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15일 로동신문

 

그리움의 불, 충성의 불을 안고 위훈을 창조해간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펴주신 함남의 불길을 계속
전진의 기치로 높이 들고 나아가는

공도 함흥의 주요공업기지들을 돌아보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불덩이처럼 달아오른 내 조국의 12월 함남로동계급의 심정은 류다르다.한해한해가 다 그러했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 함남의 불길을 지펴주신 때로부터 10년이 되는 올해는 그이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으로 가슴 불태우며 달려온 뜻깊은 해였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 지표별인민경제계획 수행, 중요촉매의 국산화공정 확립,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 비료생산능력확장공사 마감단계에서 추진, 종전에 비해 높은 생산실적 기록, 룡성기계련합기업소에서 능력이 큰 압축기 제작…

우리는 함흥시의 주요공업기지들을 돌아보면서 위대한 장군님과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충성다해 받들어나가려는 함남로동계급의 불같은 일념을 가슴후덥게 느낄수 있었다.

 

로동계급의 심장은 이렇게 뜨겁다

 

함남의 불길, 참으로 추억깊은 부름이다.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세월이 흐른 이 시점에서 다시한번 이 부름을 외워보는 우리의 눈굽은 저도모르게 쩌릿해진다.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 그처럼 불편하신 몸으로 함경남도의 여러 단위를 찾고 또 찾으시며 함남의 불길을 지펴주신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영상이 사무치게 안겨온다.

밤을 모르는 2.8비날론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룡성기계련합기업소를 비롯한 함남의 주요공업기지들을 돌아볼수록, 위대한 장군님께 다진 맹세를 지켜 떨쳐나선 이곳 로동계급의 모습을 가슴에 안아볼수록 이들이 창조해가는 기적과 위훈의 밑바탕에 끓고있는 강렬한 그리움을 뜨겁게 절감할수 있다.

함남로동계급에게 있어서 주체110(2021)년은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하여 순간의 주저와 답보도 모르고 완강하게 달려온 충성과 보답의 날과 달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의 령전에서 다진 맹세를 잊지 말고 장군님께서 구상하고 념원하신것들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하여 몸과 마음을 다 바쳐 일하여야 합니다.》

어버이장군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 찾고 또 찾으시며 거세찬 시대의 불길을 지펴주신 력사의 땅 함경남도,

위대한 장군님 생각만 하면 꿈속에서도 일어나 눈굽을 적시는 함남로동계급, 장군님의 영상을 그려만 보아도 백배의 힘이 솟는 이 땅의 인민이다.

주체100(2011)년 한해에도 여러 차례나 찾아오시였던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을 그려보며 눈굽적시는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과 흥남비료련합기업소 갈탄가스화에 의한 암모니아생산 1계렬공정시운전을 성과적으로 진행한 흥남의 로동계급을 축하합니다라고 하시던 그이의 우렁우렁한 음성을 되새겨보는 흥남로동계급, 공장정문에 장군님 안겨주신 금별메달이 빛나고있는 대규모의 기계공업기지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마음에도 날이 갈수록 더욱 뜨겁게 불타오르는 그리움이 끓고있고 우리 장군님에 대한 하많은 이야기가 간직되여있다.

어버이장군님의 무수한 헌신의 발자취가 새겨져있는 함경남도는 그이의 강행군력사가 눈물겹게 흘러간 격렬한 전구이다.

무더위가 계속되고 폭우가 끊임없이 내리는 속에 낮과 밤이 따로 없이 이어진 삼복철강행군의 자욱자욱이 력력한 땅도 이곳이고 동해기슭의 흥남에서 밤새 먼길을 달려 락원의 로동계급을 찾아가시였던 심야강행군의 시발점도 바로 이곳이다.

나라의 경공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함경남도가 차지하고있는 몫이 대단히 크다고, 그래서 자신께서는 함경남도의 사업에 대하여 마음을 많이 쓰고있다고 하시던 그이의 음성을 이곳 로동계급은 영원히 잊지 못한다.

이곳 로동계급의 그리움속에는 기쁨과 행복에 대한 추억에 앞서 참으로 가슴치는 아픔이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현지지도강행군길에서 몸소 만나주시였던 2.8비날론련합기업소 녀성방사공은 지금도 눈물속에 영광의 그날을 회억한다.

《비날론이 쏟아지던 그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그처럼 불편하신 몸으로 우리를 찾아오시였습니다.지금도 비날론생산공정앞에 서면 우리 장군님의 그날의 로고가 어려와 가슴이 미여지는듯합니다.》

어버이장군님의 강행군자욱이 력력히 깃든 함경남도, 이곳 로동계급의 그리움은 바로 우리 장군님께서 겪어오신 천신만고에 그 뿌리를 두고있다.하기에 함남로동계급의 그리움은 세월이 갈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그리움, 쇠물처럼 뜨거운 로동계급의 눈물에 열원을 둔 무한대한 그리움이다.눈물이 지펴올린 그리움의 불길, 그보다 강하고 뜨겁고 아름다운것이 어디 있겠는가.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정문은 오늘도 환히 열려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는 자신의 마음의 고향이라고, 자신께서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 아무때든 오겠으니 제품이 쏟아져나오는것을 볼수 있게 언제나 문을 활짝 열어놓아야 하겠다고 하시던 어버이의 정깊은 음성이 들려오는것만 같은 일터, 이르는 곳마다에 위대한 장군님의 체취가 력력한 이 기업소의 2021년은 가장 간고하고도 준엄한 나날에 그이의 유훈을 지키기 위해 떨쳐나선 충성의 날과 달이였다.

올해에만도 이들은 중요촉매의 국산화를 위한 생산공정을 짧은 기간에 일떠세우고 소금용해 및 정제공정을 개건현대화하여 화학제품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이와 함께 지표별계획을 완수하고 원료수송복도의 개건공사도 불이 번쩍 나게 다그쳐 생산토대강화에서 또 한번 전진을 이룩하였다.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헤쳐온 이해의 나날들을 더듬어보며 이곳 로동계급은 이렇게 말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들에게 주실수 있는 사랑을 다 주시였습니다.그런데 우린 아직 장군님의 사랑에 천만분의 일도 보답하지 못했습니다.》

진정 봄에도 오시고 가을에도 오시고 추운 겨울에도 찾아오시여 대해같은 믿음을 안겨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생산정상화의 동음을 더 높이 울려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해나가야 한다고 하신 어버이의 당부가 귀전에 울려와 이룩한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또다시 일손을 잡는 비날론로동계급이다.

일떠서는 창조물들과 뚜렷한 생산실적들도 물론 중요하다.그러나 우리에게 무엇보다 귀중한것은 세월이 흐를수록 우리 장군님의 천신만고가 더더욱 가슴에 사무쳐와 분발하고 또 분발하는 이곳 로동계급의 고귀한 정신세계이다.

정녕 그 인민, 그 로동계급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비날론대경사의 기쁨을 함께 나누시며 뜨거운 정을 안겨주신 그 인민, 머나먼 외국방문의 길에서 만장이 찌렁찌렁 울리게 우리 로동계급에게 호소하였더니 그들이 훌륭하게 만들어냈소라고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 말씀하셨던 그 미더운 주인공들이 바로 이들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부어주시던 그 사랑을 오늘은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변함없이 베풀어주고계신다.그이의 현명한 령도, 하늘같은 믿음, 열화의 정은 함남로동계급이 사상초유의 시련과 도전을 헤치며 강인하고도 꿋꿋하게 전진해나갈수 있게 한 마음의 기둥이였다.

굴지의 대화학공업기지들인 2.8비날론련합기업소와 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연혁소개실과 혁명사적관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보내주신 보석화들이 전시되여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아침》, 《흥남의 비료생산기지》,

어버이장군님을 목놓아부르는 함남로동계급을 일으켜세워준 이 보석화들이 10년세월 이들의 진함없는 활력소가 되였고 변함없는 원동력이 되였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에서 금속공업과 화학공업을 관건적고리로 틀어쥐고 투자를 집중하여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을 정상화하는것을 새로운 5개년계획의 중심과업의 하나로 제시하시고 화학공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강력한 조치들을 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함남로동계급의 심장은 무한대한 충성과 보답의 열망으로 세차게 끓었고 2021년은 용암마냥 뜨거운 열도로 타번진 날과 달의 련속이였다.

설레이는 동해처럼 항상 마음속에 위대한 장군님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그리움의 파도를 안고 사는 함남로동계급,

로동계급의 심장은 이렇게 뜨겁다.2021년에 함남의 로동계급이 이어온 돌격전의 낮과 밤은 그리움의 불, 맹세의 불을 안은 심장이 어떤 힘을 분출하는가를 뚜렷이 실증하였다.

 

더 힘차게, 더 용감하게 앞으로!

 

2021년에 함남의 대공업기지들에서는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져 주목할만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영원히 변하지도, 변할수도 없는것이 바로 함남로동계급의 고결한 충성심이고 다함없는 의리이다.

10년세월이 흘렀어도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과 사랑은 오늘의 영웅적위훈의 창조자들을 변함없이 고무하고 이끌어주고있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충성다해 받들어갈 철석의 맹세는 이곳 로동계급의 심장속에 뿌리박은 억척의 신념이고 의지이다.

함남의 로동계급이여, 더 빨리, 더 용감하게 내달리자.이룩한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더 큰 전진보폭을 내짚으며 총진군대오의 선두에서 과감히 앞으로 전진하자.함남이 일어서야 인민경제전반에 활력이 넘친다.

어디를 가보아도, 그 누구를 만나보아도 함남의 불길이 타오르던 그때처럼 살며 투쟁하려는 로동계급의 불같은 지향을 느낄수 있다.

자기들의 작업모습을 대견하게 보아주시며 확실히 조선사람들은 머리가 총명하다고 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10년세월이 흐른 오늘에도 마음속에 깊이 간직한 어제날의 애젊은 조작공들이 오늘은 주체비료생산의 선두에 섰다.

불편하신 몸으로 먼길을 오신 위대한 장군님께 고마움의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했다며 오늘까지도 그날을 생각하면 자책감에 마음이 무거워진다고 절절히 토로하는 2.8비날론련합기업소 방사공들의 모습도 우리는 지난날의 갈피가 아니라 오늘의 혁신자들의 제일 앞자리에서 찾을수 있었다.

불치의 병으로 치료를 받는 몸이였지만 침상에서 전기설비수리에 필요한 준비작업을 위해 쉬임없이 일손을 놀리며 직장앞에 맡겨진 과업을 꼭 수행해달라고 부탁했다는 흥남비료련합기업소 종업원의 고결한 정신세계는 또 얼마나 아름다운것이며 자기를 비날론대경사와 함께 로력영웅으로 키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은정에 보답하고저 카바이드 일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 현장에서 순직한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한 당원에 대한 이야기 역시 우리 어버이께서 키우신 함남로동계급이 어떤 사람들인가를 다시한번 절감하게 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은 어제도 오늘도 함께 계시며 자기들의 투쟁을 지켜보고계신다는 드팀없는 믿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이 땅에 펼쳐질 부흥강국의 새시대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려는 열망은 함남의 대공업기지들의 전진을 추동하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다.

올해 함남의 로동계급은 이 힘으로 전진의 보폭을 힘차게 내짚었다.

력사적인 중요당회의들에서 제시된 과업들을 지상의 명령으로 받아안은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엄숙히 손을 들어 채택한 당결정을 목숨으로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일떠섰다.

우리는 지금 보풀이 인 2.8비날론련합기업소 당위원회 전원회의 결정서를 마주하고있다.

그것은 곧 함남의 당원들의 량심을 검증하는 시금석이였고 당의 전투적호소에 결사관철로 화답해온 이곳 로동계급의 비상한 각오와 의지의 발현이였다.

무슨 난관인들 없었고 어떤 애로인들 없었겠는가.

혹한속에서 두터운 얼음장들을 까내고 수십cm의 콩크리트층들을 들어내며 착공의 첫삽을 박던 그때 소금용해 및 정제공정의 개건공사가 불과 수십일만에 결속되리라고 생각한 사람은 많지 못했다.

바로 이들이 불가능이라는 말에 종지부를 찍으며 중요촉매의 국산화에서도 통장훈을 불렀다.여러대의 천정기중기를 자체의 힘으로 제작설치하고 어렵고 복잡한 촉매생산공정을 연구확립하여 생산정상화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던 그 나날 어디서나 당원들이 앞장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끼였다.

어찌 이들뿐이랴.처음에는 두대의 기중기차로도 어렵던 조립작업을 한대로 척척 해낸 한 청년동맹원의 가슴에는 소중히 품고있는 입당청원서가 있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기술자, 로동자들은 함남로동계급의 불같은 혁명열, 투쟁열을 자신들의 실천으로 보여주었으며 함남로동계급의 량심, 함남로동계급의 신념, 함남로동계급의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흥남의 로동계급 역시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날과 달을 이어가고있다.

이들은 5개년계획의 첫해부터 비료생산에서 혁신을 이룩하고 능력확장공사도 힘있게 내밀었다.고층살림집의 높이와도 맞먹는 장치물, 구조물들을 돌아보면 이들이 지닌 신념의 높이를 느낄수 있다.

보이라운영중 비상정황이 조성되였을 때 한몸의 위험을 무릅쓰고 설비를 구원해낸 2증기직장 로동자, 전신에 심한 화상을 입고서도 초소를 떠나지 않겠다고 절절히 이야기하던 그의 모습을 다시한번 되새겨본다.

온다야 온다길래 동구밖 큰길에 나갔더니 자동차에 가득가득 흥남비료가 오누나라는 노래구절을 흥남로동계급은 누구나 사랑한다.

이 노래선률속에 앞으로 비료를 많이 생산하여 자동차와 기차에 가득 실어 사회주의협동벌에 보내주어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깊은 음성이 메아리쳐오고 주실수 있는 사랑, 주실수 있는 믿음을 다 안겨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은덕이 사무쳐와 흥겨운 노래가락을 들으며 눈물을 쏟는 흥남로동계급이다.

어찌 이들뿐이랴.

룡성의 로동계급도 분발해나섰다.

어버이장군님께서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빛나는 금별메달을 안겨주신 룡성로동계급 역시 능력이 큰 압축기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하여 화학공업기지의 숨결을 더해주었다.

창조와 건설에서 지식은 최대의 재부이라고, 공장대학을 나왔건 어느 대학을 나왔건 누구나 끊임없이 배워야 한다고 가르쳐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깊은 손길속에서 부단히 새것을 지향하며 오늘 본것은 벌써 새것이 아니라는 투철한 관점을 지닌 이곳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이다.

정녕 함남로동계급이 시련과 난관속에서 완강하게 전진한 주체110(2021)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받들어 함남의 불길을 대를 이어 세차게 지펴올리려는 맹세와 힘이 분출한 격동적인 나날이였다.

불의 힘은 강하다.쉬임없이 솟구치고 세차게 힘을 내뿜는 불길은 용감성과 승리의 상징이다.

그 어떤 시련앞에서도 굴할줄 모르는 정신, 무슨 일이나 이악하게 달라붙어 무조건 끝까지 해놓고야마는 불가능을 모르는 실천력, 이것이 이곳 로동계급의 기질이고 본때이다.

언제인가 우리 장군님께서는 함경남도사람들이 이악하게 일할뿐 아니라 무슨 일이나 깨끗하게 잘한다고, 함경남도사람들에게 좋은 기질이 있다고 교시하시였다.

전투에 전투를 거듭하고 힘든 길과 불가능에 끊임없이 도전하며 우리의 충직한 로동계급은 참으로 쉬지 않고 달려왔다.멀리 오고 높이 올라선것만큼 또 새롭고 더 큰 곤난이 앞을 막아서고있으며 아직도 갈길은 멀고 험하다.

오늘의 총진군에서 함남의 대공업기지들이 맡고있는 사명과 임무는 참으로 막중하며 이들이 힘차게 내달릴 때 조국의 전진이 더욱 가속화되고 혁명의 새 승리가 그만큼 앞당겨지게 된다.

지금은 실천, 실천이 천금같이 귀중한 때이다.

오직 완강한 실천적성과로써만이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에 보답할수 있으며 자신들의 충성심과 애국심을 보증받을수 있다.

함남이여, 더 빨리, 더 용감하게 앞으로 내달리자!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켜보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를 이끌어주고계신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나아가는 길에서 영웅적인 투쟁기질과 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며 함남의 로동계급이여, 쉬임없이 전진, 또 전진하자!

글 본사기자 심학철
본사기자 리룡민
사진 본사기자 최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