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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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에서 하신 강령적과업관철을 위한 내각당위원회 전원회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와 내각 제1부총리 김덕훈동지, 내각부총리 겸 국가계획위원회 위원장 박정근동지, 내각당위원회 책임비서 리영식동지를 비롯한 내각당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이 참가하였으며 관계일군들이 방청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로선을 확고히 틀어쥐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이 토의결정되였다.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로운 단계에서 우리 국가가 나아갈 승리의 진로와 그 완벽한 실천강령들을 전면적으로, 과학적으로 명시한 시정연설에 립각하여 작성된 결정서초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가 있었다. 결정서에는 내각과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에서 우리 당의 전략적로선을 억척으로 견지하고 전사회적, 전인민적인 정치사상적통일을 든든히 다지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실속있게 벌릴데 대한 내용이 반영되였다. 국가건설과 국가활동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원칙과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일관하게 틀어쥐고 3대혁명을 보다 강력히 추동해나가는데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이 구체적으로 서술되였다. 모든 당조직들에서 국가경제의 안정공고화, 점진적인 질적발전을 실현할데 대한 당의 경제발전전략을 받들고 새로운 5개년계획을 드팀없이 집행하기 위한 장악지도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결정서에는 전사회적으로 사회주의생활양식과 도덕기강을 더욱 철저히 확립할데 대한 문제, 국가경제지도기관 정무원들이 나라의 부강발전과 인민들의 복리를 위한 투쟁에서 맡겨진 본분에 충실할데 대한 문제 등도 명백히 서술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전반적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휘를 실현하기 위한 합리적인 방법론을 세우고 엄격한 계획규률을 확립하며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뚜렷한 변화와 획기적인 전진을 가져올데 대하여 강조되였다. 전원회의에서는 새로운 전망계획기간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혁신적인 개선을 가져오려는 참가자들의 비등된 열의속에 완성된 결정서가 일치가결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그들은 자력갱생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현존생산공정의 정비보강과 현대화를 실속있게 다그쳐 경제의 자립적발전과 지속적장성을 담보하기 위한 믿음직한 토대를 구축함으로써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할 철석의 의지를 표명하였다. 토론자들은 모든 일군들이 사상의 힘, 대중의 정신력발동으로 만사를 해결하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비롯한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더욱 심화발전시키면서 당중앙이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의 성과적집행을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일심분투해나가자고 열렬히 호소하였다. 내각당위원회 전원회의 확대회의는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