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5일《로동신문》

 

분렬과 대결을 추동하는 일본의 쏠라닥질에 각성할것을 호소,

중일관계악화의 책임은 일본에 있다고 주장

 

2일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일본수상 다까이찌가 쩍하면 《자유롭고 개방된 인디아태평양》구상에 대해 떠들고 일본의 정객들이 일부 아시아나라들을 돌아치며 이를 극구 선전하고있는것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그는 회견에서 겉으로는 《자유와 개방》을 떠들며 속으로는 대립과 대결을 꿈꾸는 행태는 평화를 추구하고 발전을 모색하며 협조를 촉진하려는 지역나라들의 공동의 념원에 배치되는것으로서 기필코 진심으로부터의 인정을 받지 못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아시아태평양에 필요한것은 안정이지 결코 동란이 아니며 힘을 넣어야 할것은 협조이지 분렬이 아니라고 하면서 그는 전후 국제질서와 유엔헌장의 근본목적과 원칙을 수호하는것은 아시아태평양에서 번영과 안정을 실현하기 위한 근간이며 지역나라들의 공동의 책임이기도 하다고 언급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분렬을 꾀하고 대결을 추동하는 일본의 쏠라닥질에 지역나라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눈을 밝혀야 하며 단결하여 협조의 옳바른 방향을 견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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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일 기자회견에서 현 중일관계가 엄중한 난관에 직면하게 된 책임은 전적으로 일본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중국정부가 이미 여러 차례에 걸쳐 중일관계악화의 근본원인은 일본의 집권당국이 중국대만 및 군사안전관련문제에서 일련의 그릇된 언행을 한데 있다고 강조하였다고 밝혔다.

일본의 위정자들은 중국의 핵심리익을 존중하고 중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행위를 중지하며 잘못을 반성하고 시정하며 실제적인 행동으로 두 나라 관계가 옳바른 궤도에로 되돌아가도록 추동해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조선중앙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