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4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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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연단
여러 나라 기업가, 경제학자, 정치인들이 세계경제에 대하여 토론하고 교류하는 민간급의 국제기구이다. 세계경제연단은 1971년에 스위스의 지방도시 다보스에서 처음으로 개최되였다.그때부터 매해 1월 이곳에서 년례회의가 진행되고있다.이로부터 세계경제연단을 다보스연단이라고도 한다. 연단에서는 성원국들의 기업가, 경제학자, 정치인들이 모여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입은 나라들에 대한 경제적지원, 세계적인 범위에서의 통화안전보장문제, 세계적인 열점지역들의 정세 등 절박한 현안문제들도 토의한다.그런것으로 하여 국제무대에서 일정한 영향력을 가지고있다. 세계경제연단은 자본주의나라 대기업들의 리익을 대변하는것으로 하여 《영리적이고 페쇄적인 모임》이라는 비난을 받고있다. 1979년부터 해마다 한번씩 모든 나라들을 대상으로 기업경영, 기술, 통화 등을 고려한 세계경쟁력에 관한 보고를 발표하고있다. 경제연단은 개별적인 주제를 토론하기 위해 스위스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임의의 시각에 회의를 가지기도 한다. 본부는 스위스 제네바에 있다. 올해의 년례회의는 1월 19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였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