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7일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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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8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미국무성은 현재 미군이 운용하는 가장 첨단화된 전술미싸일이며 지상목표물들을 공격하는데 사용할수 있는 1억 2,500만US$분의 《AIM-9X 싸이드와인더》공중대공중미싸일과 관련장비를 한국에 판매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앞서 미국무성은 우리의 이른바 《인권실태》를 장악기록하고 대조선정보류입에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기 위한 《인권》모략활동에 수백만US$의 자금을 지원한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상기행위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전령역에 새로운 위협요소를 추가하고 우리 국가사회제도에 불안정을 조성해보려는 미국의 적대적관행이 지속성과 련속성을 띠고있다는것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로 된다. 올해에만도 미국은 천문학적액수에 달하는 최신형공중대공중미싸일,신형해상작전직승기,공격용직승기,정밀유도폭탄을 비롯한 각종 살인장비들의 판매를 승인하면서 한국의 전쟁수행능력제고를 적극 부추겼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국과 그 동맹국들사이의 군사적일체화가 가속화되고있는 속에 한국에 대한 미국의 무기판매행위가 지역의 안보환경에 미치게 될 부정적인 영향은 간과할수 없다. 현실은 미국이 새로운 대조선위협을 확장해나가는데 얼마나 적극적이고 열성이 높은가를 유감없이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다시한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항구적으로 적대적이려는 미국의 거침없는 립장표명을 명백히 인식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국가의 안전과 정치적안정에 대한 외부세력의 악의적기도와 위협이 항시 존재하고있는 현실을 깊이있게 파악하고있으며 각이한 령역에서의 적대적행위들에 엄중히 그리고 즉시적으로 강력히 반응할것이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