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11일《로동신문》

 

세계의 경탄, 끝없는 칭송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은 한세대에 강대한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십니다.》

창건된지 2년도 채 안되는 청소한 우리 공화국이 세계《최강》을 떠들며 달려든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침략세력을 단호히 물리친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 그것은 동서고금에 일찌기 없었던 독창적인 군사전략과 전술, 전법을 창조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군술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였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비범특출한 군사예술과 주체적인 전략전술에 대하여 세계는 끝없는 경탄과 칭송의 목소리를 터치였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뽀르뚜갈군 참모장으로 있었던 뽀르뚜갈 전 대통령 고메스는 《당시 미국이 만든 작전계획은 미국편에 선 서방나라들의 참모장들, 군사전문가들인 수십명의 장군들이 여러 차례 모여서 토의한 끝에 만든것이다.그런데 김일성장군님께서는 그것을 단독으로 격파하시였다.나는 이것을 내 눈으로 보고 김일성장군님이시야말로 이 세상에 한분밖에 없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위대한 령장이시라는것을 알게 되였다.》라고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당시 《유엔군》편에서 조선전쟁의 전 과정과 그 결말까지도 직접 보고 체험하였던 그는 위대한 김일성장군님이시야말로 그 어떤 군사가나 작전가들도 무색케 하는 이 세상에 한분밖에 없는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위대한 령장이시라는것을 절감하였던것이다.

당시 조선전쟁을 목격한바 있는 외국의 한 특파기자는 자기의 글에 이렇게 썼다.

김일성동지께서 창조하신 전략과 전법들은 이렇게 현대전의 능수라고 하는 유럽의 군사가, 아메리카의 작전가들이 생각지 못하는 유격전법과 현대전법을 배합한것으로서 오직 풍부한 빨찌산시절을 체험하시고 모든것을 인민과 전사들에게 의거하시는 그이께서만이 내놓으실수 있는 류례없는 전략과 전법들이였다.날이 갈수록 나는 미국이 이 전쟁에서 절대로 이길수 없음을 알게 되였다.》

진보적인류의 매혹과 찬탄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리는 속에 인디아의 한 인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지난 조선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구원해주시고 반제투쟁력사의 새로운 장을 열어놓으신것은 조선인민과 시대,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그이의 불멸의 력사적공적이다.지난 조선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승리야말로 그이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 주체의 군사전법과 령군술의 위대한 승리이다.》라고 격찬하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천재적인 군사전략가》, 《20세기 반제전선의 최고사령관》…

세상사람들이 한결같이 칭송하고 오늘도 경탄하고있는것처럼 정녕 우리 수령님은 주체의 군사전략전술의 위력으로 조국해방전쟁의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시고 현대전의 전형을 창조하신 군사의 거장, 20세기를 대표하는 천출명장이시다.

오늘 우리는 또 한분의 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이고있다.

고영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