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4일《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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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우리 나라 재외대표부들에서 경축행사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윁남, 라오스, 몽골,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인디아, 캄보쟈, 타이, 파키스탄, 도이췰란드, 로므니아, 벌가리아, 벨라루씨, 스위스, 스웨리예, 오스트리아, 이딸리아, 프랑스, 나이제리아, 남아프리카, 에짚트, 에티오피아, 적도기네, 브라질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과 제네바유엔사무국 및 국제기구주재 우리 나라 상설대표부, 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부에서 2일부터 9일까지의 기간에 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를 비롯한 경축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부, 국회,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각국 주재 여러 나라 외교대표들 등이 초대되였으며 우리 나라 대표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만민이 우러러 칭송하는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윁남외무성 부상, 벨라루씨정부 부수상은 공화국창건 78돐을 열렬히 축하한다,
타이외무성과 국회, 정당인사들,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조선은 대국들의 전횡속에서도 자주적원칙을 확고히 고수하며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였다,
라오스민족회의 부의장은 창건후 지난 78년간 공화국은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사회주의건설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달성하였다, 특히 조선의 국방력은 세계적수준이다, 조선은 미국과 서방의 끊임없는 제재압살책동속에서 오히려 더욱 강해졌으며 끊임없이 발전해왔다고 격찬하였다.
그는 우리 인민이
인디아외무성, 인민당, 공산당(맑스주의), 공산당, 주체철학연구위원회 인사들은
그들은 전세계가 미국의 전횡으로 고통받고있지만 조선만은 끄떡없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수상관방실 전 총국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세계가 인정하듯이 최근년간 조선은
그들은 조선의 사회주의건설성과들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을 고무해주고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 자본주의세력에 타격을 준다,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인 조선이 영원토록 부강번영하기 바란다고 하면서 대조선제재는 백해무익하다, 그 결과가 어떤것인가는 현실이 증명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로므니아국회 하원인사들과 로므니아재생사회주의당 최고리사회 위원장, 좌익민족당 위원장, 사회주의당 위원장, 《로므니아에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벗들》협회 위원장은
그들은 불안정한 세계에서 힘이 없으면 큰 나라들에 롱락당하는것은 어쩔수 없는 숙명이라고 하면서 조선은 령토는 크지 않지만 정말이지 강한 나라, 무시할수 없는 강국이다, 다른 나라들에 대고 큰소리를 치며 제마음대로 놀아대는 미국도 조선에 대해서만은 어쩌지 못하고있다, 그것은 조선령도자의 드팀없는 신념과 배짱, 정력적인 헌신에 의해 마련된 무진막강한 국력과 관련된다고 부러움을 금치 못해하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 외무성, 사회민주당과 스위스외무성, 공산당인사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보며 조선의 비약적인 발전, 막강한 힘에 대해 경탄하지 않을수 없었다, 조선을 헐뜯는 서방의 악선전에 물젖은 사람들에게 옳바른 인식을 주기 위한 활동을 적극 벌리겠다,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나가는 조선인민을 친근한 벗으로 가지고있는것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긍지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사회주의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것은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과 핀란드조선협회 성원들은
이딸리아공산당
유럽지역 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도 조선이 지난 수십년간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제재와 위협책동들을 짓부시며 승리만을 떨칠수 있은것은
남아프리카 아프리카민족대회, 공산당과 나이제리아외무성, 전진보대회 인사들은
그들은 전체 인민이
에티오피아외무성, 국회인사들과 에티오피아
조선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걸출한
경축행사들 로씨야에서 진행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로병련맹,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원동국립과학도서관에서 4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 토론회, 사진전시회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로씨야의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성원들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오늘 조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과 로병련맹, 과학원의 인사들은 조선이 진정한 인민의 정권을 건설하고 자기 발전의 빛나는 길을 걸어올수 있은것은
그들은 조선이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책동속에서도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발전시켜온데는 비결이 있다, 인민들이 사회주의를 열렬히 지지하며 지도부의 정책을 절대적으로 옹호관철하고있는데 조선식사회주의의 공고성이 있다고 강조하였다.
전로로병사회단체 《전투적우의》 연해변강지부 위원장, 하바롭스크주체사상연구 청년협회 위원장은
그들은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 로씨야와 조선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지금 자기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다, 로씨야가 어려움을 겪고있을 때 조선은 진심으로 도와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인민은 조선군인들이 우크라이나강점자들로부터 꾸르스크주를 해방하기 위한 성전에서 자기의 청춘도 생명도 아낌없이 바치며 영웅적위훈을 세운데 대하여 영원히 잊지 않을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브라질정당, 단체들 련합토론회 진행, 공동성명 채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브라질정당, 단체들의 련합토론회가 9일 화상방식으로 진행되였다. 《최장기 사회주의국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주제의 토론회에는 브라질공산당, 브라질조선친선협회, 브라질백두연구소,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브라질의 정당, 사회단체, 주체사상연구조직,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성원들이 토론회를 시청하였다. 토론회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브라질공산당 전국정치위원회 위원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창건후 지난 78년간 미국의 침략책동을 짓부시며 언제나 승리하였다,
브라질백두연구소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류력사상 최장기 사회주의국가로서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모든 나라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브라질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은 조선을 자주로 존엄떨치는 불패의 나라로 더욱 빛내여나가시는
토론회에서는 공동성명이 채택되였다. 성명은 우리 공화국이 제국주의의 침략책동으로부터 국가주권과 존엄, 인민의 운명을 굳건히 지키고 나라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자위적국방력을 억척으로 다져온데 대하여 지적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인민에 대한 련대성을 재표명한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