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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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의 투쟁의 동력, 발전의 표대는
인민의 복리를 위한 우리 당의 투쟁은 순간의 답보나 정체도 없이 끊임없이 계속되며 기적같은 변혁과 개변을 다계단으로 안아오고있다.수도의 명당자리에 훌륭히 일떠선 세계일류급의 의료봉사기지가 인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강동군과 구성시, 룡강군에 현대적인 지방병원들이 솟아나 인민을 위한 복무의 새 페지를 아로새기고있다.강동군, 정평군, 개풍구역에서 지방의 생활문화와 학습문화, 상업문화의 일신을 예고하며 종합봉사소들이 문을 열고 새 지방공업공장들과 리상적인 사회주의문화농촌마을들이 련이어 건설되는 속에서도 전국의 탄광마을들을 현대적으로 일신시킬 웅대한 설계도가 또다시 펼쳐졌다. 우리 당이 제시하는 모든 정책은 그 어느것이나 인민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복리실현에 모든것이 지향복종되도록 하는것이기에 그것은 언제나 인민의 전폭적인 지지찬동속에 훌륭히 실현되고있는것이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난관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며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사회주의조선의 발전상은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하여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당의 진모습을 뚜렷이 보여주는 산 화폭이다. 《우리 당은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고 새로운 일감들을 찾아 꾸준히 실천해나갈것이며 인민생활을 정성다해 가꾸고 보살피는것을 자기 활동의 변함없는 최고원칙으로 철저히 할것입니다.》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으로,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도 내놓지 못한 이 금언에 세계의 어느 당이나 국민의 복리를 추구한다고 표방하지만 그것을 자기 발전의 동력으로, 표대로 삼는 당은 그 어디에도 없다. 그것은 인민의 복리, 인민의 복리를 당겨오는 투쟁은 멈춤없이 고조되여야 한다는 철석의 의지를 안으시고 끝없이 이어가시는 인민의 복리, 여기에 우리의 그 언제나 오로지 인민만을 생각하시는 위민, 자신의 심혼을 깡그리 바치시는 헌신으로 인민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리시고 인민의 웃음을 꽃피워주시며 날로 커만 가는 새 복리로 인민의 세월을 끝없이 펼쳐주시는 우리 인민은 지금도 화성지구 5단계 건설착공식에서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는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정치가들도 적지 않지만 새로 태여날 가정들의 복리까지 타산하여 살림집을 건설하고 새 문화생활령역의 창조로 인민의 복리를 끝없이 늘여가는 그런 국가, 그런 우리 인민이 화성거리의 희한하고 현대적인 새 살림집들에서 보는것은 단순히 독특한 건축술이나 선진문명을 체현한 대건축군의 웅자만이 아니다.그속에 비낀 인민의 진정한 행복, 밝은 모습과 더불어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하여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해나가는 우리 당의 참모습을 본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복리증진은 모든 전진과 창조의 기준으로, 목표로 되고있다.인민을 잘살게 하고 인민들의 웃음을 꽃피우기 위함이라면 난관앞에 주저하지 말고 힘차게 전진해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이 투철한 의지에 의하여 최근 몇해어간에만도 우리 조국에서는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는 소중한 성과들이 끊임없이 이룩되였다. 광천닭공장,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평양종합병원,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 신의주온실종합농장, 삼광축산농장, 성천군과 재령군, 숙천군을 비롯하여 각지에 솟아난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 지역인민들의 건강증진과 문명한 문화생활을 도모하는 희한한 지방병원들과 종합봉사소들… 언제나 인민을 위한 영예로운 복무에 절대적이며 불같은 열애를 바쳐가시는 절세의 위인의 다함없는 진정과 무한한 고심이 그 하나하나의 변혁적창조물들에 얼마나 력연히 어려있는것인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길에서는 절대로 가만히 앉아서 형세가 좋아지기만을 기다릴것이 아니라 맞받아나가 불가능도 가능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절세의 위인의 고결한 의지가 그대로 전진의 동력이 되고 창조의 표대가 되여 끊임없이 새로운 복리의 령역을 개척하고있다. 인민의 복리를 위한 그이의 리상과 포부, 숙원의 세계가 그리도 숭고하고 원대한것이여서 그 실현을 위해 바치시는 심혈과 로고는 그토록 끝없는것이고 그길에서 안아보시는 희열도 그처럼 크나큰것이며 그 려정에서 펼치시는 번영의 설계도도 더없이 놀라운것이다. 《지방발전 20×10 정책》대상건설과 함께 석탄공업부문전반을 기술적으로, 문화적으로 개벽시키는 또 하나의 새로운 전선을 전개하기 위한 문제를 토의한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2차전원회의, 우리 인민은 미처 다 모르고있었다.전원회의에서 채택된 결정서 《석탄공업을 추켜세우며 전국의 탄광마을을 현대적으로 개변시킬데 대하여》에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이 깃들어있는가를. 회의과정에 탄광마을들에 교원, 의사를 비롯하여 탄부세대가 아닌 가정들도 많다는 사실을 보고받으신 인민의 복리를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삼으신 진정 우리의 인민을 위해 강산이 좁도록 크나큰 재부들을 마련하여주시고도 그 모든것을 큰 산의 모래알처럼 여기시며 새로운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시고 기어이 실천해나가시는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히 실행해나감에 있어서 지방공업공장건설과 함께 3대필수대상건설을 병행시킴으로써 지방변혁의 력사적위업을 가속화해나갈데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시던 절세의 위인의 거룩하신 모습, 평안북도 피해지역에 련속적이며 립체적인 사업들을 전개하여 사회주의리상촌으로 변모시키실 웅지를 안으시고 수백정보에 달하는 온실종합농장을 크게 건설할것을 구상하신 그이의 숭고한 뜻… 바로 그 진정으로 인민의 복리를 투쟁의 동력, 줄기찬 발전의 표대로 하여 희한한 번영의 실체를 마련하시고 또 그것을 새로운 출발점, 동력으로 하여 줄기찬 발전의 새 기준, 새 표대를 내세우시며 만짐에 만짐을 지시고 끝없이 헌신분투하시는 하나를 시작하시면서 벌써 또 다른 일을 구상하시고 백을 주시면 앞으로의 천을 생각하시는 그 진함없는 열애가 떠올리는 번영의 설계도가 늘어나는것만큼 인민의 복리령역은 끊임없이 새로와지고 그길에서 찾으시는 우리 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행복에 겨워 웃는 이 땅의 천만자식들, 오로지 당을 따라 만난을 헤쳐온 우리 인민에게 세상이 보란듯이 희한한 문명의 세계를 안겨주고 끝없이 번영하는 강국의 찬란한 미래를 펼쳐주고싶으시여 늘 인민을 위한 더 많은 일감들을 찾아 떠맡아할 결심이 더욱 굳세여진다고 말씀하시는 우리의 인민을 위한 고생, 인민을 위한 창조를 더없는 락으로, 혁명하는 멋으로 여기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그렇다. 인민을 사랑하시는 그 진정에 있어서, 인민을 받드시는 그 헌신에 있어서 이 세상 누구도 따를수 없는, 현시대와 후손만대가 길이 칭송할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강렬해지는 어머니당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 열화같은 사랑과 정이 있기에 그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우리는 절대로 두렵지 않으며 이 땅에는 언제나 기쁨과 행복만이 차넘치리라는것이 온 나라 인민이 터치는 격정의 목소리이다. 본사기자 김준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