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4일《로동신문》

 

구축함 《최현》호에서 무기체계시험들이 진행

 

조선인민군 해군 구축함 《최현》호에 대한 작전운용평가시험체계안에서 전략순항미싸일과 반함선미싸일시험발사가 4월 12일 또다시 진행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국방부문 지도간부들과 해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시험발사를 참관하시였다.

해당 시험발사는 함선의 무기통합지휘체계 발사조종계통을 검열하고 해병들을 미싸일화력복무동작에 숙달시키는것과 함께 개량된 능동형반장애항법체계의 정확성과 목표명중성을 확증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하였다.

구축함 《최현》호에서 전략순항미싸일 2기와 반함선미싸일 3기가 시험발사되였다.

발사된 전략순항미싸일들은 7, 869~7, 920s간, 반함선미싸일들은 1, 960~1, 973s간 조선서해상공에 설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비행하여 목표를 초정밀명중정확도로 타격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새로 건조하는 구축함 3호, 4호함의 무기체계구성심의안을 보고받으시고 중요결론을 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최근에 국방과학분야에서 이룩한 각이한 성과들로 하여 우리 군대의 전략적행동의 준비태세는 질적으로 강화되였다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강력하고 신뢰할수 있는 핵전쟁억제력을 끊임없이, 한계없이 확대강화하는것은 우리 당의 불변한 국가방위로선이며 최중대선결과업이라고 하시면서 핵전쟁억제력구성에서 기본으로 되는 전략 및 전술적공격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신속대응태세를 제고하며 정교화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중요과업들을 밝히시였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