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0월 4일 《우리 민족끼리》

 

론평

광기어린 《인권》모략소동, 그 리면에는

 

남조선괴뢰들이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얼마전 대양건너 미국땅에 찾아간 괴뢰여당패거리들은 상전과 그 무슨 《북인권침해사건》이란것을 날조하여 여론화하기 위한 쑥덕공론을 벌리였으며 심지어 이른바 《북인권문제》를 유엔총회에까지 상정시켜 국제화하려는 흉심을 드러내보였다. 그런가 하면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단체를 남조선에 끌어들이여 우리를 헐뜯고 모해하는 해괴한 광대극을 벌려놓는 한편 미국무성 《대조선특별대표》란자에게 굽신거리며 미국이 《북조선인권특사》를 빨리 임명해달라고 청탁하는 추태까지 부렸다.

남조선괴뢰들의 《인권》모략소동은 인권의 아름다운 화원인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을 하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압살기운을 고취하기 위한 용납 못할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이 세상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인간의 기본권리인 인권이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에서처럼 그토록 가장 원만히 보장되고있는 곳은 없다. 우리 국가는 참다운 인권보장을 위한 모든 법률제도적조건들을 마련하고 그를 실생활에 구현하고있다. 하기에 이 땅에서는 우리 인민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말살해버리려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공세속에서도 인간으로서 누릴수 있는 모든 권리와 참된 삶이 확고히 보장되고있다. 이런 현실을 고의적으로 외곡하며 악담질을 하고있는 괴뢰들의 책동에 대해 우리 인민이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다.

사실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리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어제오늘에 와서 시작된것이 아니다. 이른바 《북인권문제》는 력대로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중요고리로 되여왔으며 지금도 그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적대정책의 더러운 한축을 이루고있다.

하지만 이토록 전례없이 무분별한 광기를 띠고 감행되는 《인권》모략소동의 리면에는 절대로 스쳐보낼수 없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윤석열역적패당은 집권하기가 바쁘게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전면에 내들었으며 우리를 고립압살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군사적대결소동에 미친듯이 매달려왔고 외세와의 반공화국압박《공조》강화에도 극성을 부리였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런것이 전혀 통하지 않았다. 날을 따라 더욱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하늘끝에 닿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멸적의 기상은 역적패당을 전률케 하였다.

반공화국적대정책이 파산의 운명에 처하게 되자 윤석열역적패당은 물에 빠지면 지푸래기라도 잡는다는 격으로 허망한 《인권》모략소동을 벌려 어떻게 하나 그 무슨 《인권문제》를 국제화하고 그것을 구실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압박을 강화해보자는것이다.

이와 함께 반인민적악정에 분노하는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보려고 하는것도 역적패당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는 또 하나의 흉심이라고 할수 있다.

파멸의 시각이 가까와질수록 반공화국대결에 악착스럽게 달라붙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의 상투적수법이다.

하지만 거짓은 진실을 이길수 없고 어둠은 광명앞에 사라지기마련이다.

반공화국《인권》소동은 결코 출로로 될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도발적인 《인권》모략소동은 저들자신을 더욱 헤여나올수 없는 궁지에 몰아넣고 저들의 숨통을 조이는 올가미로 될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