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7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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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들자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새로운것, 발전적인것을 부단히 지향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그 어느때보다도 인재들의 활약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 인재는 사회주의건설에서 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이다. 우리가 지금까지의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개척과 약진의 지나온 나날들을 초월하는 성과와 변혁들을 안아오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에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 《인재를 양성하여야 전망적이며 지구적인 과학기술발전과 경제발전이 담보되고 나라의 미래가 굳건해집니다.》 오늘날 인재에 대한 관점과 태도는 곧 혁명을 대하고 당정책을 대하는 관점과 태도이다.인재를 장악하고 키우지 않으면 그 어떤 일도 바로할수 없으며 당정책도 제대로 관철할수 없다.인재들이 해당 부문, 해당 단위의 생산과 건설, 과학기술발전의 핵심이 되고 주동이 되여야 혁신, 창조, 전진의 기운이 세차게 고조되고 국가의 전면적발전국면이 거폭적으로 확대되게 된다. 인재중시는 우리 당의 일관한 정책이다.사상초유의 난관속에서도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강대성과 선진성, 영용성을 담보하는 진일보의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는 우리 조국의 자랑스러운 현실은 인재를 키우고 인재를 발동하기 위한 사업에 천만자루의 품을 들여온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과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 우리 혁명은 비상한 장성속도를 요구하는 새시대에 들어섰다.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은 전국의 동시적, 균형적, 비약적발전이라는 휘황한 변천을 하루빨리 안아올수 있게 하는 백승의 보검이다.우리의 전진을 구속하는 온갖 낡고 진부한 모든것을 제거하고 끊임없이 비약하기 위한 열쇠는 인재발굴, 인재육성, 인재발동에 있다.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우리 당의 인재중시정책을 사상적으로 접수하고 인재력량을 배양, 육성하는 사업을 생산과 건설에 확고히 앞세울 때 지속적이며 전망적인 발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고 전면적국가부흥을 끊임없이 가속화해나갈수 있다.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드는것은 나라의 인재잠재력을 최대로 동원리용하여 모든 면에서 세계를 앞서나가기 위한 근본방도이다. 국력경쟁은 발전하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누가 새로운것을 더 빨리, 더 많이 창조하는가에 따라 그 성패가 좌우된다.기성관념과 리론에 사로잡혀 선진적인것, 발전적인것, 세계적인것을 부단히 지향하지 않는다면 남에게 뒤떨어지고 나중에는 짓밟히게 된다.창조와 혁신의 높이이자 국력, 국위이며 혁명의 전도이다. 인재는 일정한 분야에서 한몫 담당할만한 실력가, 실천가이다.부문과 단위를 떠메고나갈 인재들의 핵심적역할에 의해 사회적진보가 추진되고 각 분야의 발전이 가속화된다.인재가 많아야 나라가 흥한다.각 분야에 과학기술인재들과 우수한 관리인재들, 유능한 당일군들이 튼튼한 진영을 이루고 그들이 단위사업을 국가의 위상에 걸맞게 추켜세우는데서 자기의 직책상임무를 다해나갈 때 시대의 본보기단위, 전형단위들이 수없이 배출되고 우리 국가는 모든 면에서 발전된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위용떨칠수 있다.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은 우리 조국의 백년대계를 담보하는 불멸의 지침이다.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발전해도 인재들에 의해 국가의 흥망이 좌우된다는 철리는 절대불변이다.인재를 중시하고 인재를 키우기 위함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나라의 인재잠재력을 끊임없이 증대시켜야 그 어떤 고난이 겹쳐든다고 해도 우리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을 우리 손으로 반드시 실현할수 있고 우리 조국의 륭성발전사를 무궁토록 이어나갈수 있다.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실천으로 받드는것은 당이 제시한 모든 과업들을 완벽하게 수행하기 위한 최선의 방략이다. 당정책의 무조건적이며 완벽한 집행은 끊임없는 사색과 탐구, 비상한 창조성과 진취성을 요구한다.기존공식과 기성경험으로는 발전지향성과 력동성, 과학성과 견인성이 안받침된 투쟁목표들을 성공적으로 점령할수 없다.새롭게 착상하고 대담하게 창조하며 한계에 도전하여야 당에서 제시한 투쟁목표들을 최단기간내에 최상의 수준에서 달성할수 있고 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부문과 단위가 활기차게 일떠설수 있다. 인재들의 활약이자 기발한 착상이고 새로운 발견이며 끊임없는 기적창조이다.뛰여난 실력과 능력을 소유한 인재들이 발동되여야 로력과 자금문제, 원료, 자재의 국산화, 재자원화문제를 비롯하여 당정책집행과정에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훌륭히 해결할수 있고 도식과 경직, 모방과 반복을 철저히 극복하며 그 어떤 방대한 과업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다.우리 당이 계획한 모든 사업들의 성과여부는 자금, 자재, 로력의 유무와 보장성에 앞서 비상한 두뇌전, 창조전에 의해 확고히 담보되게 된다. 다음단계의 목표점령을 위한 든든한 발판을 마련하여야 하는 오늘 인재발굴, 인재육성, 인재관리사업은 한시도 방관시할수 없는 중차대한 문제로 부상되고있다.당정책집행에서 부문과 단위들사이의 석차는 인재를 보고 대하는 관점과 태도에서의 차이이다.인재력량을 부단히 장성강화하는 길에 지금까지의 성과를 더 큰 승리에로 이어놓고 영광의 당대회장에 떳떳이 들어설수 있는 길이 있으며 우리의 경제를 그 어떤 외부적영향에도 흔들림없이 원활하게 운영되는 정상궤도우에 확고히 올려세울수 있는 담보가 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인재들의 창조적적극성을 당정책관철에로 지향시키며 인재들이 새로운 꿈과 포부, 리상을 품고 그 실현을 위해 고심하고 분투하도록 이끌어줄 때 당중앙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인재발굴, 인재육성, 인재관리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가져옴으로써 주체적힘, 과학기술력의 증대로 부흥의 활로를 개척하고 국가의 륭성발전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자기 부문, 자기 단위에 필요한 인재는 자체로 키워야 한다는 확고한 관점과 립장을 가져야 한다. 인재농사는 교육부문이나 과학연구부문에만 해당되는 사업이 아니다.인재에 대한 수요가 날로 높아가고있는 오늘 인재육성, 인재양성에 품을 들이지 않는것은 혁명을 하지 않겠다는것이나 다름이 없다.인재를 체계적으로 품들여 키우는 여기에 단위의 전망적, 비약적발전을 위한 최상의 방안이 있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인재육성에 관한 우리 당의 정책적요구를 항상 명심하고 인재력량을 꾸리는 사업을 들판에서 냉이를 캐듯 걷어모으는 식으로가 아니라 콩나물을 길러먹듯이 품들여 체계적으로 하여야 한다.일군들부터가 인재육성사업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일이고 자기자신을 위한 일이며 자기가 해야 할 일이라는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재능의 싹이 있고 전망이 있는 사람들을 적극 찾아내여 목적지향성있게 키워내야 한다.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겉치레식, 보여주기식으로 하는 편향을 철저히 극복하고 계획적으로 실속있게 진행하며 그 정형에 대한 총화사업을 강화하여 모든 종업원들을 과학기술인재화하여야 한다. 인재들과의 사업에 사활을 걸고 아낌없는 품을 들여야 한다. 인재육성과 인재관리, 인재발동사업은 하루이틀 진행하여 해결되는 일이 아니다.인재대렬을 꾸리는 사업에서 완성이나 끝이란 있을수 없다.시련이 가증되고 해야 할 사업이 방대할수록 멀리 앞을 내다보며 인재육성사업을 중도반단함이 없이 근기있게 밀고나가야 한다. 일군들은 자기 부문의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대책을 모색하는데서 인재들을 먼저 찾아내고 그들에게 의거하는것을 중요한 방법론으로 틀어쥐고 인재들과의 사업에 항상 진지한 품을 기울여야 한다.인재들이 자기 땅에 발붙이고 눈은 세계를 내다보며 하나를 내놓아도 우리의것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새롭고 발전된것을 내놓도록 견문도 넓혀주고 성공에로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인재들에 대한 장악과 평가에서 합리적인 방법들을 찾아내기 위하여 끊임없이 탐구하고 사색하여야 한다. 일군들자신이 인재로 되기 위해 배가의 정열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인재만이 인재를 알아본다.실력가형의 일군은 천리밖의 인재도 찾아내지만 그렇지 못한 일군은 눈앞의 재사도 놓치는 법이다. 일군들은 자기 부문 사업에 정통한 전문가다운 실무적자질을 갖추기 위해 모르면 허심하게 배우고 능력이 딸리면 밤을 패면서라도 꾸준히 노력하여야 한다.주관적욕망에 사로잡혀 이것저것 과제나 주고 그것을 받아내기만 하는 일군이 아니라 인재들의 착상력과 창발력을 계발시켜주는 스승, 재능과 능력으로 인재들을 이끄는 실력가가 되여야 한다.자신들의 실천적모범으로 누구나 과학과 기술을 배우려 하고 과학기술로 단위발전에 이바지하는것을 긍지스럽게 여기는 풍조가 집단안에 확고히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이 인재발굴, 인재육성, 인재관리사업에 대한 당적지도를 실속있게 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과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관철에로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드세게 벌려야 한다.과학기술인재들이 당에서 바라는것, 나라의 발전과 관련된것이라면 주저없이 연구과제로 떠맡아 고심어린 탐구와 책임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참된 애국자가 되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실력가형의 충실한 인재들로 일군대렬을 꾸리며 인재육성, 인재관리를 소홀히 하는 현상에 대하여서는 즉시에 문제를 세우고 강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인재들은 직권이 아니라 진심을 따른다.인재들이 필요로 하는것은 당조직의 믿음이며 끝까지 떠밀어주는 손길이다.당조직들은 인재들이 맡은 일에 전념할수 있게 사업과 생활을 세심히 돌봐주며 그들의 정치적생명을 지켜주고 끝까지 책임지는 진정한 어머니가 되여야 한다.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그 변혁적위력은 혁명실천속에서 남김없이 과시되고있다. 모두다 우리 당의 인재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인재집단, 과학기술의 힘으로 비약하는 애국집단으로 꾸려나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