굴이란 있을수 없다.천만인민이 수령에 대한 충성심을 삶의 근본으로 간직하고 목숨바쳐 지켜가는 여기에 조선혁명특유의 모습이 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그이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직한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의 체현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의 소유자가 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백승의 생명력을 안고 전진하는 우리의 앞길을 막을 힘은 이 세상에 없다.

우리 당이 구상하는 인민의 리상사회는 결코 먼 래일에 있지 않다.앞으로의 5년을 우리 식 사회주의건설에서 획기적발전을 가져오는 효과적인 5년, 세월을 앞당겨 강산을 또 한번 크게 변모시키는 대변혁의 5년으로 되게 하며 다음단계의 거창한 투쟁을 련속적으로 전개하여 전체 인민이 행복을 누리는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웅대한 구상이며 확고한 결심이다.

신심드높이 나아가자, 굴함없이 용감하게 전진하고 또 전진하자.

백절불굴의 혁명정신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으로 만난을 이겨내며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나가자.

승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