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10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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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전문가들은 오늘 인류가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들어섰다고 보고있다. 제4차 산업혁명은 모든 산업이 정보기술과 융합되는 과학기술혁명이다. 2011년에 진행된 어느한 공업박람회에서 인터네트에 의한 제4차 산업혁명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울려나온 후 이 개념이 세계적인 관심사로 되였다.이전의 산업혁명들과 대비해볼 때 제4차 산업혁명은 대부분의 산업부문을 뒤흔들어놓고있다. 제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 로보트공학, 사물인터네트, 생물공학, 량자콤퓨터 등과 같은 첨단기술들의 융합으로 특징지어진다고 볼수 있다.여기에서 기본은 인공지능이다. 무인기로부터 시작하여 번역이나 조사를 진행하는 가상방조자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기술은 이미 실용화되고있다. 인공지능분야에서는 인간의 문화적요구를 예측하는데 리용되는 알고리듬까지 개발되고있다.생활의 효과성과 편리성을 증대시키는 새로운 제품들의 개발과 봉사가 가능해지고있다.택시주문, 비행기표예약, 상품구입, 지불 등이 원격으로 진행되고있다. 제4차 산업혁명은 손님예측, 생산강화, 기구구조 등에 커다란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고있다.인공지능은 사람들의 기호를 입력한 수많은 자료를 자체로 분석연구하여 설계하고 해당 제품의 수요량까지 계산하여 완벽하게 생산함으로써 원가도 훨씬 낮추고있다. 얼마전 어느한 체육용품생산업체가 해외에 있던 운동신생산공장을 자국에 들여다가 생산을 시작한것이 세계의 화제거리가 되고있다.손로동이 많은 운동신을 인건비가 낮은 나라들에서 생산하던 이 생산업체가 인공지능기술을 도입한 덕에 짧은 시간에 본국에서 만들수 있게 되였기때문이다. 이처럼 제4차 산업혁명의 영향은 산업과 인간생활의 구석구석에 미치고있으며 앞으로 세계경제에서의 많은 변화를 예상해주고있다.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