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7일《로동신문》

 

정치용어해설

창조적능력

 

창조적능력은 사람이 자연과 사회, 자기자신을 인식하고 개조할수 있는 능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새세대들을 정치사상적으로 준비되고 높은 창조적능력과 고상한 도덕풍모, 건장한 체력을 지닌 다방면적으로 발전된 인재로 키워야 합니다.》

사람은 창조성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낡고 뒤떨어진것을 없애고 새것을 창조하기 위한 창조적활동을 벌리게 된다.

창조적능력은 창조성을 규정하는 기본요인이다.

창조적능력에서 기본을 이루는것은 과학기술지식이다.사람은 과학기술지식을 가져야 자연과 사회의 사물현상들을 자기의 자주적요구에 맞게 개조해나갈수 있다.

특히 과학과 기술의 시대인 오늘 과학기술을 떠난 사람의 창조적능력에 대하여 말할수 없으며 과학기술지식에 의하여 안받침되지 않는 창조적활동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사람의 창조적능력에서 경험과 기능, 숙련도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경험은 사람의 창조적활동과정에 체험을 통하여 체득된 창조를 위한 지식이나 능력을 말한다.경험이 쌓이고쌓여 기능으로 발전하며 기능이 발전하여 숙련으로 된다.경험과 기능, 숙련은 과학기술지식에 기초하여서만 높은 수준에서 체득하고 공고발전시킬수 있으며 그 위력을 발휘할수 있다.

이와 함께 사람은 건장한 체력을 가져야 창조적능력을 가진 힘있는 존재로 될수 있다.건장한 체력은 창조적활동의 육체적담보이다.

사람들의 창조적능력은 사회적실천과정에 형성되며 교육교양을 통하여 세대를 이어 계승되고 발전한다.

창조적능력은 사상의식에 의하여 조절통제된다.

사람들의 창조적능력을 높여주기 위하여서는 그들에게 풍부한 지식과 기술을 가르쳐주기 위한 교육사업을 혁명실천과 밀접히 결부하는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