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7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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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력강화의 일대 전성기를 안아온 불멸할 화선령도
인민군대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져주시였다
영광의 당대회에로 향한 전인민적총진군이 더욱 가속화되고있는 속에 온 나라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를 제일생명으로 간직하고 국가방위와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불멸의 공훈을 세워가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의 창건 78돐을 뜻깊게 마중하고있다. 그 어떤 강적도 겨룰수 없는 가공할 위력으로 조국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고 정의와 평화의 대표자로서의 영예로운 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는 혁명적무장력의 탄생일을 더없는 긍지속에 맞이하는 인민군장병들과 전체 인민들은 포연서린 훈련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우리 군대를 불굴의 전투정신과 실전능력을 갖춘 무적의 강병대오로 키워주신 천출명장의 불멸할 화선령도사를 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으로부터 조국을 보위할 중대한 사명을 지닌 인민군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과업은 싸움준비를 완성하는것입니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우리 혁명무력의 최정예화, 강군화로선과 과업들을 제시하신 훈련혁명 5대방침을 틀어쥐고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킬데 대한 강령적과업이 제시된 조선인민군 제1차 지휘관, 정치일군강습회를 계기로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를 위한 사업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결정에 따라 2022년 10월 6일과 8일에 진행된 훈련은 11월 4일에는 수백대의 각종 전투기들이 일시에 출격하여 사상초유의 공군비행대의 총전투출동작전을 전격적으로 단행함으로써 미제와 그 앞잡이들이 벌려놓은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공중훈련에 드센 강타를 안기고 적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는 장쾌한 승전신화가 창조되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핵전쟁도발을 무력화시키며 련이어 단행된 전술핵탄두탑재를 모의한 탄도미싸일발사훈련, 여러 종류의 전술탄도미싸일발사훈련, 초대형방사포와 전술탄도미싸일명중타격훈련을 비롯한 조선인민군 전술핵운용부대들의 군사훈련은 목적하는 시간에, 목적하는 장소에서, 목적하는 대상들을 목적하는만큼 타격소멸할수 있게 완전한 준비태세에 있는 우리 국가 핵전투무력의 전투적효과성, 신뢰성을 증명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2023년 3월 한달동안에만도 이날 해상경계근무에 진입하게 되는 경비함 661호에 오르시여 함의 무장상태와 전투준비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해병들은 언제나 뵙고싶던 자애로운 전체 포병들은 조선인민군의 제1병종이라는 영예를 다시금 새겨안으며 전투력강화에서 비약적혁신을 안아올 만만한 투지와 혁명적열의에 넘쳐 명포수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였다. 4월 22일에 진행된 핵반격가상종합전술훈련에서 초대형방사포병들은 세계최강의 우리식 전술핵공격수단들의 신속하고 철저한 반격태세를 유지하며 전략적임무수행에 충실히 동원될수 있게 엄격히 준비되여있는 자기들의 모습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공화국의 자주권과 인민의 행복을 절대적으로, 억척같이 수호해가는 우리 무력의 중추구성력량으로 장성강화된 특수작전부대들의 훈련기지들에도 천출위인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총알처럼 땅땅 여문 용맹한 싸움군들로 준비된 우리 군인들의 기백넘친 모습을 보게 되니 정말 마음이 든든하고 대단히 자랑스럽다고 하시면서 우리 군대의 믿음직한 근위병, 열혈맹장들로 자라난 전투원들을 고무격려해주시며 그들과 함께 찍으신 사랑의 기념사진은 이 세상 그 어느 군대도 가질수 없는 조선인민군의 불패의 위력이 어디에 바탕을 두고있는가를 전해주는 력사적화폭이였다. 2025년에도 여러 차례에 걸쳐 특수작전부대 전투원들의 훈련을 지도해주시면서 무비의 용맹과 필승의 의지를 안겨주신 천출명장의 강군육성사상과 정력적인 령도,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속에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장성강화된 조선인민군의 위력은 오늘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침략과 도발책동도 단호히 응징할수 있는 강위력한 힘으로 더욱 억척으로 다져지고있다.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혁명의 제일군기로 추켜들고 조국의 무궁한 번영과 인민의 안녕을 혁명의 총대로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는 영웅적조선인민군은 천하제일명장이신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