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8월 28일 로동신문

 

청년절경축행사참가자들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숭고한 경의 표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청년절경축행사참가자들이 27일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

주체적청년운동의 개척자,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경축행사참가자들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으로 들어섰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청년중시를 국사중의 국사로,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시고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 불굴의 전위투사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참가자들은 숭엄한 격정에 휩싸여있었다.

경축행사참가자들은 온 나라 청년들의 한결같은 충성의 마음을 담아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경축행사참가자들은 조선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편단심 충직하게 받들어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의 선봉에서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의 기발을 펄펄 휘날리며 돌격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