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7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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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 놀라고 우리자신도 놀라는 거창한 변혁이 이 땅우에 이룩되고있다. 조국청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지고 후손만대가 길이 전해갈 이 시대의 감명깊은 이야기는 무엇인가. 시대의 주인공들이며 기적적사변의 목격자들인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간직되여있는 이 뜻깊은 부름에 그에 대한 대답이 있다.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인민의 꿈과 리상을 눈부신 현실로 펼쳐가시는 중중첩첩의 난관속에서도 줄기차게 터져오르는 기적과 사변들은 인민에 대한 그이의 무한한 사랑과 헌신이 안아올리는것이고 이 땅의 밝은 미래도 사랑하는 인민에게 가장 행복한 앞날을 마련해주시려는 그이의 웅대한 리상과 포부에 받들려 펼쳐지는것이다. 이 땅 수천만 인민이 한목소리로 터치는 이 부름이야말로 우리 조국이 무엇으로 강하고 위대하며 우리 인민의 가장 큰 행복이 무엇인가를 알게 하는 격동의 이 시대의 뜨거운 찬가, 민심의 우렁찬 대합창이다. 강산을 진감하는 민심의 분출 벌써 230여일이 흘렀다.당 제9차대회가 열리는 뜻깊은 해, 2026년을 한없는 격동과 흥분속에 맞이하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날과 달은 살같이 흘렀다.투쟁에서 투쟁에로 줄기차게 이어온 행로를 뒤돌아보는 우리의 마음속에 뜨겁게 어려오는것은 무엇인가. 이는 더욱 강렬해지는 수천만 인민의 진정의 토로, 열화같은 고백이다. 1월의 첫 기슭에서부터 조국의 서북변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과 북방의 온포근로자휴양소 준공식장,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착공식장에로 이어가시는 이 세상에 다시 없을 희한한 절경을 펼친 신의주온실종합농장의 성대한 준공과 사회주의농촌을 당당히 대표할수 있는 본보기적인 창조물로 솟아오른 삼광축산농장의 조업소식, 새별거리와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 준공소식에 이어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이 벅차게 잇달으던 환희로운 2월의 강산을 진감한 전인민적송가 《친근한 그렇게 시작되여 흘러온 우리의 230여일, 그 나날들에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 그들의 마음속에 터져오른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정치지도자들도 많다.그러나 수천만 인민이 우리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인민! 오랜 세월 착취계급에게 짓밟혀 천대받고 멸시받던 존재였다.그 무궁한 힘으로 시대를 전진시키면서도 력사밖으로 밀려났던 불운한 존재였다.지금도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에서 무권리의 대명사로 되고있는 사람들도 절대다수 근로대중이 아닌가. 바로 그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가장 귀중한 존재로 여기는 인민의 세상, 인민의 나라가 사회주의 우리 조국이다. 이 땅에서 인민은 얼마나 행복한 존재인가.우리 인민이 목메여 터치는 인민이 자기 얼마나 가슴뜨거운 현실인가. 우리 인민이 지닌 존엄, 누리는 행복, 받아안은 크나큰 영광이 바로 이 부름에 력력히 비껴있다. 이 부름의 뜻은 실로 깊다.천하제일위인이시며 탁월한 어머니의 존재를 아기가 본능으로 느끼듯이 우리의 이 땅에서는 남녀로소모두가 그렇게 토로한다.TV화면에서 우리 어쩌면 그리도 인민을 열렬히 사랑하시는지, 어쩌면 그리도 인민앞에 겸허하시고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만족을 모르시는지 인민은 그이의 하늘같은 사랑에 울고웃는다.인민을 위하시는 마음 그토록 열화같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해 바치시는 로고와 심혈 그처럼 크고 깊으시여서 인민은 그 진정에 목이 메인다. 지금도 그날의 충격과 여운은 우리의 마음속에 생생하다.아마도 세월이 흐르고흘러도 그 이야기는 계속 전해지며 오늘의 우리 시대를 알게 하는 또 하나의 실록이 될것이다. 지난 6월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전국의 탄광지구를 완전일신, 천지개벽시킬데 대한 력사적인 결정이 채택된 소식, 누군들 이앞에서 눈굽이 젖지 않으랴. 이 감격적인 소식이 사람들의 심금을 세차게 울린 또 하나의 사연이 있다.그 결정을 실행함에 있어서 탄부들만이 아니라 탄광지역에서 생활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다같이 현대적인 새집을 안겨줄수 있게 건설령역이 훨씬 확대된것이다. 어찌 놀라지 않겠는가.탄부들의 살림집건설만도 방대하기 이를데 없는데 탄광지역에서 생활하는 사람들모두의 살림집을 동시에 건설한다는것은 국가가 몇배의 아름찬 짐을 덧진다는것을 의미한다. 이 나라의 인민이라는 단 한가지 리유로 꿈만 같은 행복을 받아안는 사람들의 격정 무슨 말로 다 표현하랴. 우리의 탄부들의 가슴속에도, 탄광지역 인민들과 온 나라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이 부름이 우렁차게 터져오른다. 세인은 오늘 우리 조국의 힘찬 진보를 두고 경탄을 금치 못한다.중첩되는 난관속에서도 그리도 굴함없이, 줄기차게 이룩되는 우리 조국의 모든 사변과 기적들을 리해하는데는 한가지 인식이 필요하다.억대의 재부나 자원이 아니라 우리는 지금 준공의 그날 개원한지 근 열달이 되여오는 평양종합병원, 지금 이곳은 어머니 우리당에 대한 인민들의 고마움이 대하되여 굽이치는 곳으로 되고있다.누구나 한번 와본 사람은 격정에 눈굽적신다.우리 당이 인민을 얼마나 귀중히 여기는지, 인민을 얼마나 하늘처럼 떠받드는지 그 참의미가 뜨겁게 마쳐와서이다. 이 소중한 집이 안겨주는 또 하나의 깊은 의미가 있다.바로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해 설계하고 목표한 사업은 아무리 거창한것이라고 해도, 아무리 조건이 어렵다고 해도 무조건 실행한다는 확고한 믿음이다. 돌이켜보면 우리 당의 숙원사업이라는 가슴뜨거운 부름과 함께 시작된 평양종합병원건설이였다.우리 나라 의료, 보건기관의 발전을 추동하는 중심기지로서의 사명을 수행하는 이 현대적인 보건시설의 건설과정은 참으로 어려운 나날들을 동반하였다. 세계를 휩쓴 엄중한 보건위기도 있었고 엄혹한 자연의 재난을 가셔내야 하였던 나날들도 있었다.그러나 마침내 수도의 명당자리에 우리 당이 인민들에게 안겨주는 지성어린 선물로 훌륭히 완공된 사랑의 집. 우리 당정책은 인민적인 정책으로서 혁명적인 실행의지를 바탕으로 하여 관철되는 정책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신 인민을 위하시는 리상과 포부도 거창하지만 그렇듯 웅대한 목표들을 빛나는 현실로 이루어가시는 정녕 그이의 억척의 의지에 받들려 인민이 열렬히 반기는 새 문명의 창조물들이 인민들의 눈앞에, 피부에, 생활에 더 많이, 더 빨리, 더 정답게 와닿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감명깊은 현실이 아니던가. 인민의 가슴 어찌 긍지와 자부로 높뛰지 않으랴. 이는 오늘 이 땅에 꽃피는 인민의 모든 행복에 대한 가슴치는 대답이고 더 밝고 창창할 래일에 대한 드팀없는 믿음이다. 오늘의 세계는 얼마나 어둡고 불안한가.발전과 진보에 대해 수없이 렬거하지만 지구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직면하고있는것은 불안이고 위구이며 앞날에 대한 깊은 우려이다. 그러나 우리 사는 이 땅은 얼마나 밝고 아름다운가.사람들은 희망에 넘쳐있고 조국은 활력에 넘쳐있다. 뜨거운 진실이 가슴을 울린다. 우리의 이 나라 수천만 인민이 한목소리로 터치는 이 부름은 바로 이 세상 가장 큰 행복에 대한 찬가이다. 억대의 재부로도 얻을수 없고 소원이나 희망만으로는 성취할수 없는 인민의 가장 큰 행복, 이는 바로 위대하신 인민의 모든 존엄과 영광, 행복은 위대하신 하거늘 이 세상 가장 큰 행복과 영광, 눈부신 미래를 받아안은 인민의 격정과 환희 어찌 강산을 진감하지 않으랴. 이 세상 끝까지 따르고 받들리 시대를 격동시키며 또 하나의 불꽃이 료원의 불길마냥 온 나라에 퍼져가고있다. 천성청년탄광의 서은철채탄중대가 지핀 기적적증산의 불길, 수천길 땅속에서 일하는 탄부들이 지핀 이 불길은 무엇으로 하여 그처럼 의미깊은것인가. 위대하신 우리 몸소 찾아오시여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시고 뜻깊은 당중앙전원회의에서 온 나라 탄부들에게 새 생활, 새 문명을 안겨주기 위한 실제적인 조치를 취해주신 석탄은 어제도 오늘도 우리 공업의 식량이며 자립경제발전의 동력이라고 하시며 자신께서는 언제나 수도 평양에 혈맥을 잇고 막장마다에 높뛰는 애국의 열정으로 석탄산을 쌓아온 천성청년탄광이 그 영용한 투쟁기개와 본때로 새 5개년고지점령의 선두에서 강력한 견인기적활약을 할것을 기대한다고 하신 인민의 힘으로 전진하고 승리하는 혁명에 있어서 인민을 키우는것처럼 중차대한것은 없다. 혁명이란 물질적변화, 물질적부의 창조만을 의미하지 않으며 사람들의 사상의식을 개변하고 높은 창조력을 지닌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것이 혁명에서 기본내용을 이룬다는데 대하여 인민을 키우고 인민을 준비시키는것, 이는 우리 조국땅에 이룩된 모든 기적과 사변들은 인민을 키우고 그 인민의 힘으로 혁명의 승리를 이룩해가시는 우리 수도의 웅장화려한 전위거리에 깃들어있는 이야기가 있다. 거리가 완공되기 전에 이름부터 생겨난 거리, 혁명의 미더운 전위들로 성장하는 우리 청년들의 영웅적투쟁과 불굴의 군상이 력력히 어려오는 이곳에 서니 울려오는 귀익은 선률이 있다.경축의 축포가 오르고 복받은 새 거리의 주인들과 건설자들의 희열이 그리도 뜨겁게 끓어번지던 준공의 그밤, 바로 이 새 거리의 성대한 준공식장을 무대로 울려퍼진 전인민적송가 《친근한 우리 인민모두가 열창하는 시대의 명곡이 우리 청년들의 애국의 구슬땀이 슴배인 새 거리 준공식장에서 높이 울리였다는 사실은 얼마나 의미깊은가. 단순한 하나의 새 거리가 아니다.조국의 미래이며 혁명의 계승자들인 우리 청년들을 훌륭하게 키우기 위해 바쳐가시는 자애로운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고찾으시며 우리 청년들을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무장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워주시고 수도 평양에 새 거리건설이 진행될 때에는 우리 청년들에게 통채로 맡겨주시여 빛나는 그 위훈과 영예가 더욱 높이 떨쳐지도록 하여주신 이 아름다운 거리에 정중히 모셔져있는 사연깊은 화폭, 몸소 착공식장에 나오시여 첫삽을 뜨시는 언제나 우리 청년들과 함께 계시는 전천탄광의 한 탄부도 그가 시대의 흐름에 뒤떨어졌던 자신을 깨닫고 새 출발을 했을 때 그리도 기뻐하시며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주신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한 그를 비롯한 9명의 청년들을 만나주시고 자애로운 한품에 꼭 안아주시며 자신께서는 인생의 새 출발을 한 동무들의 결심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동무들이 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있을것이라고 하신 그 말씀 얼마나 뜨거웠던가. 아직은 해놓은 일이란 없이 인생의 새 출발을 한것이 전부인 청년들을 그리도 따뜻이 안아주시며 힘과 고무를 주신 조국보위에서도,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대전에서도 기수, 용감한 선구자로 영예떨치는 우리 군대, 그 자욱자욱을 더듬을 때에도 이 땅의 병사들모두를 친아들딸로 품에 안으시고 사랑을 주시고 믿음을 주시며 영웅적위훈의 주인공들로 키워주시는 자애로운 오늘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펼치며 온 나라 곡곡에 일떠서는 우리당 지방발전정책의 눈부신 산아들, 이를 두고 그 기적의 창조자들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열화같은 진정은 무엇인가. 우리 군대를 당의 지방발전정책실현의 선두에 내세워주시고 값높은 위훈의 자욱을 새기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총잡은 군인들을 조국과 인민에 대한 참된 사랑을 지닌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준비시키는것은 건설이 한창인 어느한 작업현장을 찾으신 그날에도 인민을 위한 보람찬 투쟁과정이 곧 우리 병사들의 사상정신적성장과정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그처럼 간곡히 당부하시고 지휘관들에게 언제 어떤 환경에서도 군인들에 대한 정치사상교양을 절대로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는 숭고한 뜻을 심어주신 그이이시다. 우리 병사들이 떨치는 무비의 기적과 위훈에 접하실 때면 거기에 깃든 충성과 애국의 세계를 먼저 안아보시며 자식들의 성장을 두고 기뻐하는 친어버이심정으로 그처럼 높이 평가해주시는 자식 한명을 키우는데 오만공수가 든다고 하였다.할진대 이 땅의 수천만 인민을 모두 품에 안아 어엿한 혁명가, 투사, 애국자로 키우시며 우리 따뜻이 안아 사랑을 주시고 행복을 주시며 참된 삶의 길로 이끌어주시는 이는 강산을 진감하는 민심의 분출이고 날이 갈수록 강렬해지는 수천만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이다. 온 나라 초소와 일터마다 나래치는 창조와 위훈의 숨결에 이 의지가 어려있고 불가능에 도전하여 기적을 떠올리는 시대의 선구자들의 가슴마다에 이 열화의 일념이 간직되여있다. 인민을 위해 베푸시는 누가 요구한 사람은 없었지만 안아키워준 고마운 조국의 은덕에 보답하고저 어렵고 힘든 초소로 앞을 다투어 달려나가는 미더운 청년들과 한가정의 작은 뜨락을 넘어 애국의 큰길에 보람찬 삶의 자욱을 내짚은 각지의 수많은 녀성들, 참으로 온 나라가 충성과 애국의 일념으로 불덩이같이 달아오른 우리 조국, 우리 세월이다. 우리 당의 웅대한 지방발전구상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는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들에 꽃피는 이야기들은 또 얼마나 가슴뜨거운가. 선천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에는 군인건설자들이 다 아는 한 소녀가 있다.《구장소녀》라고 불리우는 8살 난 홍봄성학생이다. 소녀의 집은 그 별칭이 말해주는것처럼 구장군에 있다.그가 구장군에 파견된 조선인민군 제124련대 관병들과 인연을 맺은것은 두해전이였다.자기들의 고장에도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을 일떠세우도록 하여주신 《그럼 노래라도 불러주고싶어요.》 그렇게 시작된 소녀의 원군길이였다. 하루공부를 마친 후이면 건설장을 찾아와 밤깊도록 꾀꼴새마냥 노래를 부르던 소녀, 그날의 군인건설자들이 당의 명령을 받들고 선천군에서 또다시 위훈떨친다는 소식에 접한 봄성이는 여름방학기간에 그들을 찾아가 고무해주고싶어 아직은 애어린 소녀, 하지만 봄성이가 부르는 노래의 힘은 크다.고마운 어머니당의 사랑에 자기의 작은 보답의 자욱도 따라세우고싶어하는 기특한 그 마음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며 병사들은 바로 그렇게 당의 사랑에 격정의 눈물짓는 고향의 혈육들의 모습을 그려본다.그리고 그들의 마음까지 다 합쳐안고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을 하루빨리 현실로 꽃피워갈 일념으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한다. 은률군 지방발전정책대상건설장에도 군인건설자들이 자랑하는 한 녀성이 있다.읍에서 수십리 떨어진 리에서 살고있는 그가 군인건설자들을 찾아 원군의 길을 걷기 시작한것은 다름아닌 자기들을 위해, 평범한 지방인민들을 위해 그처럼 방대한 지방발전정책을 제시하시고 빛나는 현실로 펼쳐주시는 뜻깊은 지난 1월의 그날부터 지금까지 어언 수백일, 그는 매일같이 수십리길을 오가며 건설장을 찾는다.불같은 보답의 마음이 없이는, 바치고바쳐도 진함을 모르는 열화같은 진정이 없이는 걸을수 없는 길, 그길은 바로 이 땅의 수많은 사람들이 새겨가는 보답과 애국의 길과 하나로 이어진 그렇듯 값있고 소중한 길이 아니겠는가. 지방이 변하는 시대, 인민의 꿈과 리상이 아름다운 현실로 펼쳐지는 격동의 우리 시대는 바로 진정 강산을 진감하고 시대를 울리는 이 열화의 부름은 가장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가장 큰 행복과 밝은 미래를 펼쳐주시는 이 열화의 부름을 가슴깊이 간직한 이 땅의 수천만 인민은 그길에서 바로 우리에게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하신 방성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