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3(2024)년 1월 2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 참가한

로력혁신자들에게 보내주신 선물전달모임 진행

 

위대한 헌신의 혁명령도로 주체112(2023)년을 자주강국건설사에 특기할 변혁의 해로 빛내여주시고도 그 모든 성과를 인민들에게 돌려주시며 평범한 근로자들의 충의지심을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대해같은 은정은 새해의 첫 아침 만사람의 심금을 뜨겁게 울려주는 사랑의 화폭을 펼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공화국의 영광스러운 발전행로에 불멸할 영웅적년륜을 아로새긴 성스러운 려정에서 오로지 조국의 륭성번영과 부국강병대업실현을 위해 헌신분투하여온 로력혁신자들을 수도 평양에서 성대히 진행되는 신년경축행사에 불러주시고 대를 두고 길이 전해갈 사랑의 선물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경축행사에 참가한 로력혁신자들에게 보내주신 선물을 전달하는 모임이 1월 1일 평양체육관에서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조직비서인 조용원동지와 당중앙위원회 비서들인 김재룡동지, 박정천동지, 조춘룡동지, 전현철동지, 박태성동지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신년경축행사참가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발언한 조용원동지는 온 한해 나라를 위함에 극진한 노력과 진실한 땀방울을 바쳐온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을 높이 내세워주시고 헌신의 보람과 긍지를 더해주시려 다심하게 마음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사랑의 선물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는 일터와 초소마다에 공민의 량심을 묻고 열심히 일한것뿐인 소박한 마음들에 안겨지는 크나큰 은정은 한평의 땅, 하나의 제품에 깃든 애국심도 귀중히 여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한량없는 사랑과 믿음의 결정체이라고 강조하면서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사랑을 받아안은 전체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조용원동지는 조국의 안녕과 부강을 위하여 바쳐지는 순결한 충의심, 온갖 어려움과 애로를 이겨내며 국사에 전심하는 참된 인간들에 의하여 우리 국가의 힘이 비상히 증대되고 존귀한 위엄이 높이 떨쳐지고있다고 말하였다.

성실한 근로자들이 지켜가는 내 나라의 방방곡곡은 그대로 우리가 리상하는 강국의 터전이고 애국의 열정과 적극적인 분투로 이루어내는 하나하나의 창조물은 모두가 강국의 소중한 재부이라고 하면서 조용원동지는 전체 참가자들이 조국의 영광넘친 행로에 바쳐온 결곡한 마음을 변함없이 굳게 간직하고 애국적삶을 억세게 이어나갈것을 당부하였다.

이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선물명세가 열렬한 박수속에 전달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은정을 한없는 격정속에 받아안으며 참가자들은 이 나라 공민으로서 응당 해야 할 일을 한 자신들의 소박한 소행과 진정을 더없이 귀중히 여기시며 영광과 영예의 단상에서 값높이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이 땅우에 위대한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주시고 광명한 미래에로 향한 우리 조국과 인민의 거세찬 전진을 빛나는 승리에로 향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 당 제8차대회가 밝힌 웅대한 목표실현에서 영웅적조선인민의 불굴의 기상을 만천하에 과시할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