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4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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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의 내고향팀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 우승컵 쟁취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이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1위를 하고 영예의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지난해 8월과 11월 라오스와 먄마에서 있은 예선단계 경기와 조별단계 경기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내고향팀선수들은 지난 3월 28일과 5월 20일에 진행된 준준결승, 준결승경기들에서 윁남의 호지명시팀, 한국의 수원팀을 각각 3:0, 2:1로 누르고 결승경기에 진출하였다.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과 일본의 도꾜 베르디 벨레자팀사이의 결승경기가 23일에 진행되였다. 만만치 않은 두 팀사이의 대전인것으로 하여 경기는 시작부터 치렬한 공방전을 이루었다. 팀의 전술적의도를 잘 살리면서 경기를 박력있게 운영해나가던 우리 팀에서 경기시간 44분경 17번 김경영선수가 정확한 차넣기로 득점에 성공하였다. 후반전에 들어와 량팀 선수들의 경기활동은 맹렬하였지만 더이상 득점이 나지 않았다. 결국 아시아의 최우수녀자축구팀(구락부팀)을 결정하는 결승경기에서는 우리 선수들이 일본선수들을 1:0으로 이겼다. 시상식에서는 2025년-2026년 아시아축구련맹 녀자선수권보유자련맹전에서 1위를 한 우리 나라의 내고향팀 선수들에게 우승컵과 금메달이, 김경영선수에게 최우수선수상이 수여되였다. 내고향팀 녀자축구선수들이 거둔 자랑찬 경기성과는 당 제9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