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로동신문》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 조선혁명박물관 참관

 

타도제국주의동맹결성 100돐에 즈음하여 17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들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성, 중앙기관, 평양시당과 구역(군)당책임일군들이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인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였다.

항일혁명투쟁시기관의 여러 호실에서 참관자들은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새형의 전위조직인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고 간고한 항일대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숭고한 위인상을 다시금 뜨겁게 새겨안았다.

영상사진문헌들과 혁명사적물들, 사적자료들에 대한 해설을 들으며 참관자들은 만고의 항쟁사를 수놓으시며 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퇴색되지 않을 자주의 혁명사상, 참다운 투쟁의 기치를 마련해주신 절세위인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더욱 깊이 체득하였다.

참관자들은 성스러운 우리 혁명의 개척기에 위대한 수령님을 단결의 중심, 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조국의 해방을 안아오기 위한 성전에 한몸을 서슴없이 바친 혁명의 1세대들이 지녔던 투철한 혁명정신과 불굴의 투쟁기풍을 꿋꿋이 계승해나갈 의지를 배가하였다.

전체 참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편단심 충성으로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