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2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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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1만세대! 무조건적인 결행으로 이어지기까지
당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의 해마다 살림집 1만세대씩 수도에 일떠세우는것을 무조건적인 결행으로 이어오도록 하신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 이는 어머니 우리당이 제8기기간 내세운 방대한 투쟁과업들중에서 가장 중요한 사업의 하나였다. 그것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우리의 투쟁이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복리를 가져다주는 수도에 살림집을 한해에 1만세대씩 건설하는것은 경제적으로 발전되였다고 하는 나라들에서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는 문제이지만 인민의 리익실현이 무엇보다 중대한것이기에 우리 당은 그 방대한 사업을 무조건적으로 결행하도록 완강한 분투와 노력으로 힘있게 이끌어왔다. 인민들이 제일 바라는 살림집건설은 자신께서, 우리 당에서 전적으로 책임져야 한다는 숭고한 사명감을 안으신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은 방대하기 이를데 없고 조성된 정세와 환경은 엄혹하기 그지없었으며 5개년계획의 실현을 위해 소요되여야 할 자금과 로력, 자재들은 실로 막대하였다. 당대회가 있은지 한달 남짓한 이후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를 소집하도록 하신 전원회의에서 2021년도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무조건 끝내기 위한 실제적이고 혁신적인 조치를 취해주시고 공사에 착수하기 위한 준비사업부터 실속있게 추진하도록 세심히 지도하신 이렇게 되여 2021년 3월 평양시 사동구역 송신, 송화지구에서는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거창한 력사적사업의 장엄한 개시를 알리는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이 진행되고 장쾌한 첫 발파의 폭음이 하늘땅을 진감하게 되였다. 송신, 송화지구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몸소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도 하시고 그후 중요당회의들과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5차회의에서 살림집건설을 다그치기 위한 혁명적인 조치들도 취해주시였으며 세멘트, 강재, 목재 등 자재보장에 이르기까지 제기되는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신 건설의 직접적인 발기자, 시공주, 건설주가 되시여 설계와 공사일정을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시고 건설현장까지 찾으시여 건설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 송화거리에 이어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진행되였던 그해는 뜻밖에 조성된 방역위기상황으로 하여 국가방역체계가 최대비상방역체계로 이행되였던 해였다.비상방역위기로 하여 설비, 자재문제가 더욱 첨예해지고 방역사업에 모든 힘을 집중시켜야 하였다.그러나 최대비상방역전의 초긴장속에서도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완강히 진척되던 나날에 인민들은 우리 당의 령도가 있기에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은 막아서는 곤난이 아무리 혹독하다 하여도 반드시 실행되게 된다는것을 가슴속에 더욱 깊이 간직하게 되였다. 화성지구 2단계에 건설될 매 살림집별로 형성안들을 직접 지도해주신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 역시 어려운 창조투쟁이였다.엄혹한 극난들이 겹쳐들고있는 때에 20개 시, 군의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내밀면서 화성지구에 이전보다 더 훌륭한 특색있는 살림집건축군과 교육, 보건, 상업 및 편의봉사시설들을 비롯한 공공 및 봉사건물들을 일떠세우고 황홀한 원림경관을 펼쳐야 하였다. 5만세대 살림집건설의 네번째 해의 건설을 더욱 통이 크게 벌리도록 하시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다 풀어주시였으며 건설장을 찾으시여 고귀한 지침도 안겨주시는 그후 1만세대 살림집과 함께 현대적이고 규모가 큰 문화생활거점들도 건설하여야 하는것으로 하여 공사량이 대단히 많은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서도 인민들의 취미와 기호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는 화성지구 4단계 구역의 다양한 봉사기지들의 희한한 모습을 보며 사람들은 얼마나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던가. 돌이켜볼수록 해마다 수도의 1만세대 살림집건설이 무조건적으로 결행되도록 강력히 이끌어오시며 몸소 착공식과 준공식들에도 참석하시여 뜨거운 열과 정을 기울이신 당 제8차대회 과업관철을 위한 투쟁의 전구들을 모두 돌보시며 온 나라에 희한한 농촌살림집과 새 지방공업공장들을 일떠세우시는 속에서도 평양시에 5만세대이상의 살림집을 일떠세우는 거창한 투쟁을 진두에서 이끄신 정녕 그이께서 맞고보내신 헌신의 낮과 밤을 어떻게 다 헤아릴수 있으랴. 오늘 너무도 희한하고 꿈만 같이 솟아오른 새 거리들에서 우리 인민은 더더욱 아름다와질 우리의 평양, 구름을 뚫고 솟아오르며 나날이 변모될 우리 수도의 앞날을 그려보며 인민을 위해서라면 억만금의 재부도 아끼지 않으시며 자신의 모든 정력과 심혈을 깡그리 기울이시는 본사기자 김설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