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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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계급교양
반제계급교양은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고 제국주의자들과 계급적원쑤들을 끝없이 증오하며 그를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하도록 하기 위한 교양이다. 《반제계급교양을 강도높이 진행하여야 합니다.》 계급의식은 사회주의사상에서 핵을 이루며 사회주의교양에서 기본은 계급교양이다.고기가 물을 떠나서 살수 없는것처럼 반제계급교양을 떠나서 우리 인민의 자주적삶과 인간의 존엄, 가치에 대하여, 혁명의 승리, 사회주의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계급투쟁의 원리와 주적관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을 심도있게 진행하여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들이 계급투쟁의 과녁과 최종목적은 절대로 변할수 없으며 계급적원칙, 혁명적원칙에서의 탈선과 양보는 곧 죽음이라는 철리를 깊이 체득하도록 하며 원쑤들에 대한 털끝만한 환상과 미련도 가지지 않게 하여야 한다. 언제나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를 견지하고 군사훈련에 성실히 참가하며 전민항전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는 한편 높은 계급적자존심을 지니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비약과 혁신을 일으키도록 하여야 한다. 특히 청소년들속에서 반제계급교양을 강화하여 그들을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닌 열혈투사, 계급투쟁의 맹수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한다. 계급교양거점들을 미제와 계급적원쑤들의 만행을 폭로하는 고발장, 복수심의 발원점답게 꾸리고 그에 대한 참관과 복수결의모임을 실속있게 조직하여 온 사회에 투철한 주적관과 대적관념이 항상 지배되게 하여야 한다.계급교양의 실효를 높일수 있는 자료와 수단, 방법을 부단히 탐구적용하며 계급교양사업을 공세적으로 벌리는데서 청년동맹을 비롯한 근로단체조직들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