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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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과 조로사이의 포괄적인 조약체결 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에서 기념행사들 진행
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체결 2돐에 즈음한 기념행사들이 11일부터 24일까지의 기간에 로씨야에서 진행되였다. 로씨야의 정부, 국회,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이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 성원들 등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씨야 외무성, 과학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 인사들이 참가한 기념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조선인민의 그들은 로씨야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시기에 조선이 강력한 지원을 제공한데 대해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다, 로조친선은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검증된 불패의 친선이다, 조선은 말로써가 아니라 실천으로 조약리행의 산모범을 보여주었다, 그 어떤 외부세력의 방해책동도 로조친선을 허물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꾸르스크지역해방작전은 전세계에 정의를 수호하고 신나치즘의 위협에 맞서 싸우려는 두 나라의 립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조선인민군 군인들은 이 성전에서 무비의 용감성과 영웅주의를 발휘하였으며 꾸르스크지역해방과 복구에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조로친선관계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할 의지를 피력하였다. 전로씨야정당 《통일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지부,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인사들은 조로평양수뇌상봉이 가지는 의의와 조로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력사적지위, 지난 2년간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로조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전투적우의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다고 하면서 로조친선관계가 앞으로도 호상존중과 평등의 원칙에 기초하여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의 정신에 맞게 보다 확대발전되고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공동의 투쟁에서 피로써 맺어진 전투적우의가 더욱 굳건해질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우리 나라 도서, 사진 및 미술수공예품전시회 개막식에서 하바롭스크변강정부 문화성, 하바롭스크변강 립법회의 인사들과 하바롭스크주재 외무성 대표는 일본군국주의를 반대하는 공동의 투쟁으로 시작된 로조동맹관계는 현재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정을 위한 초석으로 되고있다,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은 두 나라 관계발전의 중요한 기초이다, 전시회를 통하여 변강주민들은 조선이 얼마나 강하고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위원장, 하바롭스크 주체사상연구청년협회 위원장은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의 체결은 두 나라 친선관계력사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사변이다, 이 조약의 체결로 하여 로조관계는 굳건한 동맹관계로 강화되였다고 언급하였다. 특히 우크라이나강점자들로부터 꾸르스크주를 해방하기 위한 성전에서 조약의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였다, 로씨야인민은 가장 어려운 시기 조선과 같은 강력한 동맹자를 가지고있는데 대해 긍지로 간주하고있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최근년간 조선이 온 세계의 주목을 받는 강국으로 자기의 지위를 공고히 할수 있은 비결은 부랴찌야공화국의 정계, 사회계인사들은 두 나라 행사들에서는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