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1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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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총리 박태성동지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을 인솔하고 중화인민공화국을 공식방문하고있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총리인 박태성동지가 10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습근평동지는 이에 깊은 사의를 표하면서 박태성동지는 조중 두 나라가 우호, 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의 정신에 맞게 반제자주, 사회주의를 위한 길에서 서로 지지하고 긴밀히 협조하며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추동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한데 대하여 언급하고 특히 지난 6월에 진행된 조중평양수뇌상봉은 조중친선의 불변성을 뚜렷이 과시하고 쌍무관계발전의 새로운 리정표를 세운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중 두 당,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깊은 관심속에 올해 조약체결기념일에 즈음한 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되게 됨으로써 조중친선의 전략적성격이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되였다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도 두 나라의 혁명적단결과 공영발전, 사회주의위업을 새시대의 요구에 맞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적극 추동해나가기 위해 모든것을 다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습근평동지는 최근 조선을 국가방문하여 그는 두 당, 두 나라 관계가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며 언제나 사회주의위업을 공고히 하고 담화는 따뜻하고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성남동지를 비롯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주요성원들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장인 왕의동지,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