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5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단평

목사리

 

얼마전 남조선언론에 실린 만화이다.

만화는 윤석열역도가 남조선에 기여든 기시다에게 미국상전이 하사한 《선물》들에 대해 열심히 《자랑》하는 몰골을 보여주고있다.

그러거나말거나 기시다의 눈길은…

바로 책상우에 놓여있는 목사리이다.

그 목사리들에 앞으로도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세계제패야망실현의 맨 앞장에서 날뛰는 사냥개, 미국의 요구라면 간도 쓸개도 다 바치는 삽살개가 되라는 상전의 요구가 내포되여있음을 기시다가 어찌 모를수 있으랴.

목사리를 보며 기시다는 이렇게 속으로 생각했을것이다.

(윤도그, 너는 미국뿐 아니라 일본의 목사리도 함께 걸고 우리가 끄는대로, 시키는대로 하는 충견구실이나 잘해.)

김 승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