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9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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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외무상 특수군사작전을 계속할 강경립장 표명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가 최근 기자회견에서 특수군사작전을 계속할 강경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는 로씨야의 민간대상들에 대한 우크라이나당국의 테로행위에 격분을 표시하면서 특수군사작전을 지금의 접경선에서 중지하는것은 나치즘을 타승한 선조들의 위훈을 지워버리는것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로씨야는 우크라이나와 같은 방법을 쓰지 않을것이지만 끼예브의 전쟁기계를 돌리는 모든것을 파괴하기 위한 조치는 훨씬 더 강해질것이라고 하면서 이미 그렇게 하고있다, 그자들은 아우성치기 시작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특수군사작전은 장기적이고 믿음직하며 안정적인 조정이 이룩될 때만이 중지될수 있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