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6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론평

극악한 대결광기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이 시간에는 론평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극악한 대결광기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대결에 환장한 윤석열역적패당이 조선반도에 전쟁의 불구름을 미친듯이 몰아오고있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서해 5개 섬일대에서 《합동도서방어종합훈련》을 주야간으로 벌려놓았다.

《서북도서방위사령부》가 주관한 이번 훈련은 《서북도서방위사령부》는 물론 륙군특수전사령부, 항공사령부, 해군작전사령부, 공군작전사령부, 군수사령부,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해병대 등 륙해공군무력이 모두 참가하는 대규모합동훈련으로 감행되였다.

이뿐이 아니다. 괴뢰공군것들은 지난 5일부터 미국 얼래쓰커에서 진행되는 다국적련합공중훈련인 《레드 플래그》훈련에 《KF-16》전투기편대와 《C-130》수송기를 비롯한 공군무력을 참가시켜 북침전쟁연습소동을 벌리며 호전적광기를 부리고있다. 괴뢰들은 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서 미군, 일본《자위대》와 함께 공중대공중, 공중대지상임무수행, 실무장폭격, 항공차단, 근접항공지원, 화물투하, 공중급유훈련 등을 벌려놓기로 하였다.

얼래쓰커에서 진행되는 연습이 미국주도의 대규모연습으로서 괴뢰들이 2013년부터 지금까지 여기에 참가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기습타격능력을 부단히 숙달, 완성하여왔다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돌이켜보면 윤석열역도가 집권하여 지난 1년남짓한 기간 남조선에서는 괴뢰호전광들의 군사적도발소동으로 하여 어느 하루도 북침의 화약내가 풍기지 않은 날이 없었다. 얼룩무늬군복까지 떨쳐입고 여기저기를 개처럼 싸다니며 괴뢰군부졸개들을 동족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에로 내몬것도 윤석열역도이며 미국상전의 옷자락에 매달려 우리 국가를 핵공격대상으로 지명하고 핵전략자산의 정기적이며 지속적인 조선반도전개를 로골적으로 쪼아박은 《워싱톤선언》이라는것을 조작해낸것도 다름아닌 윤석열역도이다.

이로 하여 조선반도에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 때에 괴뢰호전광들이 북과 남이 첨예하게 맞서고있는 서해 5개섬일대에서 대결광기를 부리다못해 미국에까지 건너가 상전의 전쟁머슴군노릇을 자처하며 우리의 핵심시설들에 대한 선제타격연습에 열을 올린것은 스쳐지날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날로 로골화되고있는 전쟁연습소동은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전쟁의 불집을 기어코 터뜨리려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죄악이다.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더 파국에로 몰아가는 역적패당의 도발적광태는 온 민족과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와 비난규탄만을 불러올뿐이다.

괴뢰들의 극악한 대결광기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 이 땅우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도발자가 과연 누구인가를 적라라하게 보여주고있다.

 

지금까지 론평을 보내드렸습니다.

출처 : 《통일의 메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