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인민의 최대의 명절 4.15 경축
사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이민위천의 사상은 우리 당과 국가의 영원한 정치철학이다
만고절세의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이 더욱 뜨겁게 굽이치는 내 조국땅에 경사로운 4월 15일의 아침이 밝아왔다. 위대한 당중앙의 탁월한 령도밑에 전면적발전기를 개척한 투쟁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한단계 더 높은 결실로 이어나가기 위한 혁명적진군이 힘있게 다그쳐지고있는 속에 뜻깊은 봄명절을 맞이한 전체 인민은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최대의 영광을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억압받고 천대받던 인민대중을 력사의 주인으로 내세우고 인민대중의 존엄과 가치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인민의 수령이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만경대의 추녀낮은 초가집에서 탄생하시여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을 시작하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하시면서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는데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시고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단계의 사회혁명,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투쟁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며 우리 인민에게 참다운 삶과 영원한 행복의 터전을 마련해주신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만고불멸의 업적이다.세계정치사에는 이름을 남긴 위인들이 적지 않지만 우리 수령님과 같이 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걸출한 위인, 희세의 정치원로, 절세의 애국자는 없다. 오늘 우리 인민은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간고한 혁명의 길을 헤치시며 우리 당과 국가를 참다운 인민의 당,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업적이 얼마나 거대한가에 대하여 다시금 뜨겁게 절감하고있다.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국을 찾아주시고 우리 인민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과 더불어 천만년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을 스승으로 섬기고 받들어나가야 한다는 정치신조가 반영되여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에게서 배우시는것으로부터 혁명을 시작하시였다.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은 보약을 먹는것과 같고 들어가지 않는것은 독약을 먹는것과 같다, 인민들속에 철학도 있고 경제학도 있고 문학도 있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지론이였다.인민을 제일가는 스승으로, 하늘로 내세우시였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남기신 가장 귀중한 유산인 회고록에서 자신께서도 일생을 통해 절실히 체험한바이지만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려면 자신을 먼저 인민의 아들딸, 인민의 충복, 인민의 벗이라고 생각해야 하며 동시에 인민을 자기의 부모, 자기의 형제, 자기의 선생이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쓰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하늘로, 스승으로 섬기고 받드신 인민, 그것은 그 어떤 초자연적인 존재, 특수한 몇몇 사람들의 집단이 아니다.가난에 짓눌린 만경대의 사람들, 잊을수 없는 은인이였던 교하의 아주머니와 천교령에서 만난 로인, 전야와 기대앞에서 애국의 땀을 바치는 근로자들, 어디서나 볼수 있는 그지없이 평범하고 소박한 사람들이 다름아닌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생토록 숭상하고 떠받드신 존재였다.위대한 수령님께 있어서 특별히 기쁘고 행복한 때가 있다면 그것은 인민들속에 들어가는 때였고 그들과 함께 시국을 론하고 생활을 론하고 미래를 론하실 때였다.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의 지향과 념원이 정확히 반영된것으로 하여 자주성을 지향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절대의 진리로 받아들이고 삶과 투쟁의 무기로 삼고있으며 인민의 소박한 생각과 목소리가 우리 당과 국가의 로선과 정책에 철저히 반영되여 실현되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새 력사가 펼쳐질수 있었다.세계정치사에 미증유의 흔적을 남긴 20세기와 더불어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생활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자랑찬 승리와 의의깊은 사변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사상의 견인력과 불패의 위력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헌신의 정신이 집대성되여있다.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은 위대한 수령님의 천품이다.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을 삶의 본령으로 내세우시고 한평생 공장길, 농장길을 쉬임없이 걸으시며 인민들이 먹고 입고 쓰고사는 모든 문제를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장해주도록 하시고 인민을 위한 성업에 모든것을 바쳐오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 우리 인민을 백미밥에 고기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고 기와집에서 행복하게 살게 하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가장 큰 념원이였다.인민이 있는 곳이라면 그 어떤 외진 곳이라도 다 찾아가시여 손수 가마뚜껑도 열어보시고 로동자합숙의 식당에 들리시여 국맛도 보아주시며 다심하신 어버이의 심정으로 인민생활의 구석구석까지 다 보살피신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은 인간사랑의 최고정화이며 가장 뜨겁고 열렬한 헌신이였다.자신의 삶의 전부를 인민을 위한것으로 생각하시며 인민에게 온갖 사랑과 정을 깡그리 기울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우리의 국호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우리의 정권도 인민이 주인이 된 《인민정권》으로, 군대도 인민을 지키기 위한 《인민군대》로 빛나고있는것이다. 오늘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되고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로 위용떨치고있는 우리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인민이라는 대지우에 씨앗을 뿌리시고 한평생 가꾸어 마련하신 고귀한 결실이다.세기를 넘어 승승장구하며 인민적성격과 본태를 굳건히 고수해나가는 우리 당과 국가는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하신 존함과 더불어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에게 의거하여 혁명을 전진시킬데 대한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혁명의 승리를 이룩하자면 인민을 믿고 그들을 조직동원하여야 한다는 이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드팀없는 사업원칙, 투쟁신조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을 믿고 그들을 불러일으키시여 혁명의 앞길을 개척하시고 백전백승하는 력사를 창조하시였다.그 불멸의 려정에는 꿈결에도 그리시던 고향을 곁에 두시고 강선의 로동계급을 찾아 어려운 나라사정을 그대로 터놓으신 만경대갈림길에 대한 가슴뜨거운 이야기도 있고 농민들과 농사일을 의논하시며 허물없이 앉으시였던 수수한 멍석에 대한 이야기와 탄광의 갱막장에까지 들어가시여 탄부들을 석탄증산에로 불러일으키신 령도의 자욱도 새겨져있다.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헤쳐오는 나날에 우리 인민은 자기 힘에 대한 믿음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투쟁기풍으로 준엄한 시련을 이겨내고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열걸음, 백걸음 내달리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사상의 강자, 기적과 창조의 주인공들로 자라나게 되였다. 탁월한 수령이 위대한 인민을 키우며 그 인민에 의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는 위업은 승승장구한다는것이 우리 공화국의 성스러운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철리이다.위대한 수령님의 슬하에서 혁명하는 법, 투쟁하는 법, 자체의 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는 법을 배우며 혁명의 강위력한 주체로 성장한 우리 인민은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갈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과 국가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이민위천의 정치철학은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굳건히 계승되였으며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고있다. 주체의 인민관의 원리가 집대성되여있고 정치사상과 리념의 원리적기초를 밝혀주는 이민위천의 정치철학을 우리 당과 국가활동에 변함없이 구현하실 드팀없는 신조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의 본질을 인민대중제일주의로 정식화하시고 당과 국가의 모든 사업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로 일관되도록 하고계신다.인민의 권익과 안전을 억척으로 수호할수 있는 대업을 이룩하시였을 때에도, 인민의 복리증진에 이바지할 기념비적창조물들을 마주하실 때에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심중에는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소식을 아시면 얼마나 기뻐하시랴 하는 생각뿐이시였다.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우리 인민을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듯이 인민을 받들어나가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인민관, 인민철학이다.인민을 위해 떠안은 고생을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며 애민헌신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멸사복무의 장정우에서 《고무단정에서 내리신 결심》, 《침수논우에서 채택된 당결정서》를 비롯하여 누구나 격정에 젖어들게 하는 혁명일화들이 무수히 태여나게 되였으며 해마다 수도에 어김없이 인민의 리상거리가 솟아나는 새로운 평양번영기가 펼쳐지고 전국이 다같이 흥하고 변하는 농촌발전, 지방변혁의 새 력사가 창조되였으며 더욱 확대심화되는 인민적시책들과 새 경지를 개척하고 부단히 넓어지는 투쟁령역과 더불어 사회주의문명개화기가 열려지게 되였다.인민의 꿈과 리상이 그려보던것이상으로 현실로 펼쳐지는 전면적륭성의 새시대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위민헌신, 멸사복무의 줄기찬 려정으로 변함없이 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천만로고와 맞바꾼 고귀한 응결체이다. 오늘 우리 당은 지나온 변혁의 5년을 더 위대한 변혁의 5년으로 이어놓음으로써 우리 인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더 많이, 더 빨리 차례지게 하여 가까운 앞날에 인민의 념원이 완전히 실현된 리상사회를 일떠세울 웅대한 구상을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정력적으로 이끌고있다.위대한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우리 조국을 위대한 김일성조선,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는 길이 있다. 모든 일군들은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업적을 가슴깊이 새기고 위민헌신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충성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신성시하는 우리 당의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인민을 위하여 뛰고 또 뛰여야 한다.모든 사업을 인민의 리익실현, 복리향상의 원칙에서 조직전개해나가는것을 체질화하여야 한다.모든 사람들을 편견이나 차별없이 친혈육의 심정으로 대해주며 항상 민심에 귀를 기울이고 인민생활에서 걸린 문제, 인민들이 걱정하는 문제를 해결해주기 위해 애써 노력하여야 한다.인민들의 기쁨이 커갈수록 멸사복무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으며 대중의 평범한 눈빛과 표정, 무심히 스치는 말에서도 새로운 일감들을 부단히 찾아 완벽한 결실로 이어놓아야 한다.생산에 앞서 사람을 먼저 보아야 하며 사람들의 정치적생명을 지켜주고 사업조건, 생활조건보장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려야 한다. 당사업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우리 당을 참다운 어머니당, 진정한 인민의 당으로 만들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리념을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한다.어렵고 힘겨울수록 인민들속에 더 가까이 다가가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어머니의 심정으로 인민들의 생활을 따뜻이 돌봐주어야 한다.일군들이 만짐을 지고 인민들이 행복속에 웃으며 살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험한 길을 앞장에서 헤치도록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세도와 관료주의를 부리고 인민들의 리익을 침해하는것과 같은 우리 국가의 인민적성격에 배치되는 사소한 요소도 절대로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좌우명으로 삼으신 이민위천의 사상을 당과 국가의 영원한 정치철학으로,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높이 추켜들고나가는 우리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모두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인민의 복리증진을 자기 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는 조선로동당의 리상이 완벽하게 실현될 그날을 앞당기기 위하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진군해나아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