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8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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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전집에는
《자기의 붉은 기폭에 승리만을 아로새기며 백승을 떨쳐온 혁명적당,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혁명하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최대의 영광이고 행복입니다.》
인민군대가 당과
당의 종자혁명방침을 계속 튼튼히 틀어쥐고 철저히 관철하며 소금밭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고 생산을 끊임없이 늘여 인민생활에 적극 이바지하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로작 《미루벌농사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킬데 대하여》, 《원산만제염소는 인민을 위한 대산업건설물이다》에 명시되여있다. 《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한다》, 《예술공연 〈내 나라의 푸른 하늘〉은 혁명적예술공연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시대의 기념비적대작이다》 등의 로작들에는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고 문학예술부문에서 혁명적랑만과 전투적기백이 넘치는 훌륭한 작품들을 더 많이 창작하기 위한 과업들이 제시되여있다.
전집에는 이밖에도 나라의 돌자원을 적극 개발리용할데 대한 문제, 력사유적들에 대한 보존관리사업을 잘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