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7일《로동신문》
|
로씨야대통령 우크라이나의 테로행위에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22일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의 테로행위에 강력히 대응할 립장을 강조하였다. 그는 지난 40일동안 끼예브당국과 서방후원자들이 미싸일과 무인기들을 리용하여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기 위해 감행한 시도는 모험적인 투기행위였다고 하면서 그들은 경제를 파괴하고 인민들의 단결을 파탄시키는 방법으로 로씨야를 붕괴시키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끼예브당국은 전장의 상황과 우크라이나의 경제실태, 부정부패로 오염되여가고있는 사회와 국가의 실상 등에 대해 객관적인 분석을 하지 못한데로부터 정세를 격화시키는 길을 택하였다고 하면서 그는 로씨야는 이러한 모험주의적행위에 대처하여 우크라이나의 군수공업기업소들에 대한 타격을 확대하였다고 밝혔다. 그는 우크라이나는 로씨야의 민간대상들에 대한 타격을 시작할 때 내세웠던 저들의 목적과는 상반되는 결과에 직면하였다고 하면서 끼예브당국은 스스로 《판도라함》을 열어제꼈다고 비난하였다. 로씨야는 자기 령토에 있는 대상들이 공격을 받는데 대해 반드시 대응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