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3(2024)년 7월 26일 로동신문

 

《적대를 부추기는 전쟁광 윤석열을 끌어내리자!》,

《일본대변인 윤석열을 탄핵하자!》

괴뢰한국의 대학생들 윤석열괴뢰탄핵투쟁 전개

 

괴뢰한국의 대학생진보련합소속 대학생들이 전국각지에서 미국의 전쟁앞잡이, 일본의 대변인으로 자처하며 전쟁위기, 외교참사를 불러오는 윤석열괴뢰의 탄핵을 요구하는 투쟁들을 전개하였다.

22일 대학생들은 서울에서 투쟁선포식을 가지고 집권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고있는 윤석열때문에 전쟁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전쟁을 막고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윤석열을 탄핵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대결정권, 전쟁정권, 윤석열정권 갈아엎자!》, 《적대를 부추기는 전쟁광 윤석열을 끌어내리자!》 등의 구호들을 웨치면서 윤석열탄핵투쟁에 앞장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앞서 20일 대학생들은 서울과 대전, 광주, 대구, 경기도 수원 등지에서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과 이를 비호조장하는 윤석열괴뢰를 규탄하여 집중실천투쟁을 벌렸다.

윤석열괴뢰탄핵집회와 시위 등 투쟁들마다에서 《날강도 일본규탄》, 《핵오염수방류반대》, 《일본대변인 윤석열 즉각 탄핵》이라는 선전물들을 들고 참가자들은 전쟁범죄에 이어 핵오염수방류라는 또 다른 반인륜범죄를 저지르고있는 일본과 윤석열괴뢰의 죄행을 강력히 성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