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4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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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펼친 성스러운 5년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인민을 위한 대건설을 그 어느 시기보다 더 방대하게, 더 줄기차게 벌려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륭성을 위한 성스러운 행로우에 이 5년세월 수도 평양뿐 아니라 전국이 변천되여 온 나라 인민들의 생활환경에서 뚜렷한 개변이 일어나고 우리 국가의 면모가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의 요구에 맞게 확연히 변모되는 경이적인 현실이 펼쳐졌다.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의 첫 주소로 되였던 삼지연시가 특색있는 사계절산악관광지구로 더 훌륭히 변모되여가고 사회주의농촌들에서는 매일과 같이 세상을 들썩하게 하는 새집들이화폭이 펼쳐졌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비롯하여 사회주의문명개화의 빛나는 새시대를 웅변하는 별천지들이 전국도처에 일떠서 우리 인민은 새 문명의 혜택을 누리고있으며 그로 하여 더 좋을 앞날에 대한 신심과 락관이 백배해졌다. 결코 모든것이 풍족하고 조건이 유리한 때에 이룩된 기적이 아니다. 우리의 사회주의대건설은 국가와 인민앞에 그 어느때보다 엄혹한 도전과 장애가 가로놓인 상황에서, 국력강화의 대업과 여러 분야의 혁신적변혁들을 추진하는 긴장한 투쟁속에서 잠시의 중단도 없이 그것도 전례없이 방대하고 통이 크게, 독특하면서도 현대적인 양상을 띠고 립체적으로 전개되였다. 우리 인민을 온 세상이 부러워할 행복의 상상봉에 올려세울 원대한 리상을 안고 인민의 복리를 위한 창조대전에서 언제나 만족을 모르며 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을 실현하기 위해 만짐을 지고 헌신하는 조선로동당, 사람도 산천도 몰라보게 변모시키는 이런 거폭적인 창조와 변혁은 우리 공화국의 장구한 발전행로에도 전례없는것이고 동서고금 그 어디에도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기적중의 기적이다. 이는 천지개벽을 안아온 건설의 대번영기(2) 우리 당은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철저히 실현하기 위하여 엄혹한 시련속에서도 만짐을 지고 휘황한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며 새 생활, 새 문명의 실체들을 줄기차게 일떠세웠다.그 눈부신 실체들은 인민의 복리증진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는 오늘 우리 당정책에 대한 인민의 신뢰심은 백배해지고 이 땅 어디서나 로동당만세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이것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고 돌우에도 꽃을 피울 열과 정으로 온 나라를 인민을 위한 재부들로 가득 채워가는 어머니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분출이며 당을 따라 끝까지 가고갈 억척같은 신념의 발현이다. 전국도처에 솟아난 인민의 리상향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는 살림집건설을 비롯한 건설을 대대적으로 진행하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고 나라의 면모를 일신시킬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였다.온 나라 전체 인민의 복리와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륭성을 위하여 수도건설만이 아니라 지방건설도 활기차게 내밀어 국가사회생활의 전반령역과 나라의 전 지역, 모든 사람들의 생활에서 근본적인 개변을 안아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건설을 앞세우고 과감하게 밀고나감으로써만 경제의 지속적장성을 위한 새로운 능력을 마련하고 문화적진보의 거점들을 더 많이 꾸려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령역에서 인민들이 반기는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올수 있습니다.》 2021년 12월에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을 실현하기 위한 지방건설의 빛나는 리정표가 마련된 회의로 청사에 아로새겨져있다. 새로운 건설혁명! 그것은 전진도상에 많은 장애와 난관이 가로놓여있다 해도 수도 평양만이 아니라 전국을 사회주의 새 생활, 새 문명이 개화만발하는 별천지로 전변시켜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부럼없는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는것을 한시도 미룰수 없는 중차대한 혁명사업으로 내세운 우리 당만이 결행할수 있는 당대회에서 결정한대로 평양시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일떠세우는것과 함께 검덕지구에 특색있는 살림집들이 들어찬 산악협곡도시, 문명한 광산도시를 형성하며 도, 시, 군들에서도 년차별로 살림집건설을 대대적으로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 현대적인 교육, 보건시설들을 더 많이 일떠세울데 대한 문제,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문명의 실체를 마음껏 체험할수 있게 나라의 명산, 명소들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융합된 인민의 문화휴양지와 관광지들을 꾸리고 전국의 도시와 마을마다 특색있는 공원과 유원지들도 계속 조성하며 현대적인 봉사시설들도 더 잘 갖출데 대한 문제… 그 거창한 변혁의 설계도따라 나라의 건설사업은 보다 높은 단계에서 활력있게 벌어지게 되였다. 하늘아래 첫동네 백두산기슭에 펼쳐진 눈부신 천지개벽은 새로운 건설혁명으로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려는 우리 당의 숭고하고도 원대한 구상의 축도라고 할수 있다. 2021년 11월 돌이켜보면 조선혁명의 시원이 열린 백두산이 자리잡고있는 삼지연군(당시)을 이 세상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군, 남들이 흉내조차 낼수 없는 특색있는 군, 우리 나라에서 제일 잘사는 군으로 꾸리고 그것을 본보기로 전국을 변모시킬 웅지를 지니신 삼지연시에 일떠서는 모든 살림집과 공공건물이 새시대 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된 기념비적실체들로 훌륭히 건설되도록 하시려 무려 8 800여건에 달하는 형성안들도 몸소 보아주시며 세심히 지도해주시고 2018년 한해에만도 세차례나 건설장에 현지지도의 자욱을 새기신 2021년 11월의 그날 2024년 7월에도 삼지연지구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지난해 12월 온 나라가 준공계절의 환희로 설레이던 그때 삼지연시에서는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호텔들이 준공의 의의깊은 시각을 맞이하였다. 이날 이깔호텔과 밀영호텔을 돌아보신 백두산아래의 삼지연시에서부터 로동당시대의 최상의 문명과 행복이 꽃피는 사회주의지상락원을 일떠세우실 삼지연시건설을 통하여 새시대 지방건설의 본보기를 창조한 우리 당의 손길아래 검덕지구에도 놀라운 전변상이 펼쳐졌다. 당 제8차대회가 진행되기 몇달전인 2020년 10월 림시복구된 위험천만한 협곡철길을 달려 함경남도 검덕지구 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신 수도에서는 해마다 리상거리들이 웅장하게 일떠서고 전국의 농촌마을들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을 받아안은 농업근로자들이 흥겨운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는 광경이 펼쳐지는 격동적인 현실에 화답하듯 검덕지구가 누구나 부러워할 산악협곡도시, 세상에 둘도 없는 광부도시로 눈부신 자태를 드러내였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2024년 7월 큰물피해를 입은 평안북도 신의주지구에 나가시여 자그마한 고무단정을 타시고 침수현장을 돌아보시며 그곳 주민들의 고통을 하루빨리 가셔주고 훌륭한 삶의 터전을 마련해주실 웅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던 자연이 가져온 재난을 지방개화의 분수령으로 전환시켜 피해지역들을 복구하는 정도가 아니라 농촌의 도시화, 현대화, 문명화실현의 본보기, 교과서적인 실체로 전변시키시려는것이 그 의지, 그 열망은 침수지역에 멎어선 야전렬차에서 진행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2차 정치국 비상확대회의에서 채택된 평안북도와 자강도의 큰물피해를 시급히 복구할데 대한 결정서에 자자구구 뜨겁게 깃들었다.피해지역의 살림집건설을 그 무엇과도 바꾸지 못할 우리 인민의 생활안정과 행복, 당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믿음을 지켜내는 정치적문제로 내세우신 수해지역의 어린이들과 학생들, 주민들을 수도 평양에 불러주시고 세상이 알지 못하는 특전과 복락을 누려가도록 하신 그 대해같은 은정, 그들이 꿈만 같은 행복에 잠겨 웃음속에, 노래속에 하루하루를 보낼 때 흙먼지날리는 험한 피해지역의 살림집건설장을 찾고찾으시며 원림경관조성이며 살림집의 립면형성 등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던 잊지 못할 나날들… 우리 인민은 전국도처에 일떠서는 사회주의리상향들에서 전국을 변모시키는 건설혁명을 줄기차게 전개하여 문명부유한 인민의 새세상을 안아오려는 사회주의문명개화의 눈부신 실체들 온 나라를 창조와 혁신으로 들끓게 한 새시대 건설의 대번영기는 이 땅우에 수풀처럼 일떠세운 창조물들의 놀라운 규모와 방대성으로써만 세인을 경탄케 하는것이 아니다.그 하나하나의 창조물들에 현대성과 편리성, 미학성을 훌륭히 구현하고 보다 다양한 분야, 다양한 생활령역을 부단히 개척하고 발전시켜 우리 인민을 새로운 문명의 향유자, 체현자로 하늘높이 내세워온 실로 가슴뿌듯한 려정이라는데 또 하나의 사변적인 의미가 있다. 《우리는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대건설사업을 더욱 힘있게 전개하여야 합니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신성한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의 정력적인 령도활동은 지난 5년간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발전행로우에 인민의 문명실현, 복리증진을 위한 빛나는 결정체들을 련이어 떠올리였다. 굴지의 국보급해안관광도시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가 준공되여 인민을 위한 거창한 변혁과 문명의 새 력사를 써나가는 우리 국가의 과감한 실천력이 뚜렷이 과시되였으며 특색있는 복합형산악관광지구, 사계절산악관광지구로 개발되는 백두산지구에는 실용성과 다양성, 조형화와 예술화가 높은 수준에서 구현된 현대적인 대중봉사기지들이 훌륭하게 일떠섰다. 수도의 살림집문제해결을 목적으로 계획하고 시작하였던 화성지구건설사업이 옹근 하나의 도시행정구역으로서의 모든 구성요소와 기능을 갖추는데로 전환되여 인민들을 새로운 문명에로 인도하고 지형지세가 수려한 온포의 명당자리에 온천치료 및 보양시설들, 종합적인 봉사기지들을 최상의 수준에서 갖춘 건축군이 솟아나 준공하였으며 동해명승으로 자랑높은 염분진지구에 또 다른 특색을 가진 문명의 새 경관이 펼쳐졌고 수도와 지방의 여러 지역들에 현대적인 병원들과 종합봉사소들이 훌륭히 일떠서 인민의 건강과 웃음을 지켜주는 전당들로 만사람의 찬양을 받고있다. 이 모든 성과들은 인민의 웃음소리를 사회주의제도의 상징으로 내세우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인민관이 떠올린 귀중한 결실인 동시에 머지않아 더욱 휘황찬란한 문명의 새세상에 들어서게 될 우리 국가와 인민의 모습을 그려보이는 축도이다. 우리 인민은 물론 세상사람들이 경탄해마지 않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두해전 7월 인민의 문화관광지로 아름답게 변모되여가는 원산갈마지구에서는 우리 인민들이 《천막회의》라고 정담아 부르는 사연깊은 협의회가 진행되였다. 뜻깊은 협의회에서 지금도 붉은 당기가 휘날리던 그 류다른 천막회의장에 대해 생각할 때면 우리 나라 관광업의 새로운 발전의 길을 뚜렷이 명시하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부흥과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소리를 백배해주게 될 고귀한 지침과 방도들을 밝혀주시던 세계적인 보건위기로 하여 사상최악의 시련과 난관이 겹쳐들던 2021년 4월 어느날에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중도반단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하시면서 건설을 일정대로 내밀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가르쳐주시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에서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을 주요정책대상으로 정해주신 2024년 12월 이곳 관광지구를 또다시 찾으시여 그이의 높으신 리상과 크나큰 웅지에 떠받들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마침내 모든 조건을 원만히 구비한 해수욕봉사시설들과 다양한 체육, 오락시설들, 상업 및 급양봉사시설들,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동해명승의 진미를 안겨줄수 있는 문화생활기지들이 갖추어진 명실공히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식 해안관광도시로 일떠설수 있게 되였다. 참으로 원산갈마지구의 전변은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오실 불같은 열망을 안으시고 끝없는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는 지난 5년간 이 땅우에 수풀처럼 솟아난 문명의 실체들과 우리 인민들의 생활속에 꽃펴난 새 문화, 새 복리에 대하여 이야기할 때 화성지구에 일떠선 독특한 봉사시설들에 대하여서도 언급하지 않을수 없다. 우리 인민들이 구름을 뚫고 솟은 평양의 천지개벽상에 대해 그토록 강렬한 애착을 가지는것은 력사상 처음으로 수도의 살림집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나가는 세기적인 변혁에 대한 류다른 희열에도 있지만 곳곳에 우리식 문명창조의 희한한 실체들이 일떠서 인민들의 문화정서적요구를 충족시키고 새로운 문명에로 인도하고있기때문이다. 화성지구에는 현대적인 건축미와 최상급의 봉사환경을 갖춘 대중봉사거점으로 일떠선 화성대동강맥주집을 비롯하여 인민들의 물질문화적복리를 비약적으로 향상시키는데서 선도적, 본보기적역할을 하게 될 훌륭한 문화생활거점들이 수없이 많다. 지금도 행복의 웃음 넘쳐흐르는 화성지구에 가보면 살림집건설과 함께 현대적이고 다양한 문화정서생활거점건설을 병행시키는 사업에 시종일관 깊은 관심을 돌리시던 그이의 손길이 그 어느곳에나 속속들이 깃들어있고 화성지구 문화생활거점건설에서 나서는 크고작은 모든 문제들을 세심히 가르쳐주시던 진정 화성지구에 일떠선 문화생활거점들은 우리 인민에게 선진적인 문명을 안겨주시려 바쳐오신 우리 인민들이 질적으로 개선된 윤택하고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향유하는 부강한 래일을 당겨오기 위함에 열화의 심혼을 다 바쳐가는 우리 당의 은혜로운 사랑은 또 다른 특색의 온천문화를 선양하며 일떠선 온포근로자휴양소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우리 인민들에게 또 하나의 특색있는 문화생활거점을 마련해주시려 머나먼 북변땅에 위치하고있는 이곳 휴양소를 여러 차례나 찾고찾으시여 모든 요소들을 부단히 진보하는 새시대의 높이에서 완성하도록 세심히 이끌어주신 우리 인민들이 우월한 사회주의시책의 혜택속에 문명의 실체를 마음껏 체험하며 건강증진을 도모할수 있게 나라의 명산, 명소들에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잘 융합된 인민의 문화휴양지와 료양소들을 현대적으로 잘 꾸리고 종합적인 봉사시설들도 더 많이 갖추어주어 그것이 곧 문화적진보의 거점으로, 근로인민대중의 생활점진으로 이어지게 하시려는 뜻깊은 휴양소준공의 그날 날로 개화만발하는 사회주의문명과 더불어 동해기슭에 또 하나의 행복의 선경으로 솟아난 염분진해안공원지구에도 몸소 이곳 공사장에 찾아오시여 여러가지 봉사시설을 갖춘 현대적인 해안공원을 꾸리기 위한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며 건설을 본격적으로 내밀수 있는 대책들도 취해주신 참으로 우리 당의 손길아래 솟아난 문명의 실체들은 인민을 제일로 위하고 모든 복리의 향유자로 내세우는 우리당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결정체이며 이것은 그 어떤 자연미나 건축술로도 표현할수 없고 억대의 금전으로도 산출할수 없는 그 하많은 창조물의 진정한 가치이다. 이렇듯 새시대 건설의 대번영기는 나라의 모든 지역들에 선진문명으로 개화하는 발전환경을 전면적으로 구축하려는 조선로동당의 견결한 혁명의지에 의하여 전국각지에서 새 생활, 새 복리의 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고 인민의 행복상이 더 아름답게 꽃펴난 문명부흥의 개화기로 빛나고있다. * *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 온 나라 곡곡에 변혁의 새시대를 상징하는 무수한 기념비적실체들을 떠올린것은 세상에 오직 하나 조선로동당만이 펼칠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거창하고도 방대한 건설과정을 통하여 신념으로만 그려보던 리상이 눈앞의 실체로 다가든 가슴벅찬 현실을 체감하면서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결심은 언제나 빛나는 실천으로 이어진다는, 인민을 위한 우리 당의 구상과 설계도에 만족과 끝이란 없으며 당을 따르는 길에는 승리와 영광, 행복과 번영만이 있다는 절대의 확신을 백배하게 되였다. 탁월한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향도가 있기에 세인이 경탄하는 새시대 건설의 대번영기는 앞으로도 줄기차게 이어질것이며 우리 인민은 더 창창한 미래와 양양한 전도를 설계하며 이 세상 가장 강대하고 부유한 강국의 실체를 보란듯이 떠올리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최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