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2일《로동신문》

 

정치용어해설

당생활지도

 

당원들의 정치의식을 키워주고 그들을 당정책관철에로 조직동원하며 투철한 혁명가들로 튼튼히 준비시키는것이 당생활지도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조직들에서는 당내부사업에 주력하여 간부대렬과 당대렬을 정간화, 정예화하고 당생활지도를 그 어느때보다도 강화함으로써 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부단히 다져나가야 합니다.》

당생활지도는 당조직들의 기본임무이다.당조직들이 당생활지도를 실속있게 하여야 당원들속에서 당성단련을 강화하고 맡은 혁명임무를 책임적으로 수행하도록 하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튼튼히 꾸리고 그 령도적기능을 높여나갈수 있다.당생활지도는 당학습, 당생활총화, 당적분공, 당회의와 같은 고리들을 통하여 실현된다.

당조직들에서는 당생활지도에서 나타나는 도식과 형식주의를 대담하게 털어버리고 당생활지도를 결정적으로 강화하여 당원들이 목적의식적으로 당조직사상생활에 참가하도록 하며 그 과정을 통하여 당조직관념을 더욱 높이고 당성단련을 강화하도록 하여야 한다.

기층당조직의 초급일군들이 대상별준비정도와 특성에 맞게 당생활지도에 품을 넣도록 하여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당생활지도대책을 옳게 세우고 당원들의 당생활이 혁명과업을 더 잘 수행하는데 지향되고 복종되도록 하며 자각적인 당생활기풍을 세워야 한다.

그리고 당원들이 당생활을 강한 비판의 분위기속에서 진행하도록 하며 당생활지도를 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전환시켜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