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4일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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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군 각급 련합부대 장거리포 및 미싸일구분대들의
(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인민군 각급 련합부대 장거리포 및 미싸일구분대들의 협동화력습격훈련이 12일에 진행되였다. 훈련에는 5개의 포 및 미싸일련합부대에서 선출된 구분대들이 참가하였으며 각종 공격무인기,전략순항미싸일,대구경열압방사포,전술탄도미싸일 등의 신형전투체계들이 동원되였다. 훈련을 참관한 박정천원수는 이날 실시한 훈련의 목적에 대하여 군대가 자기 할바를 하게 하자는데 있다고 언급하였다. 유창선 포병국장은 오늘과 같이 전략무기종합관리체계의 구성계통인 통합화력지휘체계가동절차를 숙달하고 여러 전투체계의 통합자동화력지휘실현의 전문성을 제고하며 적개사격에 의한 대상물격파의 효률성을 높이는것은 우리가 중시하는 훈련과업들중의 하나라고 설명하였다. 또한 이러한 훈련이 각급 타격집단의 전략적대응태세를 질적으로 제고하고 유사시 각급 구분대들의 신속반응력을 높이는데 커다란 도움이 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오늘과 같은 중요미싸일구분대들과 장거리포병구분대들사이의 적개사격협동훈련은 군인들의 전투적사기를 높여줄뿐만 아니라 임의의 시각에 명령만 내려진다면 적의 무력집단을 조직구조적으로 완전 붕괴시킬수 있는 전문성을 향상시키게 된다,앞으로도 실천적이며 실용적인 훈련을 통하여 적에 대한 반격태세를 부단히 고도화해나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모든 타격무기체계들은 화력습격의 일치성,동시성을 보장하며 목표를 100%의 명중률로 강타하여 집초적인 거대한 파괴력을 시위하였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