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5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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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중조우호협회가 연회 마련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중조우호협회가 공동으로 7일 베이징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리룡남 중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로향동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부회장과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 외교부, 상무부, 문화 및 관광부, 중앙군사위원회 국제군사협조판공실, 인민대외우호협회, 국제우호련락회, 베이징시인민정부, 베이징시인민대외우호협회를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로향동부회장은 장기간의 혁명투쟁과 사회주의건설과정에 두 당, 두 나라 지난 78년간 근면하고 용감한 조선인민은 그는 습근평총서기와 중조친선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는것은 중국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하면서 그는 두 당, 두 나라 리룡남대사는 공화국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우리 인민은 그는 형제적중국인민이 습근평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중화민족의 조중친선협조관계는 새로운 전략적높이에서 승화발전하고있으며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속에서 두 나라의 주권과 안전, 발전리익을 굳건히 고수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 커다란 기여를 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여러 분야에 걸쳐 활력있게 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라고 강조하였다. 연회참가자들은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