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3(2024)년 2월 5일 로동신문

 

팔레스티나문제해결방도에 언급

 

유엔주재 중국상임대표가 최근 팔레스티나-이스라엘문제에 관한 유엔안보리사회 공개회의에서 발언하면서 《두개국가방안》에 대한 지지를 표시하였다.

그는 국제사회에서는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사이에 즉시적인 정화를 실현하여야 한다는 인식이 압도적이라고 하면서 유감스럽게도 개별적인 나라들이 줄곧 그것을 방해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군사적수단으로는 진정한 안전을 보장할수 없으며 가자지대에서의 충돌이 지속되면 보다 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보다 넓은 지역에서 혼란이 조성되여 중동평화의 전망은 더욱 묘연해질뿐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두개국가방안》은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사이의 평화를 실현하는 유일하고도 실행가능한 출로이며 중국은 팔레스티나가 유엔의 정성원국으로 되는것을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국제공동체가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사이의 정화를 추동하는데 전력을 다하는것과 함께 팔레스티나가 유엔의 정성원국으로 되는것을 지지하며 유엔팔레스티나피난민구제사업기구의 사업을 계속 지원해줄것을 호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