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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
위대한 전승의 력사는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는 제일자산이다
뜻깊은 전승의 명절이 바야흐로 다가왔다. 위대한 조국해방전쟁과 그 승리에 대한 하많은 추억이 떠오르고 영예로운 수호자들과 뜨겁게 상봉하며 조국을 긍지높이 안아보는 7월의 이 나날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고귀한 철리로 더욱 깊이 새겨지는 가르치심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있어서 세세년년 긍지높이, 자랑스럽게 추억할 위대한 전승의 력사는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는 제일자산입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가르치심에는 우리 조국에 영웅조선의 자랑스러운 명성을 드린 위대한 전승과 그 빛나는 력사야말로 대대손손 길이 전해갈 긍지이고 자부인 동시에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우리 국가의 영원한 사상정신적재부이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주체조선의 존위와 명예를 세계의 한복판에 높이 떠올린 위대한 사변이였다.당과 수령을 위하여, 조국을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싸운 우리 인민의 불굴의 조국수호정신이 안아온 이 위대한 승리의 의의는 실로 심원하고 거대한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쳐주신것처럼 우리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새겨진 전승세대의 공적중에서 제일 귀중하고 값진것은 영웅적인 투쟁정신과 기풍을 창조한것이다. 우리 당과 인민이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그토록 신성시하며 더없이 소중히 간직하고 대를 이어 전해가는것은 무엇보다도 그 성스러운 력사속에 우리가 영원히 승리할수 있게 하는 고귀한 정신이 살아숨쉬고있고 혁명투쟁의 전 로정에 깊이 새기고 구현해야 할 투쟁기풍이 있기때문이다. 조국해방전쟁은 불과 불이 오가는 힘의 대결인 동시에 제국주의자들과의 사상의 대결, 정신력의 대결이였다.당과 수령에 대한 불같은 충성과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간직한 인민군전사들과 인민들은 조국의 촌토를 피로써 사수하며 하늘과 땅, 바다에서 세계전쟁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군사적기적을 수많이 창조하였다.당과 수령을 위하여, 수령께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키기 위하여 결사전에 주저없이 나서고 사지판에서도 최고사령부를 바라보며 불사신의 용맹을 떨친 인민군전사들의 강의한 정신력은 세상을 놀래우는 전승신화들을 낳았다. 조국해방전쟁에서 창조된 수령결사옹위정신, 애국주의정신, 영웅적희생정신을 핵으로 하는 조국수호정신은 세계의 그 어느 전쟁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위대한 정신이며 그로 하여 주체조선의 전승의 력사가 세세년년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전승의 력사속에 살아높뛰는 조국수호정신은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혁명의 년대들마다에 빛나는 승리만을 아로새길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 조국해방전쟁이 그러하였지만 우리 인민이 진행한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장엄한 투쟁 또한 모진 극난의 련속이였다.애로와 난관이 겹겹이 막아나섰고 생사가 판가름되는 엄혹한 환경도 조성되였다. 하지만 우리 인민은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창조한 그 정신, 그 본때로 온갖 도전을 과감히 쳐갈기며 이 땅에 천리마대고조를 안아왔고 속도전의 시대를 펼치였으며 부강조국건설의 새시대를 탄생시키였다. 수령께서 바라시는 일이라면 물과 불속에도 서슴없이 뛰여들어 기어이 관철하는 수령결사옹위정신으로 맞다드는 모든 난관을 극복하였고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일관된 숭고한 애국주의정신으로 세인이 경탄속에 바라보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을 거창하게 일떠세웠으며 조국과 혁명을 위해서라면 한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는 영웅적희생정신으로 아름다운 래일을 가꾸어왔다. 우리 인민은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창조된 위대한 조국수호정신으로 자주의 성새, 사회주의조국을 지켜냈고 더욱 강대하고 번영할 주체조선의 밝은 미래를 떠올렸다. 우리 인민의 영웅적창조와 투쟁을 힘있게 떠밀어주는 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조국수호정신은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있어서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는 제일자산으로 되는것이다. 우리 당과 인민이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그토록 신성시하며 더없이 소중히 간직하고 대를 이어 전해가는것은 그 불멸의 력사와 승리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수하기 위해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승세대 후손들의 영예로운 사명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창조된 위대한 승리전통과 영웅정신을 빛나게 계승하여 선렬들이 지켜내고 일떠세운 이 나라를 더 강대하게 하고 끝없이 번영하게 하는것이라고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따라 사회주의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이 발휘한 영웅적인 투쟁정신과 본때를 그대로 이어 창조와 건설에서 련일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떨쳐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전승세대의 정신과 기풍으로 투쟁해나갈 때 언제나 백전백승하며 위대한 전승국, 영웅조선, 영웅인민의 명성과 영예를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수 있다는 고귀한 진리를 우리 인민은 지나온 10여년간의 성스러운 혁명려정을 통하여 다시금 깊이 새기였다. 원쑤를 무찌르며 조국의 한치한치의 땅을 피로써 지켜싸운 용사들처럼, 맨손으로 피대를 돌리며 전시생산을 보장한 로동계급처럼, 폭격과 포격속에서도 식량증산과 전시수송, 전선원호에 모든것을 다 바친 열혈의 애국자들처럼 불굴의 정신력과 완강한 돌격전으로 계속혁신, 계속전진해온 우리 인민이다. 힘들 때나 어려울 때나 당의 전투적인 호소에 오직 한마디 《무조건 집행하겠습니다.》라는 대답밖에 모르는 상원로동계급의 정신에도, 새로운 변혁속도를 창조해가며 순간의 자축과 만족도 없이 화성지구에 사회주의문명개화의 눈부신 경관을 펼쳐놓은 건설자들의 위훈에도, 자립, 자력의 기치높이 애국투쟁, 창조투쟁을 힘있게 벌려 방대한 1단계 개건현대화공사과제를 성과적으로 결속한 룡성로동계급의 투쟁본때에도 바로 당과 수령의 명령지시라면 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쳐 싸운 전승세대의 사상과 정신이 맥박치고있다.군력강화에 전력을 다하며 부단한 갱신과 끊임없는 진화를 안아온 국방과학자들의 수고와 노력의 밑바탕에도 바로 1950년대 위대한 조국방위자들의 값높은 조국수호정신을 이어받아 혁명의 전진을 줄기차게 가속화해나가려는 신념과 의지가 만장약되여있다. 전승세대의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부가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새세대들의 피와 살이 되고 참된 삶과 투쟁의 영양소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다. 위대한 당의 탁월한 령도따라 아로새겨온 조국해방전쟁과 전후복구건설, 천리마대고조시기의 혁혁한 전승기와 투쟁기들은 우리 인민의 삶과 투쟁의 훌륭한 교본으로 되고있다.1950년대 조국방위자들을 영웅적위훈에로 떠밀던 전시가요들은 오늘 모든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더 우렁차게 메아리치며 새로운 혁신과 기적창조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혁명의 계승은 사상과 정신의 계승이다. 력사와 전통이 위대하고 계승이 굳건한 국가는 백전백승하는 법이다. 우리 당과 인민이 해마다 7.27을 성대히 경축하는것은 단순히 빛나는 과거를 긍지높이 추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는 진리를 더욱 가슴깊이 간직하고 보다 큰 승리를 안아오기 위해서이다.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을 필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 우리 인민의 신념과 의지는 확고부동하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승리였으며 그이의 현명한 령도를 받들어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싸운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불같은 애국심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의 승리인 위대한 7.27! 세월이 흘러 강산이 열백번 변한대도, 이 땅우에 전변의 력사가 끝없이 새겨진대도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진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더불어 1950년대의 조국수호정신은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되여있을것이다. 우리 국가와 인민에게 있어서 위대한 전승의 력사는 억만금으로도 살수 없는 제일자산이며 우리 후대들은 후세토록 그것을 귀중한 사상정신적유산으로 간직하고 무궁토록 빛내여갈것이다.
본사기자 오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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