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6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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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대중운동속에 성장하는
조선소년운동의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며 《나라의 귀중한 보배인 소년단원들이 끝없는 행복을 누리며 열렬한 소년혁명가, 앞날의 주인공으로 자라나는 장한 모습에서 우리 당과 인민은 더없는 기쁨과 혁명하는 보람을 느끼고있습니다.》 전국의 모든 학교들에서 소년단조직을 생기발랄하게 움직이는 산 조직으로 튼튼히 꾸리며 학생소년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준비시키기 위한 사업을 영예의 붉은기쟁취운동과 밀접히 결부하여 실속있게 전개하였다.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단위들이 영예의 붉은기를 쟁취하기 위한 운동의 앞장에서 기치를 들고나갔다. 동대원구역 문신소학교, 송림시 월봉소학교에서는 교육의 현대화, 정보화수준을 높이고 교원들의 자질향상에 힘을 넣는것과 함께 학생들모두가 소년발명가, 소년박사가 될 목표를 내세우고 열심히 배우며 10점꽃을 더 활짝 피워나가도록 함으로써 3중영예의 붉은기를 쟁취하였다. 2중영예의 붉은기를 쟁취한 단위들속에는 교육조건과 환경을 새롭게 일신하였을뿐 아니라 소년단조직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본보기를 창조한 신의주시 신선고급중학교, 운산군 금산소학교, 강계시 대응소학교, 평천구역 간성소학교 등도 있다. 학교에서 배출된 영웅들을 따라배우기 위한 교양사업을 사회주의애국운동과 결부하여 실속있게 전개해나가고있는 순안구역 영웅순안고급중학교, 선교구역 리광수고급중학교가 2중영예의 붉은기, 영예의 붉은기단위로 되였다. 학교주변과 소년단림에 자기 손으로 나무들을 정성껏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하여 애국의 마음을 자래우고 토끼기르기를 비롯한 좋은일하기운동에 앞장선 주인공들이 많은 룡천군 양서기술고급중학교, 고원군 제련고급중학교, 회령시 금생고급중학교, 온성군 온성소학교를 비롯한 많은 단위들이 올해에 영예의 붉은기학교대렬에 들어섰다. 이 나날 나이는 비록 어려도 당과 조국의 고마움을 진정으로 느낄줄 알고 실천으로 보답할줄 아는 참된 소년단원이 되기 위해 적극 노력해온 610여명의 학생소년들이 모든 소년단원들은 영예의 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며 《사회주의조국을 위하여 항상 준비하자!》는 구호밑에 강국건설의 역군으로 믿음직하게 준비해나가고있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