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0일《로동신문》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경축행사 진행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길림육문중학교에 높이 모신
16일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심양, 단동에 있는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 모신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일군들과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재중조선인청년협회,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료녕지구협회 일군들과 심양시지부 공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뜻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재중조선인들의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한평생 주체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장구한 혁명령도사를 영웅적투쟁과 인류사적업적으로 수놓으시며 우리 공화국이 영원히 승승장구할수 있는 굳건한 초석을 다져주신
그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준엄한 시련의 1990년대 조국과 인민의 운명과 행복을 지키기 위해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험난한 선군장정의 길에 결연히 나서신
그는
그는 총련합회일군들과 회원들은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답게 그 어떤 천지풍파가 휘몰아쳐와도 오직
이어 경축공연이 있었다. 한편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협회 장백현지부를 비롯한 산하조직들에서는 총련합회 경축보고회와 경축공연을 화상으로 시청하였으며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중국에서 경축모임 진행
모임에는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과 국제우호련락회를 비롯한 중국의 여러 단위 인사들,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모임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주보중의 딸 주위, 풍중운의 아들 풍송광, 리재덕의 아들 우명, 장울화의 외손녀 악지운, 상월선생의 아들 상소위는
그들은
오늘날 조선은
그들은
인디아에서 전국토론회 진행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과 서기장, 인디아주체사상자력갱생연구회 서기장 그리고 인디아의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부리사장인 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하리쉬 굽따를 비롯한 발언자들은
그들은 세계 많은 나라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위기와 혼란에 빠져도 조선만은 제국주의위협에 조금도 주저하지 않았다, 그 요인은 자주의 로선을 시종일관 구현해온데 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최근 국제정세를 통해 조선이 견지하고있는 자주로선이 얼마나 정당한가를 잘 알수 있다, 서방의 그릇된 선전으로 하여 적지 않은 사람들이 조선에 대한 부정적인식을 가지고있지만 실지 이 나라에 가본 사람들은 조선이 매우 안정되고 발전되였으며 인민들 누구나가 희열과 락관에 넘쳐 생활하고있음을 목격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조선사람들은 비록 호화로운 생활은 하지 못하지만 당과 정부의 보살핌속에 보람찬 삶을 누리고있다, 조선이야말로 그 어떤 세계적인 위기에도 끄떡하지 않는 강위력한 나라이다고 그들은 격찬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