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5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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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축함 《최현》호를 방문하시고 취역을 앞두고 진행중인 함의 작전수행능력평가시험공정을 료해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조춘룡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김정식동지,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 해군상장 박광섭동지와 함선건조부문 일군들이 동행하였다.
이날
《우리 국가 해상방위력의 새로운 상징으로 되는 신형구축함의 작전운용평가시험들이 계획한바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있다. 이것은 함의 설계상우월성에 대한 또 다른 각도에서의 평가이다. 우리는 이와 같은 또는 이 이상급의 수상함을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에 매해 2척씩 건조해야 하며 방대한 수상함선전력건설에 관한 계획을 정확히 집행해야 한다. 국방경제력의 집중성과 지속성을 보장하는것이 이 계획수행의 기본담보로 된다. 우리는 충분한 잠재력 즉 강력한 연구집단과 조선공업을 가지고있다. 우리 해군의 수중 및 수상공격력량은 급속히 장성하게 될것이다. 해군의 핵무장화는 만족스럽게 수행되고있다. 이 모든 성과는 해양주권방위령역에서 반세기동안에도 이루지 못했던 급진적인 변화이다. 우리 해군은 막강한 공격력을 갖추게 되며 이것은 철저히 방위력이다. 이러한 우리의 방위력강화에 위구심을 가지는 세력이 있다면 그들은 곧 우리의 적이라는것을 의미한다. 나는 가장 강력한 해군을 건설할것이다. 이미 강조하였듯이 5개년에 걸치는 앞으로의 국방발전계획실행과정은 우리 무력의 구조를 또 한번 바꾸는 변천과정으로 될것이라는것을 믿어의심치 않으며 확실한 방위능력을 구축하게 될것이다. 우리는 주권수호를 말이나 글로가 아니라 실지행동능력, 행동실천으로 담보할것이다.》
구축함에서의 전략순항미싸일시험발사는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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