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9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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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국제사회가 격찬
오늘 세계 진보적인류는 우리 조국의 눈부신 발전상을 목격하면서 경탄을 자아내는 변혁의 새시대 《최근년간 조선의 발전은 예측하기 어려운 급속도이다.》, 《조선의 모습이 눈에 뜨이게 변모되고있다.》, 《수도뿐 아니라 지방과 농촌들에도 현대적인 살림집들과 공장들, 대규모온실농장들이 정말 빠른 속도로 일떠서고있다.이 모든것은 이것은 건국이래 미증유의 새 변혁시대를 펼친 우리 조국의 모습을 보면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이 터친 경탄의 목소리이다. 그들은 조선에서는 수도시민들뿐 아니라 농촌의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새 살림집을 무상으로 지어주고있다, 이런 정책은 누구나 내놓을수 있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먄마기자협회 중앙집행위원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조선의 발전속도는 만사람의 경탄을 자아낸다. 크지 않은 나라가 서방의 가혹한 제재압살책동속에서도 짧은 기간에 세계적인 강국으로 솟구쳐오를수 있은 비결은 국가지도자의 비범한 령도력과 조선인민의 굴할줄 모르는 완강한 투쟁에 있다고 생각한다. 세계 여러 나라 언론들은 로씨야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는 《조선로동당:위민헌신과 변혁의 5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기간은 새로운 변혁시대의 대건설성과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하면서 그 정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소개하였다. 신문은 조선로동당의 대건설구상에 따라 해마다 평양에는 화려한 새 거리들이 일떠서고 전국의 농촌들에는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 건설되였으며 시, 군들에는 지역적특성에 맞는 공장들이 생겨났다고 하면서 한마디로 말하여 지방경제발전과 주민들의 물질생활향상을 촉진시킬수 있는 공고한 토대가 마련되였다고 전하였다.또한 새시대 보건혁명의 개시를 알리며 평양종합병원이 일떠서고 여러 시, 군에 현대적인 의료기관들이 건설된 사실, 사회주의문명개화를 뚜렷이 보여주는 새로운 풍경들이 펼쳐진 사실들을 전하면서 신문은 대건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진장한 잠재력과 함께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본질로 하는 당정책의 진리성과 정당성을 뚜렷이 과시하였다고 격찬하였다. 글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사람들은 당지도부가 인민을 가장 훌륭한 미래, 보다 아름다운 생활에로 인도한다는 굳은 확신과 락관을 가지고 국가의 전면적발전과 번영을 위한 투쟁을 적극 벌리고있다.지난 몇년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경제, 문화, 국방 등 많은 분야에서 긍정적인 발전이 이룩되였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모든 성과는 인민들이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굳게 뭉쳐 완강히 투쟁해온 결실이다. 중국의 《인민일보》는 《생기가 흘러넘치는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우리 공화국이 최근년간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추진하고 인민생활향상에 힘을 넣고있으며 도시로부터 농촌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중앙으로부터 지방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중요대상건설에서 기뻐할만한 진전을 련이어 이룩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에서는 생기가 넘쳐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글은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1년 1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5년동안 해마다 평양에 1만세대의 살림집을 건설할것을 결정하고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의 준공으로 수도의 5만세대 살림집건설계획이 빛나게 결속된데 대하여 서술하였다. 농촌의 면모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새로운 농업정책에 따라 알곡생산구조에서 커다란 전변이 일어난 사실,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농장과 축산기지의 본보기대상들이 련이어 준공된 사실, 《지방발전 20×10 정책》이 힘있게 추진되여 지방의 모습이 현저히 달라진 사실 등을 구체적인 자료를 들어 상세하게 소개하였다. 여러 나라의 출판보도물들은 로씨야의 《쁘라우다》를 비롯한 여러 신문은 《조선의 신문들은 수도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진척되여 평범한 근로자들이 새집에 보금자리를 펴고 인민의 문화휴양지가 곳곳에 일떠서 아름다운 정서를 안겨주고있는 사실을 전하면서 《인민을 가장 신성한 존재, 가장 현명한 스승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의 믿음을 가장 소중한 재부로, 인민을 위한 고생을 더없는 락으로 간주하시는것이 바로 먄마의 인터네트통신은 조선이야말로 근로인민이 주인이 되여 마음껏 복락을 누리는 나라이라고 하면서 《조선에는 실업자가 없고 녀성들과 아이들이 국가의 특별한 관심속에 살고있다.살림집도 국가투자로 지어 근로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해준다.상상을 초월하는 투자가 들어간 현대적인 문화생활거점들, 선진적인 의료봉사기지들을 평범한 사람들이 리용하고있다.》라고 전하였다. 브라질백두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는 지방발전정책집행을 위한 사업이 보다 본격화되고있는데 대하여 전하면서 《한집안에서도 영양이 제일 약한 자식에게 좋은 음식을 먼저 먹이는 어머니의 심정으로 뒤떨어진 지역에 먼저 도움을 주고 혜택을 주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의도이다.이것은 확실히 〈고도성장〉을 제창하는 나라들의 발전방식과는 차이나는것이다.원료조건이 부족하고 운영조건이 불리하면 국가적인 지원을 늘여서라도 나라의 가장 뒤떨어지고 척박한 고장들에부터 현대적인 공장들과 문화보건시설들을 세워주자는것이 조선로동당의 결심인것이다.》라는 내용의 글을 특집하였다. 여러 나라의 언론들은 인민을 위함이라면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기어이 실천해내는것이 조선이다, 조선에서는 어려워도 인민적시책들이 변함없이 실시되고 인민들의 건강과 생명안전을 위한 조치들이 계속 취해지고있으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들이 련이어 전개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러한 현실은 세계를 놀래우는 군사적위력 전란과 충돌이 그칠새 없는 오늘의 국제정세는 힘이 약하면 국가주권과 존엄, 인민의 안녕을 지킬수 없고 평화도 누릴수 없다는것을 가장 명확하게 실증해주고있다.악의 세력의 횡포앞에서 세계 여러 나라가 침략과 파괴, 살인과 략탈의 대상이 되고 비참한 운명을 강요당하고있다. 하지만 우리 공화국은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시시각각으로 위협하는 혹독한 도전과 난관들이 겹쳐든 속에서도 그 어떤 적도 압승할수 있는 최강의 군사력을 키우고있다. 지난해 4월 구축함 《최현》호 진수기념식보도가 전파를 타고 온 세계에 퍼지자 사회교제망가입자들은 《놀라운 일이다.구축함을 400여일만에 건조했다는것이 사실인가.미국에서는 이러한 구축함을 건조하는데 4~5년이 걸린다.》, 《조선의 함선제작속도가 대단하다.이런 속도라면 여러 형태의 구축함들을 련이어 진수할수 있을것이다.》, 《조선의 해군이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였다.》라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조선로동당창건 80돐경축 열병식과 무장장비전시회 《국방발전-2025》를 보면서 세계 진보적인민들속에서는 이런 찬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조선인민군 공군창설 80돐 기념행사가 진행된 소식이 전해지자 온 세계는 《조선공군의 대규모적인 발전을 알게 되였다. 이뿐이 아니다. 《조선인민은 정말 행운아들이다》 사회주의문명의 번화가에서 울려나오는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 그 행복의 터전에서 누려가는 우리 인민의 긍지높고 기쁨넘친 생활은 세상사람들의 경탄과 부러움을 자아내고있다. TV화면들을 통해 화성지구에 펼쳐진 현대적인 건축물들을 보면서 어느한 나라의 정계인사는 이것은 꿈이 아니라 조선식사회주의실체이다, 조선사람들의 생활은 나날이 향상되고있다,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조선에서는 새로 일떠세운 현대적인 화성지구 4단계구역의 살림집들과 새별거리의 살림집들을 인민들에게 무상으로 주었다고 한다, 그렇게 좋은 살림집들에서 평범한 근로자들이 돈 한푼 내지 않고 살고있다고 하니 정말 놀랍기만 하다, 조선의 정책에 감동을 금할수 없다, 조선인민은 정말 행운아들이다, 이 모든것은 인터네트에는 세계적인 수준에서 모든것이 훌륭히 갖추어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유쾌한 시간을 보내고있는 조선인민의 행복한 모습은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선전이 전부 거짓이며 제재와 봉쇄책동이 모두 물거품이 되고말았다는것을 확증해준다는 글들이 수없이 올랐다. 한 사회교제망가입자는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의 사진들을 보면 조선이 번영하고있으며 조선인민이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는것이 직관적으로 안겨온다.》, 《조선인민이 정말 부럽다. 정녕 우리 조국의 눈부신 비약과 발전상은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불세출의 령장이시며 희세의 정치가이신 본사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