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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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들모두가 반기는 사업
전면적부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 이 땅에 인민의 웃음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사회주의문명부흥의 본보기적실체로 일떠선 수도의 리상거리들과 새 농촌살림집들에 보금자리를 편 근로자들의 환희, 지방변혁의 눈부신 실체들과 더불어 찾아온 새 생활, 새 문명을 향유하는 인민들의 격정의 분출, 사랑의 교복과 학용품, 젖제품을 받아안으며 나라의 기둥감으로 어엿하게 자라나는 아이들의 밝고 씩씩한 모습… 온 나라가 거창한 변혁으로 끓어번지고 인민들 누구나 더 좋을 래일에 대한 희망과 신심에 넘쳐있는 격동적인 현실은 인민의 웃음을 국력평가의 절대적기준으로 내세우고 인민이 바라는것을 정책에 담아 드팀없이 실행해나가는 이 긍지높은 현실을 더욱 가슴벅차게 새겨안게 하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2022년 3월 어느날 웅장화려한 새 거리의 모습은 볼수록 경탄을 자아냈다. 독특한 건축미를 자랑하며 일떠선 살림집들과 특색있게 꾸려진 봉사망들, 시원하게 뻗어나간 도로… 인민들에게 안겨줄 훌륭한 리상거리가 일떠선것이 그리도 만족하신듯 과연 어떻게 일떠선 인민의 새 거리이던가.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당 제8차대회에서 결정한대로 해마다 1만세대의 살림집을 무조건 건설하여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는 그이의 드팀없는 의지가 하늘을 찌를듯 솟은 이 거리를 떠받드는 억척의 초석이 된것 아니던가. 류다른 감회속에 새 거리를 바라보던 내각의 한 일군이 이때였다.한 일군이 사실 살림집건설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던 2021년 11월 어느날 그해 12월에는 나라의 천사만사를 돌보시는 그토록 바쁘신 속에서도 1만세대 살림집배정안초안까지 세심히 보아주시고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2022년 1월에는 당중앙위원회의 해당 부서에서 살림집배정과정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정상적으로 알아보면서 당적으로 적극 밀어주도록 은정깊은 조치도 취해주시였다. 그 가슴뜨거운 사연들을 되새겨볼수록 일군들은 살림집배정문제에서도 철두철미 인민들을 먼저 생각하시는 그이의 열화같은 진정에 눈굽이 후더워지는것을 금할수 없었다. 잠시후 훌륭하고 좋은것이 마련될수록 언제나 인민들부터 먼저 생각하시며 인민들에게 끝없는 복리를 안겨주시려 깊이 마음쓰시는 이윽하여 어느한 살림집의 공동살림방과 부부방을 돌아보시며 살림집을 언제 마감하였는가를 료해하신 살림집을 나서신 《살림집건설은 인민들모두가 좋아하고 반기는 사업입니다.이번에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지나다니던 사람들가운데 일떠서는 살림집을 보고 저것이 나의 집이 되겠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흐뭇해한 사람들이 적지 않을것입니다.국책은 이렇게 인민성을 띠여야 합니다.》 국책은 인민성을 띠여야 한다! 이는 오직 인민의 밝은 웃음을 국력평가의 절대적인 기준으로 내세우시고 국정의 천사만사가 철저히 인민대중의 복리를 위함에 지향복종되도록 하시는 우리 당과 국가의 모든 정책은 철두철미 인민을 위한 정책,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정책으로 되여야 한다는 송신, 송화지구 1만세대 살림집배정문제만이 아니였다. 2021년 3월 보통문주변 강안지구를 돌아보시며 다락식주택구를 일떠세울 구상을 펼치신 날에도 지난 1월 완공단계에 들어선 화성지구 4단계 건설사업을 지도하시기 위해 현지에 나오시였을 때에도 살림집문제에서도 인민적인 시책을 실시해야 한다.우리가 어려울 때 건설을 하므로 수도시민들에게 먼저 살림집을 배정하는 원칙을 지켜 인민적성격을 고수하여야 한다. 언제나 인민들을 먼저 생각하시고 가장 훌륭한 창조물은 인민들에게 제일먼저 안겨주시는 인민들부터 먼저 생각하여야 한다!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함에 헌신하여온 농업근로자들이 공산주의사회의 첫어구에 남먼저 들어서게 하시려 이 땅에 태를 묻은 사람이라면 수도에서 살든 지방에서 살든, 도시에서 살든 산골마을에서 살든 똑같이 국가의 사회주의시책속에서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게 하시려는 인민이 반기고 환호하는 사업은 하늘이 무너진다 해도 반드시 가장 완벽하고 훌륭한 결실로 맺어지도록 하시려 하나의 정책을 내놓으시고 국책을 책정하시여도 언제나 인민을 먼저 생각하시고 철두철미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내세우시는 하기에 우리 인민들 누구나 말한다. 인민을 위한 우리 당과 국가의 모든 정책은 본사기자 최문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