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22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백두의 천출위인이신 장군님의 권위는 이 세상 최고입니다.》

오늘도 해외동포들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끝없이 그리워하며 영원한 인류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재중, 재로동포단체들 추모행사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산하조직들에서 추모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심양시공민들은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작품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에서는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추모회가 17일 심양시에서 진행되였다.

최수봉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회원들, 료녕지구협회 산하조직 일군들, 심양시와 단동시공민들, 동포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또한 심양주재 우리 나라 총령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최수봉제1부의장은 추모사에서 사회주의조선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조국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우리곁을 떠나신 때로부터 어느덧 10년이 된데 대해 언급하고 전체 재중조선인들과 재중동포들이 절절한 그리움속에 그이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혁명과 건설을 백전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숭고한 헌신으로 혁명투쟁의 전 로정을 수놓아오신 절세의 애국자, 조국인민들과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고 그는 칭송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언제나 먼곳에 있는 자식일수록 더 마음쓰는 친부모의 다심한 심정으로 재중조선인들의 사업과 생활을 살뜰히 보살펴주시고 해외동포들의 마음의 든든한 기둥이 되시여 조선사람의 넋을 지켜 변함없는 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걸어나가도록 온갖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지난 10년간 조국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나갔다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주체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것은 더없는 영광이고 행운이라고 하면서 그는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그이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갈 열의에 넘쳐있다고 강조하였다.

추모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와 목단강지구협회, 길림지구협회, 중남지구협회 상해시지부를 비롯한 산하조직들에서도 추모모임이 있었다.

모임들에서 발언자들은 한평생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치시여 조국과 민족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기 위한 애국사업에 모든것을 바쳐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산하조직 성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위인상과 업적을 칭송하는 수기와 단상, 시작품들을 창작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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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와 재로동포들이 추모행사들을 진행하였다.

15일 모스크바에서 로씨야고통련 추모모임이 있었다.

추모모임에서 김칠성 로씨야고통련 위원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우리의 곁을 떠나신지 10년이 되였다고 하면서 그이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열렬한 흠모의 정을 토로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가장 큰 업적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사상과 업적을 그대로 계승하시여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조국은 그 누구도 범접할수 없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확언하였다.

17일 로씨야 원동고려인통일련합회(원동고통련)에서 추모행사가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묵상하였다.

원동고통련 위원장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은 1990년대 이전 쏘련과 동유럽사회주의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고 제국주의련합세력이 조선을 지구상에서 없애버리려고 미쳐날뛰던 엄혹한 시기 조선은 살아있으며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세계앞에 증명하신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은 승승장구의 길로 걸어왔으며 세계가 부러워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이시야말로 세계가 인정하고 우러르는 희세의 정치가, 탁월한 수령이시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미래는 휘황찬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조선전쟁로병리사회에서도 11일 추모모임이 진행되였다.

 

여러 나라에서 행사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네팔, 인디아, 타이, 단마르크, 도이췰란드, 이딸리아, 기네, 세네갈, 에짚트, 에티오피아에서 9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추모모임, 업적토론회, 강연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들이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고귀한 업적,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수록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추모행사들에서는 불세출의 위인, 혁명의 대성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목소리가 뜨겁게 울려나왔다.

네팔로동자농민당 중앙위원회 인사들은 김정일각하는 위대한 사상과 다방면적인 식견, 높은 정치적안목을 지니신 걸출한분이시다, 또한 세계사회주의운동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굳건한 담보를 마련하시고 조선이 제국주의의 강권과 전횡에 맞서 자주, 사회주의의 길로 꿋꿋이 나가도록 이끄신 탁월한 령도자이시다고 칭송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전인디아진보전선, 전인디아농민동맹,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 등 여러 정당, 단체 인사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에 거대한 공적을 쌓아올리신 자주정치의 거장으로 호칭하였다.

그들은 절세위인의 사상리론업적과 선군령도업적, 장장 수십성상에 이르는 불멸의 당령도사를 찬양하고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언제나 백승의 한길만을 걸어왔다, 이것은 진보적인류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었다고 말하였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서거는 전세계인민들에게 있어서 실로 커다란 상실이였다.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여 인류사상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신 김정일각하께서는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심오한 원리와 철의 진리로 확증하시고 사회주의수호전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그이께서는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선의 국제적지위를 비상히 높이시였으며 세계평화보장과 반제자주의 기치밑에 투쟁하는 나라 인민들사이의 련대성강화에 불멸의 공헌을 하시였다.

이딸리아 밀라노주체사상연구쎈터 책임자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각하의 령도가 있어 조선은 일심단결되고 막강한 군력을 갖춘 불패의 나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사회주의위업완성을 위한 만년기틀이 마련될수 있었다, 조선인민은 령도자의 두리에 굳게 뭉쳐 력사의 모진 시련을 뚫고헤치며 오로지 영광만을 떨쳐왔다고 말하였다.

아프리카민주련합-기네민주당, 기네무지개인민련합, 세네갈자치로동조합련맹 인사들도 김일성주석의 뜻을 이으신 김정일각하는 세인이 공인하는 희세의 대성인이시며 인류사에 전무후무한 공적을 쌓으신 위대한 실천가, 인민을 위해 한평생을 깡그리 바치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그이의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0돐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무력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10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에서는 우리 나라 도서 및 수공예품전시회가, 윁남에서는 좌담회가 진행되였다.

메히꼬공산당 지도부성원들, 윁남 년전신문사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부닥치는 엄혹한 도전들을 짓부시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진두지휘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인상을 격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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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스위스, 벨라루씨, 메히꼬, 베네수엘라에서 9일부터 14일까지의 기간에 추모모임, 토론회, 강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가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베네수엘라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 통일된 좌익당 련방정치비서국 총조정자 펠릭스 헤쑤스 벨라스께스 까스띨료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지금 조선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사상과 령도의 거장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경건히 추모하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였으며 나라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그이는 조선이 그처럼 어려웠던 시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든든한 도약대를 마련해주시고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하신 탁월한 국가령도자이시다.

벨라루씨 위쩹스크주체교육학협회 책임자 쎄르게이 제뱌띄흐는 토론회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조선을 정치군사강국, 반제투쟁의 보루로 다지신 김정일동지의 한평생은 자주의 기치높이 나라의 존엄을 빛내이신 위대하고도 성스러운 생애이다.

그이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인류자주위업에 쌓으신 거대한 공적으로 하여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추모모임에서 빨찌산의 아들이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의 보검으로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침략책동으로부터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오늘과 같은 어려운 속에서도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투쟁에서 전례없는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격찬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추모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한편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일에 즈음하여 9일 쏘련공산당에서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중앙위원회 제1비서 모즈고보이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실로 커다란 손실이였다고 하면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절세위인의 세계사적공적을 찬양하였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김정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기에 조선은 강국의 위용을 더욱 높이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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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의 쏘피아, 방글라데슈의 다카에서 정당, 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9일과 12일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는 벌가리아 공산주의자당,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방글라데슈 로동당, 민족사회주의당, 공산당(맑스-레닌주의), 아와미련맹, 주체사상연구소,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를 비롯한 정당, 단체 인사들과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벌가리아의 정계, 사회계인사들은 김정일동지의 가장 큰 업적은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선대수령의 위업이 드팀없이 계승될수 있는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신것이다, 또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사회주의조선을 지켜내시였으며 인류에게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신심을 안겨주신것이다고 말하였다.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을 지니시고 일심의 화원을 아름답게 가꾸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인민뿐 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고 하면서 그들은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오늘 조선은 불패의 사회주의보루, 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더더욱 위용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방글라데슈 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민족사회주의당 중앙집행위원회 위원장, 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은 위대한 김정일각하는 탁월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로 조선로동당을 백전백승의 당으로,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신 걸출한분이시라고 칭송하였다.

그들은 나라와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을 깡그리 바치시였으며 순간의 휴식도 없이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다가 달리는 렬차에서 순직하신 김정일각하의 업적은 강성번영하는 사회주의조선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인민은 김정일각하 그대로이신 김정은총비서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우리 인민이 위대한 당의 향도따라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여러 나라 정당지도자들 격찬

 

그리움의 12월과 더불어 희세의 정치가, 위대한 선군령장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심은 더더욱 뜨거워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서거 10돐에 즈음하여 보내여온 전문들에서 여러 나라의 정당지도자들은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였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이렇게 지적하였다.

위대한 장군 김정일동지께서는 세계제국주의자들의 도발과 그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은 백절불굴의 열렬한 투사로서의 빛나는 자욱을 남기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을 강하고 위대한 나라로 발전시키시였으며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의 위력을 실천으로 증명하시였다.

그이의 위업과 업적은 전체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하다.

단마르크의 공산당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김정일동지의 서거는 조선로동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전체 조선인민과 세계에 있어서 커다란 상실로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사회주의와 조선로동당을 더욱 발전시키고 조선민족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혁명을 령도하시면서 김일성주석의 혁명사상과 위업을 빛내이시였으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적으로 강력한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전변시키시였다.

김정일동지는 사회주의와 정의의 위대한 수호자이시였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사회주의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해 한생을 바치시였다, 그이는 최악의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투쟁을 성과적으로 이끄신 걸출한 령도자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핀란드의 공산주의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령도하시고 사회주의리론을 과학적으로 발전시키신 위대한 령도자, 위대한 사상리론가로 경건히 추억하고있다고 하면서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은 이렇게 계속하였다.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은 공산주의자들에게 세계제국주의의 지배하에서도 얼마든지 진보적인 사회주의국가를 건설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그이께서 발표하신 수많은 사상리론총서들은 세계 진보적인민모두에게 커다란 도움을 주고있다.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그대로 계승하신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조선혁명은 그 어떤 변화도 없이 승리의 길로 전진해나갈것이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