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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위인의 애국의 세계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창작하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새겨보며
저 멀리 백두산기슭의 삼지연시에 내려쌓인 흰눈을 바라보아도, 이 나라 높은 령, 드넓은 전야, 설레이는 동서해 푸른 물결에 마음을 얹어보아도 위대한 장군님의 환하신 미소와 체취가 력력히 어려오는 뜻깊은 2월에 우리 인민이 뜨겁게 새겨보는 성스러운 부름이 있다. 절세의 애국자! 이 숭엄한 부름에 조국에 대한 가장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청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우리 장군님의 위대한 애국의 한생이 응축되여있다. 한없이 숭고하고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시고 우리 조국을 온 세계가 우러르는 불패의 강국으로, 인민이 대대손손 복락을 누리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일떠세우시려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 정녕 조국을 제일로 사랑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헌신을 떠나 어찌 우리 조국의 승리와 영광의 력사에 대하여 생각할수 있으랴. 하기에 뜻깊은 2월의 명절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이 시각 온 나라 인민은 위대한 애국의 뜻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이 조선을 빛내여주시고 이 나라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께 최대의 영광과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고 또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는 그 누구보다도 조국과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였으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생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신 절세의 애국자이십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고계신 조국애, 이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이 숭엄히 떠오른다. 이 고전적명작은 행복한 날 고요한 서재에서 창작된것이 아니다. 조국해방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 8월 위대한 장군님께서 최고사령부에서 생활하시던 나날에 친히 지으신 노래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함께 전쟁의 불길을 헤치시는 과정에 우리 조국은 다름아닌 수령님의 품이라는것을 절감하신 우리 장군님. 지금도 귀기울이면 불후의 고전적명작의 은은한 선률이 금시 들려오는듯싶다. … 바다우에 둥실 솟는 아침핸가요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빛인가요 해빛처럼 밝고밝은 조국의 품은 아버지장군님 품이랍니다
력사에는 조국에 대한 철학적인 주장도 많고 조국을 찬미한 시와 노래도 수없이 많지만 그 어느 시대에, 그 어느 위인이 조국을 수령의 품으로 노래한적 있었던가. 불후의 고전적명작 《조국의 품》, 이는 단순한 노래가 아니였다.정녕 조국에 대한 심오한 철학적해명이였고 절세위인의 숭고한 조국관의 천명이였다. 불후의 고전적명작 《축복의 노래》는 또 얼마나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하여주는것인가. … 미제를 쳐부신 영웅의 땅에 락원을 펼치실 아버지장군님 찬란한 조선의 미래를 위해 인민은 안녕을 축복합니다
새겨볼수록 조국의 운명을 위해 어버이수령님께서 부디 안녕하시기를 간절히 바라시던 그날의 우리 장군님의 뜨거운 심중이 어려와 격정을 금할수가 없다. 우리에게 있어서 조국의 품은 수령님의 품이며 우리 조국은 위대한 수령님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 이렇듯 숭고한 조국관을 지니시였기에 위대한 장군님께서 간직하고계신 조국에 대한 사랑 또한 력사에 있어보지 못한 위대한것이였다. 우리 삼가 룡남산마루에 마음을 세워본다. 그러면 금시 들려오는듯싶다. 1960년 9월 1일 룡남산마루에 오르시여 조선혁명을 책임진 주인이 되여 수령님의 위업을 대를 이어 받들어나가는것은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지닌 우리의 숭고한 의무이라고, 위대한 나라 조선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자, 이것은 자신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음성이. 력사의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의 철석의 신념을 담아 시 《조선아 너를 빛내리》를 읊으시였다. … 이 땅에서 수령님 높은 뜻 배워 조선혁명 책임진 주인이 되리 아, 조선아 너를 빛내리 … 시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대동강의 해맞이》에 절절히 담으시였던 《혁명의 길 이어 세상 끝까지 주체의 노을을 펼쳐가리라》는 사상이 그대로 응축되여있었다.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조선혁명을 책임지실 우리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 우리 조국을 세계에 끝없이 빛내이실 굳은 맹세가 력력히 비껴있었다. 자신께서는 시인이 아니라고, 그리고 어떤 즉흥적인 감정에서 이 시를 읊은것도 아니라고, 자신께서는 다만 늘 가슴속깊이 간직하여오던 심정을 뜻깊은 오늘 이 산정에서 터놓았을뿐이라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교시에 얼마나 강렬하고 숭고한 애국의 세계가 비껴있었던가. 위대한 장군님의 심중에는 언제나 조국에 대한 생각,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정신이 꽉 차있었다.그이께서는 자신의 한생을 조국의 운명, 미래와 일치시키시고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지금으로부터 60여년전인 1962년 10월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과 함께 어은동에 자리잡고있는 어느한 산에 오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나라는 어디에 가나 절승경개이고 세상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아름다운 금수강산이라고, 보이고 들리는것이 그대로 시이고 노래이라고 하시며 이런 즉흥시를 읊으시였다. … 수려한 이 절경이 자연의 조화더냐 로동당의 해빛이 하도 따뜻해 인민의 기쁨은 일만단풍에 어리고 누리는 행복은 산상끝에 닿았구나
아, 세계가 부러워 너만을 바라보게 내 너를 더 높이 안아올리리 조선아, 조선아! 너는 나의것 나는 너의것
이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즉흥시이니 제목이 없다고, 동무들이 제목을 꼭 달아야 하겠다고 하면 《제일강산》이라고 하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며 참으로 우리 나라는 세상에 둘도 없는 살기 좋은 제일강산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얼마나 조국을 사랑하시고 조국이 소중하시였으면 이렇듯 뜨거운 진정을 토로하셨으랴.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조국은 곧 위대한 수령님이시였고 사랑하는 인민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뜻을 실현하는 길에,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한평생을 깡그리 다 바치시였다. 정녕 얼마나 위대한 혁명령도의 날과 달들이 이 땅우에 흘렀던가. 돌이켜보면 오늘날 그토록 빛을 뿌리는 우리 조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의 밑바탕에는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업적이 초석처럼 고여있고 이 땅에 꽃펴나는 인민의 행복한 삶도 그이의 불보다 뜨거운 사랑과 헌신을 뿌리로 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당사업은 물론 정치, 군사, 경제, 문화, 외교 등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변혁이 일어나고 부강조국건설의 일대 앙양기가 펼쳐졌다. 온 사회의 김일성주의화강령의 선포, 속도전의 방침을 구현한 창조와 건설의 전성기, 세계를 경탄시킨 문학예술혁명, 무적필승의 강군으로 자라난 영웅적조선인민군, 수령, 당, 대중의 혼연일체…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룩하신 전변들은 그 하나하나가 다 한 나라의 면모를 근본적으로 일신시키고 새로운 높이에 올려세운 중대한 사변들이였다. 열렬한 애국의 일념을 안으시고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에 담으시였던 그 맹세를 지켜 우리 장군님께서는 그처럼 준엄한 고난의 나날에는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멀고 험한 전선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조국을 억척으로 지키시였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놓으시여 조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주시였다. 진정 우리 장군님의 거룩한 혁명생애는 애국으로 시작되고 애국으로 수놓아진 절세의 애국자의 위대한 한생이였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시고 몸소 실천에 구현해오신 애국주의는 그 본질적내용으로 보나, 커다란 생활력으로 보나 오직 김정일동지의 존함과만 결부시켜 부를수 있는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것이다. 우리 장군님의 위대한 애국의 세계가 응축되여있는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은 우리 조국이 과연 무엇으로 하여 력사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며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하여올수 있었고 이 땅우에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만년토대가 어떻게 마련되게 되였는가를 길이 전하고있다. 그래서 인민은 우리 장군님의 위대한 애국의 세계가 뜨겁게 빛발치는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그토록 사랑하며 절절히 부르고 또 부르는것이다. 뜻깊은 2월 천만인민은 굳게 맹세다진다. 또 한분의 절세의 애국자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이 땅우에 위대한 장군님의 강국념원, 애국념원을 기어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놓으리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의 숭고한 뜻이 빛발치는 불후의 고전적명작들과 더불어 우리 인민의 애국적열정은 끝없이 승화될것이며 그 세찬 분출과 더불어 우리 조국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높이 솟아 빛날것이다.
본사기자 림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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