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5일《로동신문》

 

박태성 내각총리 여러 부문 사업 현지료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료해하였다.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를 돌아보면서 총리동지는 기업소에서 상원로동계급의 투쟁정신과 기풍을 따라배우기 위한 사상사업, 정치사업을 확고히 앞세우며 설비들의 가동률을 부단히 제고하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올해 당이 제시한 세멘트생산목표를 기어이 수행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총리동지는 수안군과 신계군, 서흥군의 여러 농장을 돌아보면서 앞그루작물의 생육상태와 당면한 영농준비정형에 대하여 료해하고 필지별, 품종별 특성에 따르는 영양관리와 관개시설들에 대한 정비보수를 잘하여 가물피해를 최소화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농업생산단위들에서 선진영농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알곡 대 알곡을 위주로 하는 두벌농사면적을 계속 늘이며 농업부문 일군들이 영농사업에 대한 기술지도를 부단히 심화시켜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평양중등학원과 교육도서인쇄공장을 찾은 총리동지는 제2차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강령집행에서 교원들의 자질향상과 교육도서보장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면서 우월한 교수방법들을 부단히 탐구적용하여 원아들을 실천능력을 소유한 인재로 키우며 설비관리, 기술관리에 큰 힘을 넣어 교과서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들에서는 세멘트생산에 필요한 원료를 책임적으로 보장할데 대한 문제, 설비보수를 질적으로 진행하고 제진효률을 높이기 위한 기술적대책을 철저히 세울데 대한 문제, 원아들의 학습과 생활조건을 원만히 보장하는 문제, 교과서생산, 공급과 관련한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한편 총리동지는 평양증착공구개발사 경질합금원료생산소를 돌아보면서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료해하고 해당한 대책들을 강구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