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5일《로동신문》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 경축행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로므니아에서는 진보정당, 사회단체들의 련합경축모임과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예술공연이, 노르웨이, 단마르크, 스웨리예, 이슬란드, 핀란드에서는 경축모임이, 인디아, 캄보쟈, 타이, 파키스탄, 벌가리아, 영국, 민주꽁고에서는 업적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정계, 사회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로므니아에서 진행된 련합경축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우리 공화국의 창건자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조선은 그 어떤 제국주의세력도 감히 넘볼수 없는 노르웨이공산당 외스트폴드주위원회 위원장,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이슬란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국제비서는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인민이 주인된 나라를 일떠세우신 그들은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 영국조선친선협회 위원장과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 전국위원회 인사들은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를 건설하신 그들은 공화국의 78년력사는 주체사상에 기초한 자력갱생의 력사이다, 조선이 부닥치는 온갖 도전들을 물리치며 수십년간의 긍지높고 자랑스러운 력사를 이어온 그자체가 기적적인 성과로 된다고 하면서 그들은 강력한 주권국가를 건설하려면 조선의 경험을 본받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파키스탄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 위원장, 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 녀성조직 책임자, 파키스탄 카라치주체사상연구청년 및 대학생조직 책임자는 우리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단마르크, 스웨리예, 이슬란드, 영국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한편 공화국창건 78돐에 즈음하여 라틴아메리카지역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인터네트토론회가 메히꼬, 브라질, 베네수엘라, 에꽈도르, 칠레, 꼬스따 리까, 꼴롬비아, 뻬루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였다. 【조선중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